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갈등 해소와 통합을 위하여”
…다. 물론 개발과 발전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득증대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사회통합이 선결과제이며 잠시도 늦출수 없는 시급히 풀어야 할 절박한 국가적 과제라고 생각한다. 선진국 진입이라는 대한민국의 엄청난 변화는 결국 우리사회의 양극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중요 정책'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물론 개발과 발전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득증대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사회통합이 선결과제이며 잠시도 늦출수 없는 시급히 풀어야 할 절박한 국가적 과제라고 생각한다. 선진국 진입이라는 대한민국의 엄청난 변화는 결국 우리사회의 양극화…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달 28일 맑고푸른당진21이 주최·주관한 ‘당진시 도시 및 농촌경관개선 정책 워크숍’이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정혁진 신성대학 교수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발제를 맡았다. 박종대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당진시 …
2012.10.1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 위해 흙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지력이 과수 생산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기농업은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나. 유기농인증 마크 ‘JAS’를 받으면 비싸게 판매할 수 있지만 꼭 비싸게 파는 것만은 아니다. 전국적으로 유기농 토마토…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와 당진항발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천환)의 주최로 ‘2012 당진항 발전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당진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며 의견을 나눴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1부 개회식, 2부 주제발표, 3부 종합토론 순으…
2012.09.05 · 산업·경제 · 최운연
…. 황해청 백영현 개발2과 충남개발팀장은 “국제 금융위기와 수도권 완화 정책 등 악재가 겹치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절대 포기할 수 없다”며 “송악지구의 경우 입지조건이나 인프라 등에서 최고의 여건을 갖추고 있어 시기적으로만 잘 맞는다면 성공할 수 있…
2012.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울산의 경우 1960년대 이후 정부의 경제개발 정책으로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산업 등 중화학공업 육성이 집중되면서 도시 성장을 이루었으며, 포항 역시 시 자체의 내부적 힘보다 국가의 개발 목표에 의해 성장한 경우라고 발표됐다…
2012.07.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또는 신축공장 건축 등 어려운 문제점과 각종 현안 문제가 가로놓여 있는 중요한 시기에 산업건설위원장 자리는 순탄하지 않는 자리라 예상하고 직무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의원 직을 시작하기 전부터 주민과의 대화의 정치를 꾸준히 실행에 옮기며 준비를 해왔습니…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 건설을 고집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생존권보다 기업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펴는 정부와 행정을 규탄했다. 편현범 송악 월곡리 새마을지도자는 “당진시는 지중화를 실시할 경우 비용이 늘어난다며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며 “지자체에서 …
2012.03.21 · 산업·경제 · 박기욱
…결심했다. 당시에는 귀농하는 인구가 많지 않았을 뿐더러 귀농 관련 지원 정책이 제대로 자리잡기 전이었다. 어릴 때 잠깐씩 집안 일을 도왔던 것 외에는 농사 경험이 없었지만 오 씨가 작목을 선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오 씨는 “TV에서 딸기 농가를 …
2012.03.14 · 산업·경제 · 김창연
…무국장은 “총선은 앞으로 4년간 국가를 이끌어 갈 지역 대표를 선출하는 중요한 기간이지만 청년들의 관심은 선거도 투표도 아닌 생계”라며 “취업 걱정과 취업 후에도 정규직 및 비정규직을 두고 난항을 겪는 등의 문제 해소에 후보자들이 정책적 초점을 맞춰 …
2012.02.04 · 산업·경제 · 박기욱
“정부가 쌀 감산 정책을 수정하면서 정책 실패를 인정했습니다. 기존에 4만ha였던 타 작물 재배면적을 2만ha로 줄였죠. 또한 실제 농사 여부를 따지지도 않고 타 작물 재배에 따른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예산을 낭비하는 등 실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