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과 일조시 모두의 발전 위한 작은 역할”
… 왜목일출사진을 가장 많이 본 것 같아요. 한국말 어렵네요. 공부할 거 너무 많아요.” 아직은 어색한 한국말. 의사소통은 충분히 되지만 조금 빠른 말은 여전히 어려워하는 번빙천(24)씨. 중국 일조시에서 당진군으로 파견되어 온 그녀는 당진군에 온 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지금 너무'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 왜목일출사진을 가장 많이 본 것 같아요. 한국말 어렵네요. 공부할 거 너무 많아요.” 아직은 어색한 한국말. 의사소통은 충분히 되지만 조금 빠른 말은 여전히 어려워하는 번빙천(24)씨. 중국 일조시에서 당진군으로 파견되어 온 그녀는 당진군에 온 지 …
2010.11.03 · 정책·행정 · 김기연
…라고 답변했다. 송창석 총무과장은 “수목원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나무들은 너무 단조로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여러 수종을 심어야 한다”고 말했다. 용역사측은 “수목원에 맞는 식재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가장 큰 문제는 유지관리…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들썩들썩하고 있다. 2010년 6월2일 선거를 앞두고 너도 나도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들이다. 하나같이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손을 잡으며 늘 보던 옆집 이웃인 것 마냥 먼저 와서 반가워한다. 당진군민도 선거 유세 기간인 …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지역문화제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는 돈을 버는 축제가 아닌 돈을 들이며 지역민들이 하루 또는 몇 일 먹고 즐기는 행사가 치러져 왔다. 하지만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본질의 왜곡이 아닌 본질을 홍보해 주민…
2010.05.26 · 정책·행정 · 우현선
… 상록문화제로 알고 있으며 기타 각종 축제에 문화행사가 추진되고 있으나 너무 산만하게 추진되고 있어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가지정문화제와 향토축제를 구분하고 전통과 지역을 상징할 수 있도록, 학술면에서 더욱 보완하여 향토의 얼을 널리 선…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력 강화에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시승격 추진운동은 하겠지만 지금까지 추진해온 과욕적 시승격 추진의 문제점인 예산낭비를 막고 그 규모와 방법에 따라 치유해 나갈 것이다. 속도를 조절해 나가면서 인프라 시설부터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것이다. …
2010.05.26 · 정책·행정 · 우현선
…권 시대의 중심지역으로 부상할 수 있는 충청남도의 중장기 전략적 계획의 너무 추상적일 뿐만 아니라 다른 광역자치단체와의 차별화가 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에 따른 재원확보의 문제점이 있다. 민선 5기를 맞이해 충청남도의 전반적인 중장기 계획을 창의적…
2010.04.30 · 정책·행정 · 김기연
… 대해 선거캠프에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 지금 심정이 어떤가? 정말 예상치 못한 일에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울 뿐이며 그동안 내가 알고 믿어왔던 민종기 군수가 과연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하는 의구심까지 든다. 너무 실망스럽고 …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했다. “가장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돌아보면 아쉬운 점도 많아요. 너무 일에만 몰두하니 집에 들어가는 날이 많지 않았지요.” 그래도 최기택 예비후보는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왔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남을 돕지는 못해도 손해는 끼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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