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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6년

10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고대면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

    …로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속 애로사항을 전화 한 통으로 신속하게 처리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만 구성된 가구,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 「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에 따른 지원 대상 한부모가…

  2.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올 추석, 당진의 모든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가 놓이기를

    …이다.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풍경은 생각만 해도 따뜻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추석이 기다려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에게 추석은 가족을 만나는 즐거운 명절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소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외로움의 시…

  3.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서 운영 방식을 배우게 됐고 나만의 봉사모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송악 지역주민 10명 정도와 함께 작은 모임을 만들 계획이었다. 하지만 식당을 운영하던 김 회장이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황은 달…

  4. 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人生을 드립하다-대본없는 삶을 유쾌하게

    …시간은 단순한 필사가 아니다. 글자를 따라 손이 움직이는 동안 번잡했던 생각들은 잔잔한 호수처럼 가라앉고, 마음은 어느새 고요해진다. 특히 ‘공(空)’이라는 한 글자는 오래도록 내 마음에 머문다. 비어 있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 아니라 무엇이든…

  5.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②김 빅토리아(34) “자녀와의 따뜻한 보금자리 원해”

    … 빅토리아 씨는 “한국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더욱 안전하다고 생각했고 또 아이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하루 12시간 공장 근무” 한국에 온 뒤 빅토리아 씨가 가장 먼저 마주한 어려움은 언어와 일자리였…

  6. 2026.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문을 기다리는 어르신들, 당진시대가 전하는 작은 행복”

    …변의 아는 사람 이야기가 나오면 금세 표정이 밝아집니다. 신문 한 장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큽니다. 그 안에는 단순한 기사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추억이 있고, 지역의 숨결이 있으며,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소중한 연결감이 담겨 있습니다.…

  7.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유명간장게장(읍내동) 유명수 대표 “게장 맛보고 의료기기 체험하세요”

    …진점은 목·허리·무릎·어깨 등 현대인들이 겪는 신체 불편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음식과는 전혀 다른 분야의 매장을 운영해온 유 대표에게 간장게장 전문점을 열게 된 계기를 묻자 그는 “식사를 제공하며 의료기기도…

  8. 2026.02.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웃사랑 저금통 전달

    …. 이재상 원장은 “나눔 활동은 아이들의 인성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율곡어린이집은 매년 저금통 모금 …

  9.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 싶었다”며 “시골에 내려가 상추라도 심고 소일거리를 하며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부부는 충남 보령과 부여 일대를 둘러보다 서울에서 지내는 아들의 권유로 비교적 가까운 당진을 선택했고 2009년 우강면 성원리에 정착했다. 하지만 이주 초기의…

  10.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과 또한 시집간 딸, 직장 생활을 하는 아들,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아내의 건강 등 가족 모두가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2025년은 참 힘든 시기였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당진 시민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