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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이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지금이 바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청장은 약속 이행해야

    … “약속은 태산처럼 해놓고 실천은 두더지 둔덕만큼 한다”는 말이 있다. 바로 이러한 경우를 일컫는 말이 아닐까? 더 큰 문제는 미룬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데 있다. 현재 개정이 논의되고 있는 사업자 선정 기준 완화의 주요 내용은 △자기자본비율 △기업…

    당진시대
  2.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무그늘 아래가 시원해 여름이면 휴게소 앞이 어르신들의 경로당이 된다. “지금이야 동네 노인네들이 모여 노는 곳이지만 옛날에는 여기도 유명했지. 서산으로 가는 대로가 생기기 전까지 모두 이 길로 서산을 다녔어. 차들도 숱하게 지나다녔고 버스 승객들도 많…

  3.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희 대통령이 새마을 운동을 시작하면서 가옥의 형태도 많이 바뀌었단다. “지금이야 석면이다, 뭐다 하지만 그 땐 정부에서 다 지붕에 슬레트 얹고 그렇게 바꿨어. 이제 우리 마을도 석면 교체작업을 해야 하는디, 눈에 잘 띄는 큰 길가부터 하니 구석진 촌동…

  4.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 씨의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서울에서 인쇄된 신문이 센터에 도착하면 곧바로 속지 작업에 들어간다. 광고 전단지를 신문 사이에 일일이 끼워 넣는 작업이다. 지금은 기계가 발달해 일거리가 많을 때는 손수 하지 않아도 되지만 조 씨가 처음 신문 배달을 시…

  5.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생길 법 한데 이렇게 아둔할 정도로 고집을 부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닭발의 맛 하나 때문이다. “아무리 주문이 밀려도 어쩔 수 없어요. 닭발 맛 하나 때문에 광장호프를 찾는 손님들인데 내가 닭발을 덜 팔아도 맛으로 보답해야 하지 않겠어요? 예…

  6.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다고 한다. 2반은 옥현이라 불리는데 당진 사람들에게 친숙한 옥돌고개가 바로 이곳이다. 옛날에 옥돌이 많이 나와 붙은 이름이라 한다. 예부터 유리 광택이 나는 퍼렇고 투명한 청옥이 많이 나왔는데 실제 옛 문헌에도 이러한 사실이 기록돼 전해지고 있다. …

  7.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을 확인해 쌀이 불어 있으면 그 해 농사는 풍년이라 여겼어.”(성창모) 지금이야 상수도가 보급되고 지하수도 끌어 올려 사용하지만 수십년 전만해도 논농사를 중심으로 하는 농촌마을에서는 물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때문에 풍년을 좌우하는 것 역시 물이었…

  8. 2012.02.1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신혁균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대표] “변하지 않은 건 마음뿐”

    …너무도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하지만 젊은 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마음’일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내가 합덕중학교에 재학 중이던 시절의 사진이다.(둘째 줄 좌측 두번째) 당시 나는 보이스카웃 단원으로 활동…

  9.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으로 눈부시게 하얀 들녘 위로 야트막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곳이 바로 옥금리다. 옥금재라고도 불린 옥금리는 수차례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예산과 천안에 속했다가 현재 당진시 합덕읍에 편입되었다. “시 경계에 있는 마을이다 보니 예전에는 덕산도 됐다…

  10.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당진시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꼭 당진에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도시를 만들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꿈이 있는 당진! 살맛 나는 시민!’이라는 당진시의 비전을 실천하는 일입니다. 비전의 실천을 위해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희망도시’와 ‘환황해 신산업 물류 거점’, ‘건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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