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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6년

18건 · '지금 나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2] 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3 -독일

    …땅을 덮을 수 없게 하여 빗물이 땅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했으며, 큰 나무를 심지 못하도록 규제하여 다른 임대자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을 방지했다. 클라인가르텐을 임대한 사람들은 자연을 생각한 규제 아닌 규제의 큰 틀 안에서 자신만의 아늑한 정원을 가…

  2. 2006.09.11 · 산업·경제 · 김태숙

    지저귀는 새소리와 허브향이 어울린 곳 허브하우스 조류농장

    …이다. 또하나의 가족, 허브농장에서는 2만4천본의 허브가 자라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한 5~6년전 부부는 전국을 고르고 골라 이곳 송산면 가곡리에 정착하게 되었다. 전부터 꽃과 식물 키우는 일을 해오던 터여서 숫제 바다 가까운 어느 곳에 정착해 허브농…

  3. 2006.08.28 · 산업·경제 · 김태숙

    ISO 9001 국제품질인증 받고 “당진해나루사과”로 첫 출시되는 당진사과연구회의 ‘명품’사과

    …공급받아 새로 심고 가꾼 마당앞 과수원자락에서는 3년밖에 되지 않은 사과나무가 튼실하게 자라 먹음직하게 여문 사과를 풍성하게 매달고 있다. 3년 자란 나무라고 보이지 않을 만큼이나 튼실하고 열매 또한 실하다. 기술센터의 도움도 도움이지만 본인의 노력과…

  4. 2006.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0] 쓰레기 유감

    …는 가족들의 모습들이 눈에 많이 띄었고 또 술을 이미 많이 마신 탓인지 나무 밑 그늘 속에 라면박스를 깔고 누워 잠이 든 사람들도 있었다. 아마도 고단했었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돌아와 모처럼 찌든 스트레스를 한잔 술로 풀었구나 생각했다. 시간이 …

    당진시대
  5.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고 의지함이 너무 식어져 있어! 참 문제지! 응 얼마 전에 처음으로 두릅나무를 접하게 됐다. 신기하고 깜짝 놀래기도 했어. 왜냐면 나무에 나는 나물이라서! 근데 그 두릅나무는 가시가 붙은 나무인데 맨 꼭대기에 피어 나오는 두릅이 제일 크게 자라고 색도…

    당진시대
  6.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사무국장 "애타는 불쌍한 유권자"

    …. 즉 깨끗한 정치를 하자는 메시지보다 향후에 자신에게 도전할 될성부른 나무의 싹을 미리 자른다거나 힘이 줄어들까봐 공천권을 휘두르는 욕심만 돋보이는 것은 지나친 편견인가.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도대체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지 어디엔가 묻고 싶은 마음…

    당진시대
  7. 2006.05.29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면 방계리 ‘용솔’의 내력 - 있어야 할 곳 아닌 곳에 있는 매력

    송악면 방계리, 너른 들판 한가운데에 비상한 모양의 소나무가 한그루 서 있다. 도로에서 1미터 정도 움푹 내려간 공터에 자리잡고 있어 유심히 주변을 살펴보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키가 작은데 비해 나뭇가지가 사방으로 풍성하게 퍼졌다, 이 소나…

  8.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백년만에 전통 백련검 복원한 이은철 장인 “신평시장의 대장간 풍경, 내 삶의 교사 됐죠”

    …돌로 갈고닦는 과정을 통해 검으로 태어난다. 이렇게 해서 태어난 검에는 나무의 나이테같은 무늬가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너무 강하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은, 외유내강의 보검이 비로소 만들어 진다. 철광석에서 쇠로, 쇳덩어리에서 강철로 그리고 검으로 이어지…

  9.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룡 전 당진향교 전교"당진보통학교에 입학하던 날"

