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편집자주> 시민의창은 분야별 역량을 갖춘 당진 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기획은 최근 발표된 ‘제65회 당진통계연보’를 바탕으로 총 2편(상·하편)에 걸쳐 당진의 인구와 정주 인프라를 진단합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건 · '전문가 없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편집자주> 시민의창은 분야별 역량을 갖춘 당진 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기획은 최근 발표된 ‘제65회 당진통계연보’를 바탕으로 총 2편(상·하편)에 걸쳐 당진의 인구와 정주 인프라를 진단합니다.…

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반시설로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고 있어 향후 국가계획 반영이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항만기본계획 반영은 사업 추진의 출발점일 뿐이라며 국가재정사업 선정과 예비타당성조사, 기본·실시설계, 국비 확보 등 후속 절차가 더욱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AI …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여러 차례 폭발사고를 목격하고 대응 경험을 가진 지역의 한 에너지 관련 전문가는 이번 사고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가압시험 단계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것은 현장 문제를 넘어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라며 “가스는 작은 …
2025.11.1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 기업 종사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특구는 체험·문화·체육·가족 치유를 아우르는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양치유 분야에서는 치…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신문사 회의실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에너지 전환과 인구소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좌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 경제적인 측면과, 정부…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사실을 지난 1일 인지했다고 밝혔지만, 이후 일주일 넘게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했다. 방수포 설치와 안전띠 설치, 가정통신문 발송 등은 모두 취재가 시작된 뒤에야 이뤄졌다. 북창초의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간인 학교 교내 화단과 울타리 주…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됐다. 시에서 주도한 아이노바 재생계획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공청회, 전문가 워크숍을 열면서 수정 보완해 나갔다. 시에서 도시계획조례를 제정해 탄광부지와 발전소 부지를 매입한 자리에 이벤뷔렌과 인근 지역 6개 자치단체가 모여 만든 공기업(지역전기 난…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은 “호수 공원 조성은 시작 단계부터 침수 문제와 연계한 수문학적 분석 없이 추진됐다”며 “근본적 대책 없는 치적 중심 행정이 시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침수 피해는 단순한 기후 문제가 아니라 1998년 이후 반복된 인재”라…
2025.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는 배수펌프 준공을 앞당기고, 대규모 배수펌프 추가 건설도 추진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근본적인 치수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 또한 30여년 전에 설계된 석문호 배수갑문의 배수가능 유수량이 현재 기상조건에 적정한지 조사해보고 배수갑문 증개설…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정부·지자체 정책, 시민사회와 전문가 의견, 국내외 사례 등을 6회에 걸쳐 보도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폭염,…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으로서의 의미를 강조하며 “지역의 문화예술인, 청년, 학생, 농민, 전문가, 언론인 등이 함께 어우러져야 비로소 지속 가능성이 생긴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소들섬의 가치가 단순한 생태계를 넘어, ‘당진시민의 삶과 미래가 걸린 공간’임을 재차 강조…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항목, 방식 모두 정비 필요…역학조사 다시 시작해야” 환경단체와 역학 전문가들은 현재 시행 중인 건강검진과 역학조사 모두 항목과 방 식에 있어 한계가 크다고 지적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검진은 초음파 등으로 대 체된 단편적 검사에 그치며, 중금속 …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진폐증은 폐에 탄가루가 쌓여 생기는 병이다. 회복이 불가능하고 산소통 없이 생활하기도 어렵다. 지금 주민들에게 나타나는 증 상들은 명백한 ‘환경 질환’이다. Q. 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건강 피해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시점은 언제부터였나? 내가…
2024.10.04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넘기 시작했고, 하루에 수백 마리씩 물고기가 폐사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매년 반복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조피볼락 폐사, 폭염과 고수온의 영향 도비도 가두리협회에 따르면, 8월 초…
2024.02.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가 화재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당진전통시장을 찾아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및 현장 지도점검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설날을 앞두고 귀성객의 증가로 인한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자, 많은 인명·재…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 행정도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 별다른 규제나 오염방지 시설 없이 공장이 들어서고 도시민이 늘자 자연스럽게 환경오염이 뒤따랐다. 당시 온산국가산업단지 인근 주민들은 두드러기·신경마비 등의 증세를 호소하기도 해 공통된 증상을 ‘온산병’이라고 …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곡공단을 관통하는 공사임에도 단 한차례도 공단 입주기업에게 사업설명조차 없이 진행했다. 2019년 6월경부터 주변에 있던 공장에서 건물에 균열이 발생하고 지붕에서는 빗물이 새고 공장 바닥 곳곳이 갈라지는 이상 현상으로 공포를 느끼던 중소기업인들이 원인…
2020.10.30 · 환경·안전 · 김예나
…및 이장 등 해당지역 주민들과 환경감시센터 관계자, 교수 등 소각‧매립 전문가, 당진시의원, 당진시 환경정책과장‧자원순환과장, 산폐장 운영 사업체 등 16명이 참여하고 있다. 대책위는 민·관·사협의체 대표성과 실효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해체를 요구해왔다…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산면 주민들이 “산폐장 반대대책위가 근거 없이 독극물 배출을 주장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송산제2일반산업단지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대규모 산업폐기물처리장 건설이 추진되면서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참조> 이에 대해 당진환경운동연합 김정진 사무국장은 “공식석상에서 근거 없이 발언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지난 22일 공문을 발송, 23일에 당진시의회를 항의방문했지만 최창용 의원은 우리를 만나지 않겠다는 문자를 보내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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