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순옥 신평면 시송리2구
…종기 모여 살고 있던 곳이다. 먼 촌형되는 사람이 당시 농고(4년제)를 졸업하여 면서기로 근무하던 분이었는데 동네 꼬마들의 선망의 대상이 된 인물이었다. 그 형이 농고를 졸업, 면서기가 되어서 그런것은 아니다. 꼬마들이야 면서기나 학교선생이 된것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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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건 · '졸업'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기 모여 살고 있던 곳이다. 먼 촌형되는 사람이 당시 농고(4년제)를 졸업하여 면서기로 근무하던 분이었는데 동네 꼬마들의 선망의 대상이 된 인물이었다. 그 형이 농고를 졸업, 면서기가 되어서 그런것은 아니다. 꼬마들이야 면서기나 학교선생이 된것이 크…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으로 소년시절은 덕산 땅에서 성장했으며 인천 경기수산고등학교 어로과를 졸업한 것이 그의 학력의 전부이다. 군제대후 3년동안 북태평양 오츠크해에서 고기배 트롤선에서 항해사로 근무를 했다. 이때 자연적으로 러시아인들과 접촉을 하게 됨으로 러시아어를 배우…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으로부터 25년 전인 1969년도. 63년 동국대학교 법정대 경제과를 졸업했지만 의학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장씨는 월간 좧중앙의학사좩에서 편집부장직으로 재직한 뒤 독자적인 의학전문 출판사를 열게 된 것이다. 말이 25년이지 그동안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필경사에서 심재영씨가 운영하던 “상록학원” 1기생으로 1967년도에 졸업을 했다. 그리고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26년간을 공직에 몸담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가 4.4운동의 발상지이고 모든 선열들이 대호지면에 거주했던 분들인데 초라하기 짝이 없는 사…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려 20학점이나 흘려야 했고 맘 잡고 공부한 결과 올 A학점으로 무사히 졸업하게 되는 등 내내 부모님을 혼란스럽게 했다. ‘미간이 넓어서’인지 조씨는 인덕이 많은 편이었다. 무기정학을 때렸던 교수님이 취업 나갔던 그를 불러들여 대학원에 보냈고 석사학위…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문 위원은 당진중학교와 대전사범대를 졸업한 뒤 고대, 당진국민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은 바 이으며 당진군 체육회 부회장, 당진중 총동창회 부회장, 신성전문대 유치위원회 위원장, 제1기 충남도 교육위원을 역임했다. 지금…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파견나온 감독자이다. 후루세씨는 일본 중부지방의 기후갱출신으로 중학을 졸업하고 트리니트공업회사에 취직했다. 쇠를 자르고, 갈고, 땜질하는 일에 35년 경력자이며, 금년 봄에 과장으로 승진되었다. 일본의 토요다자동차공장의 설비때도 참가했다는 후루세씨는…
1995.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적인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41년 대전출신으로 충남대를 졸업, 동대학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72년 경찰간부 후보생 20기로 경위에 임관한 최서장은 이후 충남경찰국 통신과장, 전남 함평, 충남 서천, 금산서장을 역임했…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1939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철학과 졸업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좧사물의 꿈좩 좧나는 별아저씨좩 좧떨어져도 튀는 공처럼좩등이 있다.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걸음마다 그리움 밝히며 걷는다 ●1960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전남고 졸업 ●1982년 실천문학을 통해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좧그때 이후좩등이 있다.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열성적으로 맡아서 처리하는 농촌에서는 보기드문 인텔리이다. 합덕중학을 졸업하고 대전 충남고등학교를 거쳐 서울의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온 일꾼이다. 대학 졸업후 한 때 수출품 생산회사에서 무역파트를 담당, 수출업무에 종사하다가 뜻한 바 있어 고향으로…
1995.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질 수나 있을 것인가 ․1963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세종대 영문과를 졸업 ․1988년 문예중앙신인상 당선으로 등단 ․시집으로 「무림일기」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등이 있다. ․1993년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들 중 생존자 박희남(80세)씨는 1930년대 예산농업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좧독서회좩를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서적을 돌려 읽었다는 이유로 좌익사상범으로 몰려 일본경찰에 체포돼 투옥되었던 장본인이다. 박씨는 이 좧예산비밀독서회좩 사건이…
1995.06.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겨울나무 생각이 난다. ●1955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 졸업 ●1984년 단편소설 좧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좩를 창비 신작소설집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 ●1988년 첫시집 좧겨울바다좩를 상재 ●소설집 좧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좩 좧해남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비쪾주민복지주력 ■기조연설■ 본인은 당진읍 수청리에서 태어나 중학을 졸업한 뒤 대학과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며 미래를 준비해 왔다. 또한 12년간 국회에서 입법보좌관 생활을 하며 행정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그러나 본인은 단 한번도 이권에 개입한…
1995.05.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림자처럼 찾아주었나니 ․1955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 ․1984년 단편소설 「길은 강은 멀리 흐른다」를 창비신작소설집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 ․1988년 첫시집 「겨울바다」, 소설집으로는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해남 가…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대표 장기선)들. 이들은 10년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국민학교때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꽃을 달아드리고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있다. 은사님의 연세는 올해 여든 일곱, 나이로…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명을 알지 못했으리라 ․1963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세종대학교 영문과 졸업 ․1988년 <문예중앙신인상> 당선으로 등단 ․시집으로 「무림일기」,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등이 있다. ․193년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
1995.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날 불렀을 노랫소리를 ·1966년 충남 논산 출생. 연세대학교 국문과 졸업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1991년 첫시집 「뿌리에게」 간행 ·현재 진명여고 교사. '시힘' 동인으로 활동
1995.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목숨들의 발걸음! ●1943년 만주출생. 성균관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프랑스 루앙대학 불문학박사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1973년 첫시집 「빙하기」후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 「슬픈 반도」등의 시집과 「촛불의 미학」 「물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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