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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14년

52건 · '좋은 기업'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4.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 “3+3 행복 삶터로 만들겠다”

    …다”고 밝혔다. 그는 충남도가 지향해야 할 3대 행복과제로 △자영업에서 기업까지 ‘행복한 성장’ △아이에서 어르신까지 ‘행복할 권리’ △도랑에서 서해까지 ‘행복한 환경’이라고 발표했다. 행복한 성장을 위한 주요사업으로는 △충남 경제발전 비전 수립 △주…

    당진시대
  2. 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콜타르 가공업이 지역에 필요한 이유

    …터넷을 통해 당진에 대한 많은 소식을 접하며 향수를 달래 왔다. 고향에 좋은 소식이 있으면 함께 기뻐했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고향 분들이 합심해 잘 헤쳐나아가길 두 손 모아 소망했다.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점점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는 내 고향이 글로…

    당진시대
  3.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원도심!

    … 사업을 통해 1948년 이후 사용되지 않고 방치됐던 탄광채석장과 관련 기업 건물들은 현재 학문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학문공원은 환경을 고려한 신재생에너지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태양열 산업의 핵심지로 변모했다. 이바 프로젝트로 공원 내에는…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사회인으로써 앞으로 꿈이 있다면? 박은정 : 환경 쪽 일을 하다 보니 기업하고 싸울 일이 많았다. 또 일이 잘 되는 것보다 안 되는 것도 많고 몇 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 것들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당진은 대기오염 전국 1위다. 아이를 가진 부…

  5.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주민들, 도농교류체험장 원해■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토론회

    …이 배제되고 소외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된다. 폐교활용 과정에서 외지인, 기업체에 매각이나 임대돼 방치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 된다. 사업 전문가, 지역주민, 행정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TF팀이 필요하다. 이선철 감자꽃 스튜디오…

  6. 2014.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7 자치 부문]“주민 참여자치, 위원회 중요하다”

    …대해 예기해 보자. 먼저 ‘당진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르면 기업체 대표자는 주민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노동자는 주민으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 이는 위헌적 소지가 있다. 당진시 주민참여예산제 조례는 안행부가 제시한 3개의 표준 조례안 중 가장…

  7.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망을 갖는 이유다.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문화적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기업과 문화단체 그리고 공공기관은 국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선순환적 역할을 확산해 나가야 한다. 이는 바로 우리 당진이 가야하는 길이기도 하다. 문화와 예술은 전…

    당진시대
  8.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전으로 인한 이익이 원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개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체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야 한다. 서울·수도권보다 나아야 사람들이 지역에서 소비한다. 그러려면 원도심을 획기적으로 개혁해야 한다. 구군…

    당진시대
  9.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바위에 제사 지내기도 현대제철 등 공장 입주로 사라진 마을 이전에 금술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좀처럼 자식이 생기지 않아 고민이었다. 그래서 항상 부부는 하눌님께 아들을 점지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부인이 임신을 했고 두 부부…

  10. 2014.09.26 · 산업·경제 · 김창연

    똑똑한 도시 스마트시티를 가다 5 “정보와 기술, 투자자가 모이는 곳”

    … 개발할 수 있는 주변 분위기가 조성돼 있어 젊은 사업가들을 비롯해 중소기업들이 대거 밀집해 있다. 플러그 & 플레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 사업가들이 투자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실리콘밸리에 창립 됐다. 플러그 & 플레이의 주목적 중 하나는 혁신…

  11.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상자 혜택 및 비용내역 △최근 4년간 당진시 취업률 현황, 일자리박람회 기업체 채용현황 △무궁화동산 설치 실효성 △탑동사거리~하이마트~원당삼거리 교통체증 해결방안 △당진항지원센터 건설에 따른 관련기관 유치 추진현황 [이종윤 의원] “대산산단 환경오염,…

  12.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편집자주> 당진에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기업체와 대학들이 입주하면서 타 지역에서 당진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교육적 인프라가 부족한 점은 당진을 찾는 젊은이들에겐 큰 아쉬움이다. 때문에 본인의 직장이나 부모님에 의…

  13. 2014.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농 혁신 위한 각오가 필요한 때

    당진시는 최근 몇 년 사이에 현대제철 및 협력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입주했다. 이에 수반해 20~30대의 젊은 노동자들이 대거 이주하면서 도시 또한 젊어졌으며, 이를 담아 낼 수 있는 젊고 힘찬 민선6기 지방정부가 출범했다. 하지만 이러한 당진시…

    당진시대
  14.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MBC 광고국 전무이사 출신 이종모 씨수줍던 학생이 세일즈맨으로

    …” 판매원의 인생도 쉽진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은 일화 중 하나는 모 기업 회장 댁에 업무차 방문했을 때다. 초등학생 정도 되는 회장의 아들에게 인사를 하자 아이가 뛰어가며 ‘아빠 약장수 왔어요’라고 말했다. 그때 당시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고…

  15.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바둑연합회는 기업과 연계한 환경캠페인과 어린이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미술대회를 구상하고 있다. 또한 삽교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정…

  16.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소통과 상생의 리더십을 바란다

    …과 지역이기주의를 탈피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기업과 주민의 갈등을 화합과 상생으로 승화시키는 소통과 상생의 리더십은 물론, 자신의 강한 의지를 담아내는 카리스마 또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지금까지 보여줬던 겸손하고 사람 좋은…

    당진시대
  17.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진 출향인의 한사람으로서 민선 6기 김홍장 당진시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당진의 발전을 위해 바라는 바를 몇 자 적어 본다. 포항이 포항…

    당진시대
  18. 2014.07.04 · 인물·동정 · 한수미

    김홍장 당진시장 취임 인터뷰“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

    …야 한다고 본다. 임기 내 꼭 이루고 싶은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다. 기업을 유치하고 농·축·수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 또한 당진에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구축해 지방자치의 모델로 만들고 싶다. 경기 침체가 오래 지속되고 있다. 경제 활성화를 어떻…

  19.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 관련 토론회]“당진공장 규모 8배, 본사는 인천에”

    …을 세종시 등 지방으로 이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대기업도 적극 동참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수겸 교수는 현대제철 본사 이전을 위한 과제도 많다고 지적했다. 우선 본사 직원들과 가족들이 지역에 정착해 살 수 있도록 교…

  20.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 6기의 성공을 기원하며

    …추진해야 한다. 당진시는 그동안 지리적 여건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대규모 기업유치를 통한 성장발전 전략을 추진해 온 결과로 도시가 발전해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성장의 열매가 골고루 배분되지 않고, 교육·문화·환경으로 대변되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은 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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