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01년

51건 · '지금은 우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1.12.31 · 정책·행정 · 유종준

    [특별좌담회]‘당진항 분리지정과 향후 과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봤습니다. 단지 시기문제만 남아있을 뿐이었습니다. 지금은 분리지정에 대한 합의만 된 상태로 이미 예측된 것이었습니다. 가시적인 것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소위원회 구성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분리지정 확정을 전제로 한다면 해양수산부와…

  2.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 당진의 빈 농가에서 홀로 견디는 이유

    …줄기를 좇아 몸부림치듯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서 그렇게 헤맸던 것이다… 지금은 더 이상 ‘다이몬’이란 이름으로 나의 내부 깊숙한 곳에 있는 또 하나의 나를 부르지는 않는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나 자신을 찾아서’ 끊임없이 방황을 계속…

  3.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웃기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어요”

    …호서고2)이는 한 달이 지난 지금에도 그 때를 생각하면 긴장이 된다. “우리가 첫번째 출연자로 결정되어서 더욱 떨렸던 것 같아요. 게다가 초청가수들의 무대가 끝난 후라 반응은 썰렁했구요. 그런데 앞에서 조금씩 웃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때부터 은주와 …

  4.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의 역사는 성의 역사다

    … 긁어 부스럼을 만들 것 없다는 교사·학부모들의 생각이 변해야만 한다. 지금은 과거와 다른 성문화 속에서 자녀들이 성장하고 있음을 직시하고, 성에 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과 알고자 하는 강한 욕구를 학교내에서 현실적으로 수용하고 해소시켜 주어야 한다. …

  5.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 발전 전기 못삼아 편집자 주// 21세기의 시작을 알렸던 2001년은 우리나라에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10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1991년 지방의회 선거를 시작으로 30년만에 부활한 지방자치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의 각 부분에 지대한…

  6.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문제에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투자에 의존하는 구조 말입니다. 우리 동종업종만 보더라도 투자자본으로 제작에 들어갔다가 낭패를 본 경우가 많습니다. 대박을 바라고 무모한 도전을 했던 것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애니메이션이 처한 상황은 더욱 어렵…

  7.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건하면서도 유연하게 김 원 범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 서귀포신문사 발행인 우리 사회에 신문개혁의 열기가 뜨거워지는가 싶더니 용두사미격으로 흐지부지해지는 현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언론매체에서도, 국민들 사이에서도 신문개혁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거의…

    당진시대
  8.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8주년 설문조사 -토 론 - 청소년의 이성교제 26~28 -설문조사 - 우리들의 성 이야기 29~31 ‘청소년의 성과 사랑’에 대한 또래들의 목소리는 어떠할까? 청소년들의 성지식은 어느 정도일까?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변화되어가는 청소년들…

  9.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만났을 당시 고등학교를 자퇴한 상태였는데 설득 끝에 검정고시를 통과하고 지금은 피아노학원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버지가 얼마 전에 병으로 돌아가시긴 했지만 이혼으로 떨어져 살던 어머니와 곧 합치게 될 예정이란다. 장 목사의 바램이 이루어…

  10. 2001.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명남/전쟁과 평화

    …상에는 종교분쟁으로 인한 갈등과 전쟁까지 치르는 역사가 진행되어 왔다. 우리는 21세기를 맞이하여 지구촌이라는 말을 하면서도 신의 이름을 앞세우고 성전이라 하며 싸우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이, 이제는 문화전쟁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테러사건을 계기…

    당진시대
  11.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야. 옛날에는 겨울에 쌀값이 싸니까 업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쌀을 샀는데 지금은 억지로 안돼. 그러니 우리가 보관능력을 갖추고 조절해서 팔아야지.” (허전욱) “우리 누님은 말야 도시에 나가 사시는데 우강쌀이 그렇게 맛있대. 그런데 이 우강쌀이 우강에 …

    당진시대
  12.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경 대전광역시 삼성동"25년전 중학교 입학 때 세라복과 까망치마, 그리고 단발머리"

    …에 까망 교복치마, 그리고 귀밑으로 살짝 내려온 단발머리. 그때만 해도 우리의 놀이장소는 산과 학교, 운동장, 그리고 논과 밭이 고작이었던 시절, 한적하게 방과후 몇몇 친구들과 추억하나를 만들었다. 지금 학생들은 어느정도 머리도 자유화되고 사라졌다 다…

  13.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단양팔경의 명산 도 락 산

    병풍 속 비단자수 보는 듯 우리나라의 절승지라 할 수 있는 단양팔경은 널리 알려진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곳이며 충북 단양에 위치한 “도락산”(道樂山, 964m)은 단양팔경의 깊은 골짜기에 싸여 있는 명산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한 수려한 경관을…

  14.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동산의 세자매 - 김경희

    우리가 놀던곳도 집위에 있는 작은 동산이다. 무슨무슨 꽃들도 피어있었고 풀도 많았다. 경희, 진희, 선희 세자매는 선희의 돌을 맞아 이렇게 햇볕 좋은 꽃동산에 앉아서 놀았다. 첫돌배기 아이였던 선희가 이제 서른 세살의 주부가 되었다니 기가 막히기도 하…

  15.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똥을 남의 집에다 눴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었다. 참 우습지만 우리 세대에게도 결코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컴퓨터공학과 고도의 사고활동을 하면서도 우리인간이 여전히 자연의 소박한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해주는 것이 바로 똥이 …

  16.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밥굶는 노인이 늘고 있다니…

    …개인이나 가족적 차원, 국가나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지난 30여년간 급속도의 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 등의 사회변화 속에서 고령인구의 노후대책은 동방예의지국이요, 선진국 수준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오늘 이만큼 …

    당진시대
  17.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현욱/자유민주연합은 안보정당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 안보통일특별위원장)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주)주간 당진시대 신문사 우리 자유민주연합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수평적 정권교체를 통한 내각제 실현을 위해 민주당과 연합해 오늘의 공동정부를 탄생시켰다. 이후 우리는 공동정부의 한 축으로써 정치안정을 위해…

    당진시대
  18.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19. 2001.08.27 · 산업·경제 · 송희정

    [독자인터뷰]이우선/정부 농업 정책에 대한 기사, 시리즈로 다뤄줬으면…

    … 싶지 않으셨겠죠. 그래도 어쩝니까. 제가 하고 싶은 건 농사일인데요. 지금은 부모님 농사도 도와드리고 따로 돼지 2천5백마리도 키우며 잘살고 있습니다.” 건강한 구릿빛 피부의, 한 눈에도 땅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임을 알 수 있는 송산면 무수리의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