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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6년

12건 · '주인 없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환경문제는 정책선택의 최우선 과제

    …화의 물결을 타고 몰려오던 열강들의 각축을 방불케 하는 바, 이 고장의 주인인 지역민의 의사와는 아랑곳없이 3개의 국가공단을 지정하여 해안을 대량으로 매립하고 그곳에는 대표적 공해업종인 석유화학, 제철산업들을 입주시키려 하고 있으며 굴지의 한보철강이 …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소리, 가슴이 뛴다. 포장마차지붕이 금새 아래쪽으로 배가 불러 온다. 주인 여자가 불러 오는 곳을 눌러 고인 물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어질라치면 저쪽이 늘어진다. 비는 지금 그녀의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

    당진시대
  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 동혁마저 죽었다면 농민들은 다시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갔을 것이다. 두 주인공 없이 농민들 스스로는 아무일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상록수를 읽으며 감동에 떨게 했던 부분은 여러 곳이었다. 그 중에서도 나를 가장 큰 감동으로 이끈 부분은 영신이 청석골…

    당진시대
  4.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임무에 과연 충실했던 1년이었는지는 뒷날 지자제의 주인인 주민들이 판단해 줄 것이다. 취임한 후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행정, 주민을 주인으로 참여시키는 행정, 그리고 부정비리와 부실공사가 없는 깨끗한 행정을 정착시킨다는 목표를 세우…

    당진시대
  5. 1996.09.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스승님의 퇴임식을 보며

    …는 말들이 나왔다. 박봉을 쪼개가면서 불우아동을 보고는 그냥 지나친적이 없는 선생님. 군지정 시범학교, 교단개혁, 시청각교육, 충효교실등 한정초등학교를 4년반만에 군내 우수학교로 우뚝 서게 한 선생님. 그러나 이제 아쉽게도 교단을 떠나시지만 교직을 천…

    당진시대
  6.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제언] 이 강 석(당진읍)

    … 최고의 수준을 달린다. 도로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곳이 거의 없는데.... 어디 그뿐인가. 교로리 당진화력에 이어 한보철강은 제한송전에 대비한 발전용량 80만kw의 자가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만일 이 발전소가 세워진다…

    당진시대
  7.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 민선군수 취임1주년 기자회견

    …만 군행정 또한 종합행정이기 때문에 모든 주민의 기대를 다 충족시킬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1년간 업무의 세세한 부분까지 어느정도 파악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업무가 파악될수록 ‘군수’의 자리가 어려운 자리라는 걸 느낍니다. 다만 지난 1년간 걸어…

    당진시대
  8.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하늘나라는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라고 한 말씀에 의해 천국의 주인이 되기위해 늙어지면 어린이 같이 되는 것이라고 필자 나름대로 생각해 본다. 김흥옥 할머니! 김흥옥 할머니는 1896년생으로 금년에 만 100세가 되시는 분으로 합덕읍 옥금리에…

    당진시대
  9.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15대 국회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

    …다”며 “주민의 선택을 믿는다”고 송의원은 말한다. /김태숙 차장/ 변함없는 제1야당, 농어민정책등 내세워 국민회의 백종길 위원장 새정치국민회의 백종길(48세) 위원장은 이번 총선이 세번째 도전이다. 20여년간 제1야당에 머무르면서 정치활동을 해온 백…

    당진시대
  10.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당진읍 은혜슈퍼 윤 용 구 씨

    …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이다. 새벽 3시까지 이 슈퍼를 지키고 있는 주인 윤용구(48세)씨. 아내와 함께 2년째 슈퍼를 운영해온 그는 사람좋은 인상에 언제가도 친절하게 손님을 맞는다. 윤씨는 요즈음에 와서야 비로소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

    당진시대
  11.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에게 악하게만 하지 않으면 잘살게 되죠”-당진읍 은혜슈퍼 윤용구 씨

    …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이다. 새벽 3시까지 이 슈퍼를 지키고 있는 주인 윤용구(48세)씨. 아내와 함께 2년째 슈퍼를 운영해온 그는 사람좋은 인상에 언제가도 친절하게 손님을 맞는다. 윤씨는 요즈음에 와서야 비로소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

    당진시대
  12.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다고 본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고 하였다. 나는 나의 주인인 것이다. 나의 인생을 부모나 형제, 친구, 동료들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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