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힐스로하어린이집 “온종일 있고 싶은 어린이집”
…다니는 가상 공간에서 비행기를 마음껏 날려볼 수 있다. 김자영 원장은 “지금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기기와 함께 자라기 때문에, 이를 배제하거나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어린이집에서도 긍정적인 디지털 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지금 그대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다니는 가상 공간에서 비행기를 마음껏 날려볼 수 있다. 김자영 원장은 “지금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기기와 함께 자라기 때문에, 이를 배제하거나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어린이집에서도 긍정적인 디지털 환…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교실을 꾸준히 열고 있으며, 이곳에서 과거 향교가 지녔던 학교의 역할 그대로 함께 공부를 잇고 있다. 군 단위의 중심 교육기관 ‘향교’ 지금은 작은 면 단위지만, 과거 면천은 조선시대 홍주목 소속으로 관아와 행정 소재지가 있던 군이었다. 1413년 …
2021.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때 귀족 스포츠였지요. 골프는 ‘거들먹’의 상징이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보통 사람 누구나 즐깁니다. 요트는 여전히 아무나 못 타는 부자들만 누리는 부의 상징처럼 느껴지지만,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왜목마을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 누구나 요트를…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일터를 시작할 때 방침이 ‘수익은 근로자 임금으로만 사용하자’였다”며 “지금도 이 방침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민들이 당찬견과를 많이 소비해 줘 발달장애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찬견과는 민들레일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해에 직접 집을 지었다고 답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다. 지금까지 <상록수>의 박동혁 모델이 심재영 씨라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심재영 씨가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단신으로 당진에 내려왔다는 말도 믿었다. 그런데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내려…
2018.04.13 · 인물·동정 · 임아연
…며 “공문에 명시된 대로 협의서는 일방적으로 무효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진행한 협의서는 폐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대책위를 재구성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이장과 개발위원 등 마을의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법하거나 비리가…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처음 취임할 때 당진교육가족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마음 그대로 앞으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6개월 간 소회를 말해 달라. 취임할 때 열심히 한다는 말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열심히 했다고 평가하지만 교육 가족…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리 아이들이 당해야 했던 좌절과 모욕감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는가? 지금 무엇보다 국민들이 박대통령에게 분노한 결정적인 계기는 304명을 수장시킨 세월호 참사와 ‘쌀값 21만 원 공약’ 이행을 요구한 농민에게 물대포를 직사해 숨지게 한 사건이다. …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고 장터를 찾은 아이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놀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가 무색할 만큼 너무도 한적하다. 사람 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정미면 천의 장터는 시간이 멈춘 듯 적막함만이 맴돌고 있다. 오일장이 서던 골목 정미면사무소 면소재지인 천…
2014.08.15 · 인물·동정 · 한수미
… 18개의 지방방송국을 설치했다. JODK는 해방 후 미군정에게 이양돼 지금의 KBS가 됐는데, 서울의 중앙국이 지방국을 관리하는 체제가 그대로 남았다. 이후 이승만 정권, 박정희 정권, 전두환 정권을 거치면서 중앙과 지방의 수직적 체제는 그대로 유지…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식 옹의 뒤를 이어 신평양조장을 1989년부터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아들 김동교 씨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팀 과장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가업을 잇기 위해 술 빚는 일에 뛰어들었다. '항산화효과에 탁월한 ‘하얀 연꽃’ 신평양조장의 백련…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도 인천국제 공항과 인천항은 물론 수도권 서해 연안이 적 해상 침투에 그대로 노출되는 심각한 사태를 초래한다. 육지에서 현재의 휴전선에 배치된 우리 군대를 수원, 양양선 이남으로 철수 시키고 휴전선과 수원-양양선 사이를 ‘남북공동관리지역’으로 만든다…
2011.03.20 · 인물·동정 · 김창연
…년도에 촬영한 이 사진 속에서 보이는 초가지붕의 집이 바로 고향집이다. 지금은 집이 헐리고 사라졌지만 사진 속에선 당시 모습 그대로 생생히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은 집터 뒤에 부모님의 산소만 자리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동학사를 방문한 기념으로 찍…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래에서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글도 쓰기도 했다며 은행나무의 모습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고 말했다. “은행나무가 예전 그대로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저기서 작문시간에 글도 쓰고 음악발표회도 하고 그랬는데 말이죠. 모교에 오니 옛날 추억들이 떠오르고 참…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 물의를 일으켰던 인구불법전입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혀달라. - 당진은 지금 산업도시로, 물류항만 도시로, 또 농업의 웅군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러한 추세로 볼 때 시 행정 체제로 행정지원을 해야 된다고 본다. 유입되는 산업인구 대부분이 시지역에서 거…
2007.04.0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 가장 꽃다운 청춘의 한 시기를 잃어버렸다.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버린 지금, 꿈 많고 희망으로 가득했던 20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첫 번째 사진은 21살 때 군 복무하던 당시의 모습이다. 하고 싶은 …
2006.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나는 아버지가 가한 폭력과 학대, 냉담함을 내게서 비롯될 작은 생명에게 그대로 반복하게 될 거라는 두려움으로 아이를 원하지 않았던 것이다. 아내는 화실에 머무르면서 나의 어릴 적 황폐한 얼굴과 현재의 얼굴을 함께 소묘작품으로 그렸으며, 그 과정을 통해…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자기는 이 재판결과에 책임이 없다고 대야물에 손을 씻었지만 기독교가 지금도 예배때 암송하는 사도신경에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고 그의 이름을 오명부에 올린다. 유대나라의 종교와 문화에 낯선 이방인 빌라도는 자기의 의사…
2005.06.27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공정성과 중립성 차원에서 제외해야 할 대상인 퇴직공무원을 2001년부터 지금까지 3회에 걸쳐 위촉해 운영했다가 감사에 적발됐다. 당진군 인사행정의 난맥상이 그대로 드러나게 된 셈이다. 당진군은 공무원 인사 분야 이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충남도 감사에 적…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마을 지도자를 맡아보면서 찍은 사진이다. 새마을 사업을 추진하던 때인데 지금 보니 40대도 젊었었다. 열심히 뛰던 때의 사진이다. 두번째 사진은 남해로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이 가곡환경의 정치웅 대표다. 배를 타고 남해대교를 구경하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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