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풀뿌리 미디어 시론] 천현진 동신대학교 교양교육센터 교수
…지역사회의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짚어보기 위해 ‘풀뿌리 미디어 시론’ 칼럼을 새롭게 연재합니다. 전문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풀뿌리 저널리즘의 가치를 세우고 주요 현안을 지역민의 시각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하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정치인 칼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의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짚어보기 위해 ‘풀뿌리 미디어 시론’ 칼럼을 새롭게 연재합니다. 전문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풀뿌리 저널리즘의 가치를 세우고 주요 현안을 지역민의 시각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하지…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펴냈다. “이 책 내용의 상당 부분은 지난 5년간 지역언론에 쓴 칼럼을 수정·보완해 새로 정리한 겁니다. 그래서 책도 지역 주간지와 같이 만들고 싶었는데 마침 당진의 지역언론 미디어협동조합에서 출판업을 하고 있어 이곳에 책을 맡겼습니다. 대단한…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않은 상태에서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은 무의미하다”는 것이었다. 일부 정치인이나 언론 등에서 정치적으로 이슈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당시 다이센시에서 개최 예정인 오마가리 불꽃 축제에 시 관계자가 참석키로 했으나 전면 취소하고…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역할수행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아버지와 딸 모두 불행한 정치인으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박 씨 부녀의 불행한 정치적 종말은 언론의 기능을 통제하고 탄압한 결과라는데 공통점이 있다. 언론통제는 권력의 부패를 가져왔고 그로 인해 민심이 이…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꿈을 이루지 못하고 다시 면례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권력을 향한 유명 정치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 회원들의 관심 또한 자식이라도 대통령을 만들고 싶어 한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다. 시간은 어느덧 점심시간이었다. 두솔성 입구에 평상이 있어 맛있는 점심을…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중앙지에서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살펴본다. 주로 가벼운 잡기사 보다는 칼럼이나 사설 쪽을 읽는다. 국내외 정세를 깊이 있게 그리고 냉철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요즘 같은 경우는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거물 정치인들의 줄줄이 검찰에 …
2012.03.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사는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런데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농부들이 아니라 정치인들이다. <SBS>에 따르면 부산지역은 “새누리당의 전통적인 텃밭”이다. 박근혜 대표와 그의 측근들이 부산시내 어디엔가 숨겨둔 농장이 있다는 얘기인가? <MBC>에 따르면 민…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치권의 단골메뉴이다. 대선후보 선출을 위해서 혹은 총선 공천을 위해서 정치인들이 벌이는 자기 밥그릇 싸움이 ‘정치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시민사회가 주도한 낙천낙선 운동, 공천혁명 등이 전에도 있었지만 한국정치는 여전히 개혁의 대상인 …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수의 능력에 대한 유권자의 기대감이 크기도 하지만, 주된 원인은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와 불신의 결과라는 것이다. 그래서 불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교수가 밀기로 한 시민운동가 박원순 변호사가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현 집권당과 정…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 자에게 50%를 상회하는 지지율을 가진 자가 양보하고 나오는 사례를 정치인들 사이에선 이상한 사람이라고 했다. 국민들도 그렇지만 정치인들의 잣대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식 밖의 일인 것이다. 그러나 사회 일각에서도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희생하며 섬…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서 대통령의 말로가 안 좋았던가? 그리고 그에 대한 처방은 정확한가? 정치인들이나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헌법의 문제라고 하는 것이 대체로 이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이 진정 맞는 것인가? 이런 문제나 처방을 논하기에 앞서 우리 헌법이 어떤…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잃어버린 채 힘 있는 자를 추종하고 양지만을 기웃거리는 몰지각한 일부 정치인이나, 사회의 각 분야에서 권력에 순종하고, 이를 통하여 이익을 챙기거나 호가호위하는 사람들을 이른바 ‘현대판 해바라기’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최근에 특히 해바라기들이…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를 적은 것을 본 기억이 있다. 첫 번째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사람은 정치인이고 두 번째는 기업인(企業人)이며 세 번째는 지식인이고 네 번째는 종교인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렇다면 나는 어디에 속했는지 성찰할 필요가 있다. 만일 나는 위에 항목 중 해…
2003.10.0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감하게 반응하고 주된 시간을 본 행사장 보다는 음식코너에서 보낸 것은 정치인들의 문화마인드를 가늠케하는 시간이었다. 이들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은 아직도 요원한 것이 아닌가 싶다. 상록문화제 기간에 5만 가까운 인파가 다녀갔다. 이제는 군민들의 …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 똑같이 9.9%였다. 나머지 3%는 응답하지 않았다. 8. 당진시대는 정치인보다 행정관료에 좀더 비판적? 응답자들은 당진시대가 행정관료나 정치인들과 중립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당진시대가 이들과 유착관계인가, 우호적인가, 중립적인가, …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반성하면서 이 사회의 개혁은 정치인에게 맡겨진 것도, 고급관리에게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생활에서 버려야 할 행태에 대해서 짚어보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가…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치권은 부패고리의 온상이었고 정치는 사리분별없는 권력기구나 다름없었고 정치인은 사리사욕만 밝히는 꾼들로 끝내는 오명을 쓰고 추락했었다. 정치가 바로 서지 않고서는 나라가 바로 잡히지 않고 경제와 사회가 제자리를 찾지 못한다. 올해 새 천년의 첫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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