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금산인삼 이상훈 대표“신문에서 합덕 소식 많이 보고싶어”
… 나중에 한 번 꼭 먹어봐요.” 금산인삼은 합덕의 작은 토론의 장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드나들며 지역 이야기를 나눈다. 사람들의 공통된 주제는 합덕의 발전이다. 이 대표가 바라는 것은 합덕에 대학교가 들어오는 것이다. 그는 “합덕에 대학이 들어오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젊은이 많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 나중에 한 번 꼭 먹어봐요.” 금산인삼은 합덕의 작은 토론의 장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드나들며 지역 이야기를 나눈다. 사람들의 공통된 주제는 합덕의 발전이다. 이 대표가 바라는 것은 합덕에 대학교가 들어오는 것이다. 그는 “합덕에 대학이 들어오면…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마을행사를 치르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지금보다 두 배는 많이 살았던 많은 젊은이들이 산업화와 도시화가 잘 된 지역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났다. 현재 마을에는 103세의 노인이 살고 있을 정도로 장수마을이기도 하다. 이광식 노인회장은 “요즘은 농사일이…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때문에 당시 지역신문들은 지방자치단체 등 지방권력을 견제하는 데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대부분의 초창기 지역신문 종사자들은 투철한 신념으로 지역사회 부조리를 비판하는데 앞장섰다. 지역 독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그로부터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인천을 오가는 배도 들락거렸다. 삽교천방조제를 쌓음으로 인해 예전만큼 많은 물고기들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단다. 지금은 물이 항상 풍족하지만, 당시만 해도 물이 풍부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차이 등으로 겪었을 어려움과 명절을 앞두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 많은 공감이 간 기사였다. 당진의 인구유입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특히 외국인 이주민도 늘어나고 있다. 이들이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신문에서도 꾸준히 관심 …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성이 만나 계성마을 마을의 지형이 닭의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닭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었는지 이 역시 확실하지 않으나 신라시대의 계림(鷄林)을 연상해 주민들은 이 곳을 닭재(또는 닭제)라고 불렀다. 당시에 건재해 있던 당진읍성이 반달의 모양을 하…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15~20% 내외다. 세종그랑시아 아파트와 동부사원아파트가 위치해 있어 젊은이가 많은 편이지만 마을 일은 어르신들이 도맡아 하고 있다. 지태관 이장은 “지역에서 태어난 대부분의 젊은이는 고향을 떠나 서울이나 인천으로 이주했고, 지금 남아 있는 토착민은…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깨끗한 고향 지켜갈 수 있기를” “젊은이들이 전부 다른 지역으로 나가 일손이 너무나 부족해요. 젊은 사람들이 마음껏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어요.”(오경숙 부녀회장) 이덕기 지도자는 “정이 넘치던 마을들…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 6000여 원으로 건강검진을 해 주는 회사다. “비정규직 노동자 등 많은 사람들은 제 때 검진을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케어 프로’ 에서는 500엔 동전 하나만 넣으면 혈액 검사가 가능한 특수한 기계를 이용해 건강검진을 해 주고 있습니…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는 자녀출산 이후 많은 의무와 책임을 갖게 된다. 그 중 제일 중요한 것은 양육과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조상들은 경제적 빈곤으로 양육의 의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으나 가정교육에서만큼은 매우 충실히 실천해왔다고 생각한다. 반면 오늘날…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월 남짓이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착하고 성실한 젊은이이자, 아픈 곳을 잘 고치는 좋은 한의사다. 한봉엽 한의사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진료할 때마다 성심성의껏 대했던 것일 뿐, 앞으로 더 배워야 할 게 많은 사람…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게가 제철을 맞았을 땐 너무 흔해서 버려버릴 정도였다. 어부의 만선의 꿈은 이제 정말 꿈처럼 사라졌다. 물고기…
2013.08.12 · 지역사회 · 박가영
…오늘의 출석률은 저조하지만, 한글을 배우기 위해 모인 할머니들의 열정은 젊은이들 못지않다. 어르신들이 일기장과 숙제를 채수향 원장에게 보여주면 채 원장은 본인보다도 나이가 많은 학생들의 일기장을 하나하나 읽어가며 다정하게 고쳐준다. 매일 밭을 매고 밥…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 학생들의 의식도 함께 변화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젊은이들 함께하며 마을에 활력 생겨” “우리마을 참 살기 좋지요. 태풍 곤파스 때 빼고는 자연재해도 없었고, 작은 마을 치고 당진과 면천, 고덕, 합덕, 운산까지 버스가 많아 교통…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 이렇게 열심히 해주니 기쁘다”고 덧붙였다. 채 교장은 당진에 있는 많은 신문 중에서도 당진시대에 가장 애착이 간다고 한다. 예전부터 당진시대와 관계를 많이 맺다 보니 자연스레 정이 쌓였다. 그리고 마음이 쓰이는 만큼 따끔한 충고를 많이 했다. 채…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 군인으로 성남고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한 그는 아버지의 교육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신 장군은 “아버지는 어려서부터 아버지는 거짓말하지 말고 주변을 배려하라고 가르치셨다”며 “이러한 가르침이 군 생활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13.08.09 · 산업·경제 · 이규일
…을 통해 각각의 성향이나 경력을 파악해 알맞는 일자리를 소개하고 있다. 젊은이 못지 않은 의욕과 경험 이윤화 센터장에 따르면 노인들의 취업욕구가 대단히 높다고 한다. 그는 “정년퇴직하신 노인들의 경우 아직 더 일을 할 수 있다는 의욕이 앞선다”며 “일…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출신의 젊은이가 세계 영화의 중심지인 헐리우드에서 활동 중이다. 읍내동(옛 읍내1리)에서 태어난 장정원(28세·부 장승희·모 신이재) 씨는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를 시작으로 아이언맨3, 마다가스카, 오즈 등 다수의 영화에서 영상시각효과를 담당하는 컴…
2013.07.23 · 환경·안전 · 김창연
…지지 않아 일반 식당으로 운영 방침을 바꿨다. 그녀는 당시를 회상하며 “많은 면천출신 젊은이들의 결혼상을 만들어 왔다”며 “지역에서 자리 잡고 가정을 일구고 살아가는 이들 대다수가 아직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태평회관은 계절마다 주로 판매…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촌놈’ 서울에 자리 잡다 “60~80년대 당진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서울, 인천, 경기 등에 상경해 자리 잡던 때였습니다. 각 가정의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해 지금 세대처럼 교육수준도 높지 못했죠.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바로 경제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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