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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1년

28건 · '졸업 처음'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3) 안 해 숙 보드공예가 "보드공예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 매력"

    …신들 교육을 위해 양로원에 간 적이 있어요. 할머니들은 어려워 하시죠. 처음엔 동그라미 하나 재단하기 힘들어 했는데 나중에는 물방울 모양 등을 척척 해내시는데 뿌듯하더라고요. 봉사하는 차원에서 재료비만 받고 했는데 제가 갖고 있는 재능을 나누니까 보람…

  2.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시골학교 신평고 성적향상에 전국이 놀랐다

    …원들에게도 학업병행의 필요성을 공감토록해 학업분위기를 조성해 나갔다. “처음에 운동부 같은 경우에는 수업에 들어가면 잠만 잤어요. 그래서 분위기를 잡기 위해 인성교육부터 시작했죠. 축구부원들은 대게 박지성 선수처럼 되는 걸 꿈꾸잖아요. 그래서 학생들을…

  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과 헤어지며, 한국에 오면 잘 살아서 친정에도 보탬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처음에는 한국으로 시잡와서, 말하는 것, 음식하는 것 등 아기 키우면서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적응 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답니다. 말 못할 고민에 베트남 일기를 쓰기 시작했…

  4. 2011.12.02 · 문화·교육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선명안경원’ 점장 한충석 저렴한 가격의 맞춤 안경

    …요.” 한충석 점장은 가격만큼은어느 매장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처음부터 거품을 제거한 가격으로 고객들을 상대해요. 처음부터 거품이 없으니 흥정할 필요가 없죠. 모든 고객에게 20~30%의 할인혜택이 있지만 학생들에게는 더욱 저렴하게 제공하려고…

  5.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을 프로그래밍해요”

    …차 사라져 가고 있다. 그저 이름 있는 이른바 ‘sky’대학교에 들어가 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장래희망’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학생이 있다. 프로그래밍(컴퓨터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에…

    당진시대
  6.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헴멜 코리아 이휘영 대표 “심한 운동에도 손상되지 않는 바지”

    …있는 이휘영 대표는 우연치 않게 가게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대학을 졸업 한 뒤, 다양한 일을 하다가 푸른병원 근처에서 매장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잘 안되더라고요. 1년 뒤 지금 있는 곳으로 옮겨 왔어요. 그 뒤 브랜드의 인지도가 상승하기 시작했어…

  7.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가방 안에서 김치국물 흐르던 시절”

    … 난감한 상황도 없었다. 두 번째 사진은 1981년 단국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할 당시다. 중3 때 처음 만난 아내와 지금은 곁에 없는 아버지와 어머니, 동생과 찍은 사진이다. 아내가 옛날부터 운동을 참 잘했다. 투포환을 하는데 남학생처럼 멀리 던졌고 남…

  8. 2011.10.28 · 문화·교육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 ‘쭈노치킨’심의현, 이혜순 대표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치킨가게"

    …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한 발짝을 내딛었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한 심의현 대표는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가족끼리 외식도 하고, 젊은 사람들도 편한 카페에 온 것처럼 와서 즐기고 돌아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처음 점포를 알아보러 다닐 땐 지…

  9.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

  10.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근 사진은 많지만 가족들 사진 위주로 골라봤다.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졸업사진이다. 나는 합덕중학교 19회 졸업생이다. 학창시절에는 활발하고 꽤 모범적인 학생이었던 것 같다(웃음). 헌데 지각은 밥 먹듯 했다. 학교와 집이 1분 거리라서 매번 학교 …

  11.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송산중학교는 한때 한 학년의 졸업생이 200명에 육박했지만 지금은 전교생을 다 합쳐도 70명 밖에 되지 않는 규모로 줄어들었다. 이러한 현상은 대다수 면 단위 학교들의 공통된 모습이다. 읍 지역에 집중된 개발로 인해 읍내 지역의 학교와 면 단위 학교들…

  12.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화제의 인물 - 여고생 프로골퍼 김지연 양] “메이저 골프대회 우승을 꿈꿔요”

    …에 열릴 내년 시즌 시드전에 출전하기 위해 연습 중이다. 김지연 선수가 처음 골프를 시작한 시기는 신평초등학교 4학년 때라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씨의 어렸을 적 꿈이 골프선수였는데 집안의 여건상 골프선수의 꿈을 포기하게 됐다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

  13.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애 딛고 일반학급에 다니는 성당초 김자민 학생

    …“자민이는 장난도 잘 치고 활달한 성격이며 수업시간 발표력도 좋다”며 “처음 전학왔을 때는 말을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니 이젠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학교를 마치고 자민 학생을 데리러 온 어머니 임경희 씨는 “재활치료를 위해 방과후 수업…

  14.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자민 학생과 박선희 보조교사] “졸업 후도 잊지말고 연락하자”

    김자민 학생은 발음이 명확하지 못해 처음 듣는 사람은 그의 말을 알아듣기 쉽지 않다. 그래서 의사소통을 위해 박선희 교사가 늘 함께 생활한다. 2학년 때부터 5년째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박선희 교사는 “저학년 때는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놀이를 이용하거나…

  15.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졸리 학장 명예보건학박사

    한서대는 지난 19일 2010학년도 후기 졸업식에서 프란시스 앨버트 졸리 미 브리지포트대 카이로프랙틱대학 학장에게 명예 보건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졸리 학장은 지난 1990년 미국 4년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브리지포트대에 카이로프랙틱 의사과정을 개설…

  16.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 박사들이 자살을 많이 하고 있다는 신문 기사를 보았을 것입니다. 대학 졸업하기까지 교육비가 약 2억 6천만원 내지 3억원이 든다고 하는데... 박사들이라면 일단 교육비도 대단하지 않겠습니까? 일반 시민 입장에서는 선망의 대상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당진시대
  17.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주)현대종합사무기 - 김인중 대표] “각종 사무기기와 컴퓨터까지 모두 맡겨 주세요”

    … 아들인 김만중 씨가 이어받아 운영하는 현대인쇄에서 김인중 씨는 대학을 졸업한 직후부터 10여 년 동안 일했다. 그러다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 김인중 대표가 지난 2006년 현대인쇄의 업무영역 중 사무기기 부문만을 갖고 이 업체를 세운 것. 현대종합사무…

  18. 2011.07.09 · 문화·교육 · 김기연

    [해나루 여성축구단을 이끄는 이광로 감독과 부인 조영임 선수] “당진 여성 축구의 두 주춧돌”

    …구를 배운 적도, 선수 생활을 겪은 것도 아니다. “호서고등학교(22회 졸업)에 다닐 때 축구에 관심을 두고 운동을 시작했어요. 조기축구회부터 나갔습니다. 축구 관련 서적도 읽어보고 기술을 혼자 습득했습니다. 도민체전에 출전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길 기…

  19.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공들여 만든 대작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란 박 작가는 당진초, 당진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다. 이후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로 유학생활을 떠났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입국한 그는 작업실을 마련하기 위해 고향 당진을 찾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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