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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연도
2014년

72건 · '주민들 하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2.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치로 한국 문화 배워요

    …진행된 이번 연합김장은 700포기의 김장을 담갔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소속 주민들과 다문화 가정들이 함께 김장함으로써 한국문화를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며 친목을 도모했다. 한기용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 단장은 “이렇게 함께 김치를 담글 수 있는 기회가 …

  3.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기업유치 둔화, 교육 인프라 부족 등 지적

    …장에게 “최근 축사와 관련한 민원이 많다”며 “축사 관련 소송으로 인해 주민들이 범법자가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인 의원은 “우강면 성원리 양계장의 경우 분쟁으로 인해 이를 반대한 주민 8명이 범법자가 됐다”며 “또한 양…

    당진시대
  4. 2014.12.12 · 문화·교육 · 김창연

    “정통 이탈리아 커피 맛 느껴보세요”

    …바게트와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으로 알려진 SPC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파스쿠찌는 다양한 원두의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등 기존 파스쿠찌 음료를 주문할 수 있으며 직접 굽고 조리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파니니 등도 만날 수 있다. …

  5.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이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 자료에는 폐기처분과 재고에 관한 내용이 하나도 없다”며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서는 유효기간이 언제인지도 모를 약품들이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축산과에서 약품 관리에 대한 지도감독을 하고 있는 것이냐”고 다그…

  6.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며 설레는 마음을 만끽했다. 롯데월드를 뒤로 하고 송산면 가곡1리 마을 주민들이 기다리는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가곡1리 부녀회는 몇날 며칠을 고생하며 준비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했다. 한국학생과 “강강술래” 오지 않을 것 같던 한국에서의 마지막 아침…

  7. 2014.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새정치 지역위원장에 어기구 씨

    …시로 현재 전체적인 사회 인프라가 부족하다. 또한 당진의 중요 현안 중 하나는 ‘환경’이다. 당진은 20~30년 이상의 먼 미래를 보고 도시를 계획했어야 했다. 난개발 등의 지역 문제 해소를 위해 현실에 맞게끔 새정치민주연합이 정치적으로 풀어나가야 한…

    당진시대
  8.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는 발걸음은 사실상 주민자치와 맞닿아 있다. 행정과 관료에 의존하기보다 주민들이 직접 나와 내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주민자치이기 때문이다. 주민 대표성 확보가 과제 이에 따라 당진시는 지난 10월 ‘당진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안)’을 만…

  9.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면천면민·시민사회·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박물관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장소가 적합한가, 시기와 예산이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좀 더 다양한 여론을 수렴한 뒤 11월 안으로 결론을 내겠다. 그리고 문화예술학교는 문화재단과 문화원이 20…

  10.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원도심!

    … 하멜른시는 중심 시가지에 도시성을 재현하고 역사적 건축물을 보존하자는 주민들의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과거와 현재가 어울리는 전통도시’를 복원하기 위한 정책을 진행했다. 하멜른시는 1967년부터 도심의 건축물들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재건하기 시작했다. …

  11. 2014.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정위원회 설치…교육 필수

    … 기존의 단체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하게 돼있는데, 이럴 경우 이름만 바꾼 하나의 새로운 단체가 형성될 수 있어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지역의 의견을 규합해 자치를 이뤄나가는 것이 관건인 만큼 인선이 매우 중요한데, 단체장 중심으로 편중된 구성을 하지 …

  12. 2014.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회는 원로 회의? 당진시 주민자치회 조례(안) 입법예고

    …대로 실현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김홍장 시장은 민선 6기의 키워드 중 하나로 주민자치를 계속해서 강조해 왔다. 김 시장은 여러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비롯해 읍·면 순방 등 공식석상에서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당진시대
  13. 2014.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대로 된 위원회가 필요하다

    …이 부족한 것이다. 의원들이 경조사비 지출을 않겠다고 공동으로 선언하고 주민들은 개인적 애경사나 단체의 자체행사에 의원들을 초청하지도 말고, 오기를 바라지도 말았다면 의정비 부족을 하소연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또 의원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성과와 앞…

    당진시대
  14.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해야”

    최근 근황은 어떠한가?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요즘에는 농번기 철이다 보니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지난 4년 의정활동을 평가하자면? 민원 하나를 해결하려고 해도 행정과의 소통, 많은 예산 소요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다. 관심…

  15.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농·귀촌인도 부지기수다. 농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특히 원주민들과의 갈등이 주된 이유였다. “마을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어우러져 살고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농법은 시간이 지나면 습득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을을 이해하고 어울려 …

  16. 2014.10.03 · 인물·동정 · 임아연

    오랜 갈등 풀고 하나 되다

    …장 “독립운동 정신 이어갈 것” “나라의 독립을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주민들이 만세운동에 참여해 일제에 끌려가 고문당하고, 매 맞고, 죽었습니다.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과 얼을 기리고자 기념사업회를 만들어 기념식을 진행해 왔지만 대호지와 천의장터가 …

  17.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18. 2014.09.26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2(마지막회) 고양시 정책“시민이 중심인 자치도시로”

    … 참여단이 제안한 사업은 70여 건에 달하며 128회의 회의를 가졌다. 주민들은 이를 통해 공무원들을 만났고 정책을 협의했다. 시민들은 뉴타운 문제를 비롯해 청소년, 한강 철책선 등 현안을 행정이 아닌 스스로 해결해 나갔다. 또한 대부분 당연직 위원으…

  19.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 그 이유는 생활은 고되지만 좋은 목사로 쓰시기 위해 나를 연단시키시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믿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몇 년의 세월이 흘렀을까? 전형적인 농촌 마을에서 천막을 치고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 동네 주민들은 연판장을 돌리며 교회의 존립을 반…

    당진시대
  20.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이경자) 회원들에 의하면 수년 전, 아파트 신축 공사를 한다며 이 일대 주민들이 보상을 받고 마을을 떠났다고 한다. 하지만 아파트를 짓겠다던 업체는 부도가 나면서 공사를 진행하지 못했고, 그 당시 멈춰버린 시간처럼 마을은 방치돼 왔다. 그렇게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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