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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2년

13건 · '주민들이 만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빈곤 대물림 끊는 첫걸음, 자활근로

    …있도록 교육비까지 모두 지원하죠. 혼자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센터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송영팔 센터장은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처럼 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 주고 있다…

  2. 2012.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의 텃밭이 없는 미국 대통령 선거제도

    … 선거인단을 선출하는 방식도 각 주의 고유권한이다. 현재는 모든 주에서 주민들이 투표로 선거인단을 선출해도 되고, 주의회 의원들이 선거인단을 선출할 수도 있다. 선거인단 숫자를 배분하는 방식도 주정부의 마음대로다. 선거인단 득표비율과 상관없이 최고득표…

    당진시대
  3.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이지만 마을에서는 가장 높다. “원래는 뒷동산이 제일 높았는데 미군부대 만든다고 깎아 버려서 지금은 삼승산이 제일 높지.” 몇 년 전, 뒷산을 깎아 개발하려고 했는데 마을주민들의 반대로 결국엔 무산됐다. 어르신들은 삼승산과 마을 뒷산이 옥현리를 지켜준…

  4. 2012.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럽 경제위기와 ‘통합’ 이데올로기_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는 전 단계로 경제체제의 통합을 선택했고, 그 일환으로 단일통화 체제를 만든 것이다. 단일통화를 사용하면서 각국의 금융체계도 자연 통합되었다. 유로체제의 출범과 더불어 독일 등 북유럽 부자나라 자본이 경제규모가 취약한 남유럽 국가에 대거 유입되었다. …

    당진시대
  5.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튼 그 미륵상은 80년대 중반쯤 산 주인이 팔았다더라고. 지금에야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면 그렇게 못했을 거여.” 일제 강점기, 동네 사람들이 모여 글을 배우던 강습소도 이제는 밭이 돼 터만 남았고 마을에 있던 오래된 소나무도 잘려 나갔다. 노인회 한 …

  6.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 창원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단 자여마을 에코상점외곽지역에서 지역 공동체 문화 사업 진행

    …합회 등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는 몰래산타 이벤트를 벌여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도 했다. 2009년 여름 첫발 내딛어 에코상점의 태…

  7.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5 - 우강면 강문리내포지역 해상교통의 중심지였던 부리포

    …가득 실은 어선들과 어부들로 북적였다. 연평도 등 인천 앞바다에서 잡아 만든 새우젓배도 자주 닿았다고. 어선 들뿐만 아니라 각종 곡식들과 인천으로 가는 사람들도 모여들었다. “인천으로 가는 똑딱선이 하루에 한 번 물때에 맞춰 오갔었지. 인천에 한 번 …

  8.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 “5월 말을 넘어가면 실치가 자라 내장이 생기고 맛이 떨어져 뱅어포로 만든다”고 설명했다. 함께 일하던 조승철 씨는 “요즘 장고항 일대에 사람들이 많아 찾아와 정신이 없을 정도”라며 “빨리 손질을 마치고 오후에 그물을 널어 놓아야 내일 조업을 할 수…

  9.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루에 한차례 오갔지. 적서리는 가뭄이 많고 샘을 파도 물이 솟질 않아서 주민들이 주로 바닷일에 매달렸어.” “낙지, 갯지렁이, 실치가 유명했고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는 대부분이 올라올 정도로 어장이 풍성했지.” “대호만이 막힌 뒤로는 간척지에 논농사를 …

  10. 2012.03.12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⑤-면천면]공공기관 이전이 읍성 복원 성공의 ‘열쇠’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면천읍성 복원 사업은 면천을 역사문화도시로 만든다는 부푼 기대를 가지고 시작됐다. 하지만 제대로 된 이주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진된 부지와 건물 매입으로 갈 곳은 잃은 주민들은 면천을 떠났다. 또한 수년째 이전 …

  11.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풍흉년을 점치는 놀이지. 정월대보름에 마을 우물가에 마을 사람들이 손수 만든 볏가릿대를 세우는 거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놀이지. 2월 초하룻날에 세웠던 볏가릿대를 눕혀서 볏가릿대 꼭대기에 매달아 놓은 쌀을 확인해 쌀이 불어 있으면…

  12.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해, 110년 묵은 용이 공개돼 화제다.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보존해 왔던 농기 속, 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도 있듯 그야말로 농사가 천하의 근본이었지요. 농기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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