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예당저수지부터 삽교호와 이어진 파천수로 배수문 7개가 제때 닫히지 않아 삽교호 물이 역류했고, 결국 논콩과 벼가 쑥대밭이 됐다는 것이다. “90분 동안 행정은 뭐했나” 예당저수지가 방류를 시작한 직후 삽교호 수위가 치솟…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잘못 배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예당저수지부터 삽교호와 이어진 파천수로 배수문 7개가 제때 닫히지 않아 삽교호 물이 역류했고, 결국 논콩과 벼가 쑥대밭이 됐다는 것이다. “90분 동안 행정은 뭐했나” 예당저수지가 방류를 시작한 직후 삽교호 수위가 치솟…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신성대 가는 길목까지 곳곳이 침수됐다”며 “정미면 봉생리의 농어촌공사 배수펌프장이 고장나면서 채운뜰이 잠겨 우사와 계사가 다 피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농어촌공사에서도 이 잘못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생존까지 위협하는 침수 이밖에도…
2020.05.29 · 환경·안전 · 김예나
…. 몇 톤이 어디로 나갔는지 관리, 감독을 하고 있나. 부곡리 농민들은 배수가 안돼서 고구마도 못 심고, 심지어 논에 기계가 들어갈 수 없어 손으로 모를 심고 있는 실정이다. 조성준 당진시 자원순환과장: 농지관련 부서에서 잘못된 점이 있다면 중단 시켰…
2019.04.15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가 지난해 11월 경 실시한 고대면 성산리 인근 배수로 준설작업 당시, 준설토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좁아진 배수로로 인해 농경지 침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김유나 씨는 “배수로 준설작업을 했는데도 …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긴 지금도 의외의 장소인, 상당히 오염된 곳으로 보일 법한 터널의 배수로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 1급수인 지하수가 흘러나온 경우라고 한다. 어찌됐든 어렸을 적 우리들이 별로 깨끗하다고 느끼지 못했던 당시의 도랑도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피해를 막기 위해 직접 정부에 요구한 결과 1600억 원 규모의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공사가 준비 중이다. 이 하류에 조력 발전소를 건설 할 경우 삽교호 상류 농경지 침수피해가 심각해 질 수 있다. >> 신평-내항 간 연육교 건설 타당성 조사는 언제쯤 …
2015.01.16 · 환경·안전 · 임아연
…도록 한다. 마늘·양파 월동관리 눈이나 비가 올 때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잘 정비한다. 뿌리가 충분히 자라지 못한 포장에서 땅이 얼었다가 녹을 때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솟구쳐 올라온 포기는 즉시 땅에 잘 눌러주거나 흙을 덮어 준다.…
2012.06.20 · 환경·안전 · 최운연
…출기준을 강화하고 이산화탄소 포집저장시설을 채택해 도입할 계획”이라며“온배수를 심층으로 배수해 주변 해양 동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는 한편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부화력저지당진시대책위 유종준 사무국장 “201…
2010.07.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요. 대부분의 이유를 물으면 물을 많이 줘서 썩었다고 하시지만 사실을 잘못 심은 경우가 많습니다. 식물분류법에 맞게 식물이 원하는 배양토에 식재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자면, 봄에 비가 오면 들판에 풀과 나무들에 새싹이 나오면서 잘 자라는…
1999.04.12 · 환경·안전 · 이명자
대호간척지 기반시설 ‘낙제점’ “설계·시공 잘못돼 침수피해 상습적” 대호지 번영회 석달간 자체 조사결과, 대대적인 정비요구 지난 96년 준공돼 일시경작 농민들에게 분양을 완료한 대호간척지의 기반시설이 현지사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설계·시공돼 해…
1999.04.12 · 환경·안전 · 이명자
대호간척지 기반시설 ‘낙제점’ “설계·시공 잘못돼 침수피해 상습적” 대호지 번영회 석달간 자체 조사결과, 대대적인 정비요구 지난 96년 준공돼 일시경작 농민들에게 분양을 완료한 대호간척지의 기반시설이 현지사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설계·시공돼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