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 산업·경제 · 최운연
[한해를 돌아보는 10대 뉴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시승격 현실화…
…반면 인근 태안에서는 사상최악의 기름유출사고로 해양오염과 생태계파괴 등 전문가들은 생태계가 복원되려면 최소한 10년은 걸릴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 주요 관광지는 물론 당진군의 관광객 인구가 크게 감소하며 지역경제에 심각한 상처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전문가 없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31 · 산업·경제 · 최운연
…반면 인근 태안에서는 사상최악의 기름유출사고로 해양오염과 생태계파괴 등 전문가들은 생태계가 복원되려면 최소한 10년은 걸릴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 주요 관광지는 물론 당진군의 관광객 인구가 크게 감소하며 지역경제에 심각한 상처를…
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속도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사고 이후 현재까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벽안의 외국인까지 30만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찾아왔으며 전문가들도 현재 최선의 방제방법이 기름을 닦아내는 것밖에 없다고 하면서 연인원 200만명 이상이 6개월 이상 방제작…
2007.11.26 · 정책·행정 · 김기연
… 농업·농촌을 살리고 농가소득 향상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관련 전문가와 정책담당자들을 초빙해 매년 2~3회의 정책토론회를 열어 정책대안도 모색해 왔다. 특히 지역개발세의 100분의 65에 해당하는 금액을 화력발전소가 위치해 있는 시·군에 배분…
2007.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편집국원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서 지원하는 프리랜서와 인턴기자, 외부 전문가 지원자까지 포함한다. 편집국장의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이날 협상에서는 편집규약에 이어 윤리강령 개정(안)도 상정해 통과시켰다. 윤리강령에서는 그동안 별도의 운영규칙 없이 …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라고 자신 있게 권했다. 점심시간과 주말에는 저렴한 특선메뉴덕분에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고. 도씨는 분위기와 더불어 최상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일식분야에서 20여간 일해 온 전문가에게 주방을 맡겼다. “앞으로 하나비가 정통일식을 제대로 하는 당진의…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 가진 세계적인 기구인 YMCA를 창립하기 위해서는 간사와 자격증 있는 전문가, 지역활동가 등의 참여가 필요하다. 이를 갖추는 동안 당진회관은 서산YMCA의 도움을 받는다. 방 위원장은 당진회관에 청소년 문화 활동공간을 만들고 역량 있는 인재들을 모아…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는 무수히 많다. 청양군 의정사에 최초로 등장한 여성후보, 조직도 돈도 없이 겁 없이 선거에 뛰어든 맹렬여성,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최다득표로 당선된 정치신인, 청양군 최초의 선출직 여성군의원. 지난해 5.31 지방선거에서 인구 3만5천의 보수적이고 …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밖에 없다. 지역축제의 의미나 독창성 또는 학술적 가치는 말할 나위도 없이 프로그램 내용도 빈약하니 전국에서 도토리키재기식 일회성 쇼가 매일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당진군의회의 지난 145회 임시의회에서 의원질문에 대한 당진군의 답변을 보니 지난 2…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의 생가터는 순성 성북리”라고 주장하자 면천면민들이 이씨가 고증이나 확인없이 억지 주장을 펴면서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각 마을과 사회단체별로 수십여개의 현수막을 내걸고 이인화씨의 주장을 반박하며 취소와 함께 면민들에 대한 사…
2007.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다가와 사람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를 걱정하는 전문가들과 지도자들이 많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환경파괴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여러 가지 정책과 대안을 내놓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지난 2월 2일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2007.04.30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전문가·5개 읍면 대표 참석 열띤 토론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한기흥)가 주관하고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이화용), (사)합덕청년회의소(회장 양기봉), (사)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김상수)가 공동주최한 남부권 발전방안 포럼이 김명선 군의회 의장, 김…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혜택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일 것이다. 가난했던 시절에야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빈곤에 허덕이는 판국이었으니 그들을 챙길 여유가 없었지만 1인당 GDP 2만 달러에 육박하는 경제대국이 된 오늘날 이 문제에 적극 대처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사회적 책…
2007.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부실 가계가 차지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작금의 현실을 경제 전문가들은 위기이후의 또 다른 위기라고 표현한다. 분명 최초의 위기는 극복했지만 위기 극복과정에서 우리 경제가 방향성을 잃고 헤매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국가채무와 국가재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