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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1997년

14건 · '주민들 살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바다를 막아 염전을 만들고 또 논을 만들어 벼농사를 짓고 비탈진 밭에는 채소등을 가꿔 식량으로 삼고 있다. 11월 10일, 가을걷이를 모두 끝낸 대난지도는 조용하…

    당진시대
  2.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수의 신념이다. 그러한 노력들은 곧 ‘경영수익부문 최우수기초단체장’, ‘살기좋은 군 전국 4위, 자치단체역량 전국 7위’, ‘전국에서 가장 활동이 높은 단체장’, ‘가장 잘 선택한 단체장’ 등으로 나타났다. ‘김포’ 하면 일반적으로 `쌀’을 연상한다.…

    당진시대
  3.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5)

    …수의 신념이다. 그러한 노력들은 곧 ‘경영수익부문 최우수기초단체장’, ‘살기좋은 군 전국 4위, 자치단체역량 전국 7위’, ‘전국에서 가장 활동이 높은 단체장’, ‘가장 잘 선택한 단체장’ 등으로 나타났다. ‘김포’ 하면 일반적으로 `쌀’을 연상한다.…

    당진시대
  4. 1997.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내 유화공단유치 반대건의서

    존경하는 충청남도지사 귀하 살기좋은 충남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진력하고 계시는 도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충청남도는 본격 지방자치시대 3차년도를 맞이하여 서해안시대를 활발히 열어가고 있으며 우리 당진지역에서도 서해안 고속도로와 대전~당진간 …

    당진시대
  5.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년만에 공해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던 것처럼 대산주민들의 운명도 공해에 신음하다가 결국 고향을 등져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 것이다. 그러나 요즘 대산주민과 서산시민을 더욱 분노하게 하는 사건들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

    당진시대
  6.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년만에 공해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던 것처럼 대산주민들의 운명도 공해에 신음하다가 결국 고향을 등져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 것이다. 그러나 요즘 대산주민과 서산시민을 더욱 분노하게 하는 사건들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

    당진시대
  7.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주변 우리주민의 삶이다 유공은 석문공단 입주를 끈질기게 시도하고 있다. 주민들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하여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순에 늘 그렇듯이 몇몇 사람을 앞세워 입주추진위원회를 만든다. 석문과 당진을 중심으로 노인과 부녀자를 대상으로 이른바 시…

    당진시대
  8. 1997.07.21 · 정책·행정 · 이명자

    “석유화학 공해” 인식 확산

    …으나 지난주부터 석유화학의 공해에 대한 인식이 수용지구를 포함 여타 마을주민들 사이에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분위기는 반전되기 시작했다. ●ㆍㆍㆍ 유공은 지난 3월부터 석문면 주민의 10%가 넘는 1,120명을 대상으로 울산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히고 있다.…

    당진시대
  9. 1997.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⑥

    …도 하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4백년전 마을의 재난을 물리치고 태평하게 살기위해 시작되었다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베틀짜서 마련하는데서 비롯되었다는 설, 역적이 나오는 혈맥에 쇳물을 끓여붓고 지기를 누르기 위한 것이라는 옥려탄금설, 지네형국설등 유래와 관…

    당진시대
  10.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로 바뀌게 되었는데 바로 이 마을 이름의 유래가 된 큰 우물이 얼마전 주민들에 의해 20여년만에 복원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래가 물을 뿜듯이 물이 잘 난다고 하여 고래샘으로 불리어온 이 우물은 과거에 무려 3만5천평에 이르는 논에 물을 댈 수 있…

    당진시대
  11.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장 덕 기

    …어려운 느낌이다. 공업화는 필연적으로 공해와 환경파괴로 이어지고 인간이 살기 힘든 곳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영남이외 지역에서 푸대접한다고 아우성을 치자 선거용으로 몇곳에 가뭄에 콩나듯 공장을 세웠다. 대표적인 곳이 호남의 여천공단이다. 여천공단이 조성…

    당진시대
  12. 1997.02.17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 2월 5일 신평면

    LG화력발전소 들어오지 않아야 살기좋다 -지역정서 좋지않고 철탑문제가 잇따른다 신중히 대처하겠다 ■도시계획수립 용역 들어가 - 97년 주요사업 신평면은 올해 정주권개발사업을 비롯 각종 도시기반시설등 총 28건의 사업에 41억3천5백 만원이 쓰여진다. …

    당진시대
  13.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히 지역사회의 여론을 거스를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한 지역사회가 살기좋은 고장이 되기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이 갖추어져 야 한다. 튼튼한 지역경제, 우수한 교육및 의료시설, 편리한 교통, 깨끗한 환경등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러 한 조건들이 갖추…

    당진시대
  14.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스스로 지키겠다”

    …마을단위의 자율방범대가 결성돼 신선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지난 17일 마을공소에서 자율방범대(대장 김기천, 46세) 발댁식을 갖고 주민 스스로가 범죄없는 마을,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30세이상 5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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