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기간
1993—2026

103건 · '주말 직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7.13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타타스베이글 당진점 노은정ㆍ신기헌 대표취향 따라 조합하는 베이글과 크림치즈

    …고 쫄깃한 베이글’에 있다. 타타스베이글을 좋아한 노은정·신기헌 부부가 직접 당진점 운영을 맡으면서 이곳의 특 별함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팬심과 타이밍이 만들어낸 도전 타타스베이글 당진점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노은정·신기헌 부부가 이어받아 운영…

  2. 2026.03.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의 빵 나눔 11년째 이어져

    …지역 제과업체인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임직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제빵, 포장까지 전 과정에 함께했다. 참가자들이 만든 모카빵 20…

  3. 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최우수상 면천새마을, 비결은 ‘솔선수범’

    … 조성한다. 이렇게 모은 돈은 복지 재단 기부가 아닌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이영란 부녀회장은 “신정·구정 경로잔치, 삼계탕 봉사 등을 할 때 물품을 직접 기부한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찾아가서 각 리 부녀회장님·지도자님들이 선별해…

  4. 2025.11.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역주민과 함께 ‘배움과 즐거움이 피어나는 날’

    …한 자개 보석함 꾸미기 부스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과 함께 동아리원이 직접 그림책 『저승에 있는 곶간』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했다. 크레용 동아리의 김옥경 회원은 “엄마들이 모여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으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이야기나 함께 …

  5. 2025.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반촌2리 대보름 앞두고 직거래 장터 운영

    …2리(이장 한용우) 주민들이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지난 10일 반촌 빛 주말장터에서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반촌리 주민들은 2016년 7월부터 주말마다 첫째 셋째 토요일에 격주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으며 올해로 10년째 운영 중이다. 농산물 직…

  6.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마못교차로 주민설명회, ‘괴물 도로’ 논란

    … 회전교차로가 추가 설치된다. 새로 신설되는 회전교차로는 국 도32호로 직접 진입하는 램프 부재로 도로이용자의 역주행 등을 유도 할 정도로 도로구조가 불량해 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의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4차선 도로가 부재해 삽교호 방면으로 이동하…

  7.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노하우가 담겨 특별한 맛을 자랑한단다. 이 대표는 “모든 요리와 양념을 직접 하기 때문에 과일을 넣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달콤 짭조름한 맛이 난다”며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모두 좋아하는 메뉴”라고 전했다. 이어 “고기 외에도 김치찌개, 계란찜, 추억…

  8.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지나 오이, 고추 등 각종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길러 사용하는 것 외에도 고추장이나 된장도 어머니 김 대표가 직접 담근단다. 참기름 역시 직접 만든다고. 그 덕에 집된장의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된장찌개는 다른 곳에서 …

  9.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러다 몇 년 전 아내가 먼저 당진에 내려와 산모 마사지 전문점을 운영해 주말부부로 살았다. 임경묵 대표는 “경기도 쪽에서 생 고기 전문식당을 운영하다가 3년 전 부터 흑염소 전문식당을 계획해 메뉴 연구에 매진했다”며 “주말마다 당진에 오다 보니 주민들…

  10.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 감자 축제를 열 정도로 감자를 많이 재배하는 만큼 송악에서 난 감자를 직접 갈아서 부친 ‘감자전’도 많이 주문한다고. 돈가스는 미꾸라지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메뉴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도 좋아 의외로 어른들도 여럿 찾는다. “손님이 맛있…

  11.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00그루가 심겨 있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심 대표도 고등학생 때부터 주말이면 인천에서 모과밭이 있는 당진을 찾아 일손을 거들곤 했다. 심 대표는 “모과 농사가 생각보다 힘들다”고 말했다. 11월 수확철이 다가오면 일일이 모과를 따고 이를 옮긴 후에…

  12.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시곡동 제천황기명태 당진점 안혜리 대표 황기와 당귀 육수로 감칠맛까지 잡은 명태조림

    …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지와 물티슈가 구비돼 있다. 딸 안혜리 대표는 “주말에는 자녀들이 부모님 모시고 가족 단위로 오거나 골프 손님들이 오시기도 한다”면서 “개업 초기에는 50~60대 손님들이 많았다면 현재는 70~80대 어르신들이나 30대 젊은 손…

  13. 2023.06.0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리틀포레스트 2호점‘리포’(수청동) 이정숙 대표 “수청동에서 만나는 리틀포레스트”

    …스트와 같다. 에그타르트와 스콘, 레몬 파운드 케이크 등 카페 리포에서 직접 구워 나간다. 리틀포레스트의 대표 메뉴였던 크루와상 닭가슴살 샌드위치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 대표는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 부드럽게 만들어 샌드위치 속에 넣는다”며 “…

  14.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천상대게(원당동) “증기로 쪄 살이 꽉 찬 대게의 맛”

    …치즈, 장아찌, 김치 등이 있으며, 김치나 장아찌는 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한다. 전 하나에도 정성을 다한다. 밀가루는 적게 하고 대신 야채와 해물을 많이 넣어 만들고 있다. 반찬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에는 후식으로 게장 볶음밥과 라면…

  15. 2023.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가족과 함께 한 힐링 농장 체험

    …은 아열대 과일 농장에서 재배한 알로에로 청을 만들고 바나나와 파파야를 직접 수확해 맛보는 등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장애인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지역에서 재배가능한 열대과일을 알아봤다. 체험에 참여한 한 장애아동…

  16.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 역시 음섬공소다”고 말했다. ‘일요일의 화가’ 앙리 루소처럼 그는 매 주말마다 오래된 건축물을 찾아 지역 곳곳을 누빈다. 프랑스 파리의 세관원이었던 앙리 루소가 일요일마다 작품활동을 하며 ‘일요일의 화가’라고 불린 것처럼, 앙리 루소의 삶을 닮고 싶…

  17.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마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구터미널에서 일할 때는 할머니들이 직접 짠 기름을 선물해 줘 기름을 사 먹어 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근무지역을 당진시청 일대로 옮긴 지 오래지만 여전히 그를 찾는 어르신들이 많다. 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와서 그…

  18.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 자동화가 되어 남은 가스 잔량 확인과 원격 검침이 가능하지만, 아직도 직접 검침을 하고 주기적으로 안전관리를 하며 각종 민원‧신고가 들어오면 출동한다. 날이 습해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가스 냄새와 오인해 신고하는 일도 빈번하다. 임상묵 대…

  19.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었고 김 양식장도 운영됐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만들던 어망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썼다. “운산에 강댕이골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서만 ‘유둑’이라는 풀이 났어. 거기까지 가서 유둑 중에서도 암유둑 이파리를 따다가 겨우내 새끼를 꽈 한식 전에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