    …당진군청의 뒤, 즉, 당진성당 자리에 위치했는데 내가 입학한 그 이듬해 지금의 당진초등학교 자리로 이전했다. 사진 오른쪽 끝에 보이는 나무는 지금도 건재한 당진성당 은행나무다. 왼쪽에 보이는 한옥은 학교 사무실이었고 은행나무 옆 건물은 교실로 쓰이던 …

  10.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팔환 전 면천면장"일제시대 군자정 모습과 큰형님"

    …었었다. 정자가 세워진 연못 한가운데의 뚝섬과 그 뚝섬을 잇는 돌다리는 지금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형님은 나를 대학까지 가르쳐주셨다. 인생의 길을 열어주신 분이나 마찬가지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을 대신해 동생들을 건사하느라 고생을 많이 한 탓이었을까…

  11.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 이름은 바로 ‘산꾼’이다. “산에서는 모든 사물이 다 이뻐보이잖아요, 나무도, 꽃도, 능선도... 일상에서 아귀다툼하며 지내다가도 산에 가면 모든 안좋았던 일들이 사사롭게 여겨지면서 잡념도 안 생기죠.” 그녀는 한달에 장거리 산행만 열 번이 넘는다.…

  12.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2] 푸른숲과 제자들

    … 있었다. 문득 눈길을 돌리니 자그맣게 조성된 화단사이로 높이 솟아오른 나무 한 그루에 시선이 갔다. 그 나무는 고인이 되신 전직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심으신 나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외국산 소나무로 당시 교장 선생님의 고향집에서 직접 학교에 옮겨 심…

    당진시대
  13.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양수 송산면 쌀전업농 회장 송산농협 이사"아내와 걸었던 당진성당 산책"

    …장면이다. 뒤에 보이는 건물은 당진성당의 옛건물이다. 내 옆에 서 있는 나무는 지금도 건재해 보호수로 지정된 당진성당 은행나무다. 공주가 집인 아내는 이날 장인 장모되실 분들과 버스를 타고 여섯 시간을 달려 당진에 왔다. 한복을 차려입고 머리도 곱게 …

  14.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식사가 끝난 뒤 할 이야기가 있다며 가족들을 불러 모읍니다. “얘들아, 지금 짜고 있는 양탄자가 다 될 즈음이면 나는 땅의 어머니에게로 갈 것이다.” 할머니의 말이 무슨 뜻인지 안 애니는 가슴이 쿵쿵 뛰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요. 무엇이 갖고 싶은…

  15.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성의 전 면천우체국장"헤어지기 아쉬웠던 우리는…"

    …후 헤어지기 아쉬웠던 나와 친구들은 시내 곳곳을 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주차장으로 바뀌었지만 당시 군청의 정원은 여러 가지 나무와 화초로 잘 꾸며져 군내에서도 아름다운 정원으로 이름이 높았다. 사진에서 보이는 가운데 석재 조형물은 국기게양대이다…

  16.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10년차 우리마을 사랑운동

    …효도관광 등 여러 형태로 경로사상이 함양되었고 도로와 생활 주변에 꽃과 나무를 많이 심어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일상화되었다. 또한 오염취약지가 현저히 줄었고 이웃돕기 특히 사회복지 시설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진 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쯤에서 이사업…

    당진시대
  17.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이 추천하는 "인간&자연 건전하게 조화 이루는 삶"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나무’를 먼저 읽은 기억이 있다. ‘개미’보다도 먼저 읽고 그의 세상을 다르게 보는 시선속으로 한 순간에 폭 빠져 버렸었다. 창의력을 강조하는 요즘 사회의 모범 답안을 보는 듯 했다. 이 책은 ‘개미’…

  18. 2006.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재향군인회 박수환 사무국장] 장발단속 실랑이 하던 예비군훈련장

    … 예비군 훈련장에서 한 예비군이 애써 기른 긴 머리를 깎이는 장면이다. 지금의 세대들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당시에는 단속반이 미니스커트 길이를 자로 재고 장발족 단속한다고 가위 들고 다니던 시기였다. 이 때문에 많은 장발청년들이 단속반의 눈을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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