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 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정부 한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충남학교급식연대 상임대표 공공부문 사유화 서민 생존권 위협

    박근혜 정부가 경제민주화는 뒷전으로 미룬 채 공권력을 앞세워 공공부문 기업들을 민영화시켜 재벌들에게 먹잇감을 주려한다. 보수정권은 철도, 가스, 상수도, 발전전기, 의료부문을 민영화시켜 경쟁해야 요금도 더 내릴 수 있다며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지…

    당진시대
  2.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지역 갈등에 대한 해결방법

    … 사성리 일대에 대형 돈사 신축을 반대하는 대호지 면민들의 집단 민원, 한전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신평면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 당진낙협이 추진하는 육성우 전문목장 신축 사업 반대에서 보듯이 크고 작은 지역갈등이 곳곳에서 …

    당진시대
  3.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철환 시장 “송전철탑 더 이상 안 된다”

    …대한 강력한 반대 의지를 보이며 “지중화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 한전이 입법화까지 진행하려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2008년부터 지역주민 피해를 비롯해 재정 문제 등을 안고 있었던 문제”라며 “피해를…

    당진시대
  4. 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밀양은 곧 당진이다

    …우리가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대목은 역시 당진지역 송전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2012년 12월에 작성된 ‘12년 중장기 전력계통 운영전망’을 통해 당진화력-신서산변전소 간 1루트 고장 시 수도권 대정전이 우려된다며 당진화력-신서산변전소 간 765kV…

    당진시대
  5.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주민 밀양에서 “철탑 반대!”

    …집회에 참가한 신평면 주민들은 “40여 년 전 송전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정부와 한전은 각성해야 한다”며 “전원개발촉진법이라는 악법을 이용해 주민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제2의 당진시와 같은 송전철탑 왕국…

  6. 2013.10.07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송전철탑 단 한기도 용납 못해”

    … 공동위원장을 맡은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은 “신평면민들이 적극 나서자 한전 측이 신평면 주민들에게만 사탕발림을 하고 있다”면서 “송전선로가 시작하는 지점인 송악읍에 더 많은 주민들이 살고 있어 큰 피해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송악읍은 지중화 논의 구간…

  7.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 정부과천종합청사 정문 앞에 주민 100여 명이 모였다. 주민들 주위엔 방패를 든 경찰이 있었고 횡단보도 건너 청사 앞에는 1개 소대정도 보이는 경찰들이 진을 쳤다. 무전기를 든 경찰들이 요소요소에 자리 잡았고, 경찰버스…

  8. 2013.08.16 · 환경·안전 · 임아연

    “최악의 전력난 수요관리가 문제”

    …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이번 사태는 발전소가 부족해 일어난 것이 아니라 정부가 수요를 잘못 예측한 것으로 수요관리를 해야 한다”며 “산업용 전기를 원가 이하로 계속해서 공급한다면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강조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강조…

    당진시대
  9. 2013.08.09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송전탑 건설 반대 중지 모을 것”

    …전력을 비판했다. 이들은 4일 밀양시청 앞에서 결성식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한국전력은 지난 40여 년 간 이어져온 전력시스템이 불합리하고 모순에 차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희생을 강요하며 방방곡곡에 초고압 송전탑과 변전소를 지어왔다”고 비난했다.…

    당진시대
  10.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 거센 반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협의는 진행되지 않고, 정부와 한전은 오히려 겨울철 전력난을 이유로 주민들을 몰아세우고 공권력을 투입해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송전선로를 활용해도 문제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한전도 지난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