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6 · 정책·행정 · 유종준
[인터뷰]“각종 자료수집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
…람이 있었다고 자평했다. 지역구가 석문면인 조 의원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당진화력, 당진항 등의 현안이 집중돼 있어 더욱 책임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며 지난해 지방선거 출마 시부터 이들 현안문제를 반드시 해결하리라 자신과 주민에게 약속했다고 말했다. 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지난해 당진화력'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16 · 정책·행정 · 유종준
…람이 있었다고 자평했다. 지역구가 석문면인 조 의원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당진화력, 당진항 등의 현안이 집중돼 있어 더욱 책임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며 지난해 지방선거 출마 시부터 이들 현안문제를 반드시 해결하리라 자신과 주민에게 약속했다고 말했다. 특…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들은 당진항 지정과 해상도계, 합덕수리민속유물전시관, 노인종합복지회관, 당진화력 7·8호기, 양돈농가 지원, 치어방류사업 등에 대한 세부사항과 자료를 요구하고 시급한 개선을 촉구했다. 지난 1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각 실과장 및 사업소장들의 선서와 함…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의제로 떠오르면서 5만여 군민들이 참여한 서명운동과 2001년 12월, 지난해 11월의 두번에 걸친 대규모 상경 시위 등 범군민운동으로 확산됐다. 그러나 당진항 지정은 4년간의 끈질긴 범 군민운동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7일 당진군이 평택·당진항 통합명…
2003.11.25 · 문화·교육 · 김정진
… 주민들의 의견은 3년째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업위기’(20.3%)를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는 11월19일 대규모의 농민시위에서 보여지듯 내년 WTO재협상과 한·칠레자유무역협정 …
2003.10.29 · 환경·안전 · 유종준
…이 파업기간 실제로 이익냈을 땐 노조에 손해배상 물을 수 없다” 해고된 당진화력 전 지부장·조직부장도 복직 판결 한국동서발전(주)가 지난해 2~4월 발전노조 파업과 관련해 노조와 노조핵심간부 1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가 법원에서 기각됐다. 서울…
2003.10.29 · 정책·행정 · 유종준
…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나 아직 본격적인 주민접촉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5.4%의 득표율을 올리며 전국 평균 득표율을 상회하는 성적을 거뒀던 민주노동당은 지난 9월1일 지구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한데 이어 임성대 위원장이 총선에…
2003.07.21 · 산업·경제 · 유종준
…고했다. 특별회계 불용 처리 및 예산조정력의 미흡도 지적됐다. 당진군은 지난해 당진화력 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에서 본예산으로 소난지도 선착장 시설비 1억740만원을 예산 편성했다. 또한 건설과는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소난지도의 기존 선착장 보강 공사…
2003.07.07 · 정책·행정 · 유종준
… 진행됐다. 이번 군정질문에서 의원들은 당진항 지정 및 해상도계 분쟁, 당진화력 7·8호기 증설, 석문공단 개발, 기업유치 등 다양한 지역현안과 과제들에 대해 당진군의 의견을 묻고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군정질문 첫째날인 6월30일에는 조병록·최동섭·…
2003.02.16 · 정책·행정 · 김정진
[면천면] "보건지소에 치과를 개설해달라 ▲박종래(면천면장) : ①지난해 성상리 간이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질산성질소가 14.4mg으로 기준치(10mg이하)보다 높게 나와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배수지의 누수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중간 펌프장 설…
2003.01.26 · 환경·안전 · 김정진
…날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2003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지난해 연말총 회에서 새로 선출된 임원진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석문면 개발위원회는 올해 문화관광, 환경, 사회·복지 등 6개 분야에 걸쳐 관광지 홍보, 전화번호부 발행 등의 사…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되길 기원해 본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당진군민들이 열망했던 일 중에도 지난해 이루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 첫째로 그처럼 소망했던 내 집에 문패 다는 당진항 분리지정이 금년에는 꼭 실현되길 소망한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공약에도 지방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