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고대면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
… 실질적 도움 되는 서비스 만들 것” “이번 사업은 지역의 생활 여건과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바탕으로 새로운 일상 돌봄 모델을 만들어가고, 기존의 마을관리소 등 지역에서 쌓은 소중한 경험과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한 단계 더 발전된 생활 서비스를 제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주민들의 따뜻'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실질적 도움 되는 서비스 만들 것” “이번 사업은 지역의 생활 여건과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바탕으로 새로운 일상 돌봄 모델을 만들어가고, 기존의 마을관리소 등 지역에서 쌓은 소중한 경험과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한 단계 더 발전된 생활 서비스를 제공…

2026.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위한 칼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음식 준비를 앞둔 주민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앞과 중흥지점 앞 두 곳에서 나뉘어 열렸다. 송악농협은 송악농민회의 나눔 활동을 돕…

2026.09.08 · 지역사회 · 김예나
…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 식음 , 여행 , 체험 , 기념품…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고 전했다. 얻은 편의보다 잃은 추억과 기회 비용이 더 크다는 게 마을 주민들의 공통된 정서다. 저수지가 진관1리와 진관2리 경계에 걸쳐 있어 두 마을 모두에 같은 추억을 남겼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바닷물 들던 갯가 마을의 흔적 지금은 내륙 농촌 마…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아직 그대로 남아 있다”며 “눈에 보이는 피해 복구는 끝났을지 몰라도 주민들의 삶은 아직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은 행정 지원만으로 해결이 어렵다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입을 모으…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심하게 살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손자·손녀 같아요”…세대 잇는 따뜻한 공동체 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반응도 남달랐다. 이병배 바르게살기운동송악 지회장은 “봉사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라며 “이곳이 내 …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었다”고 회상했다. 아이들 교육 위해…주민들이 직접 학교 세워 용연1통 주민들의 가장 큰 자랑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다. 과거 마을 아이들은 성당초등학교까지 5km가 넘는 길을 걸어서 다녀야 했다. 비포장길을 따라 한 시간 넘게 걸어야 하는 불편…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있다. “대오지 (大奧地)가 아닌 대호지(大好地)로 만들고 싶다”는 주민들의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바람도 그 안에 담겼다. 지난 8일 대호지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대호하늬바람센터 1층에 ‘카페 하늬’가 문을 열었다. 이날 열린 …
2026.03.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협력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두 기관이 긴밀히 협조한다는 목표 아래 추진됐다. 이에 이손치과병원은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 회원들의 구강 건강을 돌봄으로써 이들의 지역사회 봉사…
2026.02.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걱정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 상원식 대표는 주민들의 도움에 대해 “걱정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까지 도와주셔서 마음이 무겁고 고맙다”며 “빨리 복구해 다시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백종서 추진위원장…
2026.01.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한 정성 어린 식사 제공과 경로당 청소, 마을야간 순찰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인옥 씨는 “주변 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힘이 닿는 한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