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장 재건축 감사청구와 상인 갈등으로 한 해 내내 지역사 회를 흔들었다. 정치권 역시 조용할 틈이 없었다. 대통령선거와 도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며 지역 민심의 흐름이 드러난 가운데, 당진시의 회에서는 서영훈 의장이 불신임으로 의장직을 박탈당하는 초유의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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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정치 시민단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장 재건축 감사청구와 상인 갈등으로 한 해 내내 지역사 회를 흔들었다. 정치권 역시 조용할 틈이 없었다. 대통령선거와 도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며 지역 민심의 흐름이 드러난 가운데, 당진시의 회에서는 서영훈 의장이 불신임으로 의장직을 박탈당하는 초유의 사…
202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 추진 시기를 대체로 내년 지방선거 이후로 예측했다. 민주당도, 지역 시민단체도 절차상 이유를 들어 부정적 의견을 밝혀온 데다 지역민의 의사를 반영할 물리적 시간도 턱없이 부족해 보였기 때문이다. 앞서 대전시(시장 이장우)와 충남도(도지사 김태흠)는…
2025.10.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했다. 유 부위원장은 “당진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인공호수 문제도 시민단체 등 많은 시민이 우려와 걱정을 하는데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이려 한다”며 “당진은 지난 몇 년을 돌이켜 보면 해마다 침수 피해를 겪었다.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과 생활이 담보되…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신문사 회의실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과관계가 입증 되면 보상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반면, 피 해 농가와 시민단체는 “환경이 바뀐 건 발파 뿐”이라며 즉각적인 보상과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다. 정치권 역시 감독기관의 책임을 지적 하며 공방이 격화됐다. 조건부 보상론…“인과관계 입증되면”…
2025.08.2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하는 것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거세다. 특히 내년 선거를 앞둔 만큼 정치적인 수단으로 활용할 우려가 있다는 점까지도 제기됐다. 2012년 당진시 출자금 20억 원 규모로 설립된 당진시복지재단은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자립지…
2025.08.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단체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 동’(이하 비상행동)이 오성환 시장 비 위 및 불법인사 조치 관련으로 감사 원에 공익감사를 지난 8일 서울 본원 을 직접 찾아 청구했다. 청구에 앞서 당진시청을 방문한 비상행동은 감사 청구 발대식과 이후 있을 재해 대응 …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비상행동 공동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당진참여연대와 당진YMCA, 주요 시민단체 인사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시민을 배제한 인공호수,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박영규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호수공원이) 필요하지만 예산마련 방안과 …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 사회단체들이 ‘또봄면천 축제’를 둘러싼 시민단체의 비판에 대해 반발하며 주민들은 해당 시민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축제를 폄훼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 한다며 공개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지난 21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있는 기획이 될 거 같다. 유난영 위원 올해 처음으로 지역축제와 행사에 시민단체들이 모여 시민 중심의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해 자문해 줄 전문가나 기관이 없어 아쉬웠지만 행정의 보여 주기 식 성과를 배제한 시민의 눈으로 축제를 볼 …
2025.04.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윤석열 퇴진 당진운동본 부’ 주최로 열렸으며, 지역 내 노동‧농민‧여성‧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운동본부 집행위원장 한은경 씨는 모두발언에서 “123 일의 겨울 같은 시간을 지나 드디어 민주주의가 승리했 다”며 “헌재의 파면 선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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