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가 많아야 살맛이 난다
…때문에 난 바보가 많아야 세상 살맛이 난다고 외치는 자다.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있었던 일이다. 난 2010년부터 정치를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처음으로 기호 4번 무소속으로 유권자의 심판을 받았던 선거라 남다르지 않을 수 없었다. 많은 유권자들은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2건 · '지방선거 후보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때문에 난 바보가 많아야 세상 살맛이 난다고 외치는 자다.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있었던 일이다. 난 2010년부터 정치를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처음으로 기호 4번 무소속으로 유권자의 심판을 받았던 선거라 남다르지 않을 수 없었다. 많은 유권자들은 당…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든 공약이 마음에 들어서 지지한 것이 아니라 한 두 개의 공약에 끌려 후보자를 선택한다. 하지만 그것이 공익적인 것도, 자신에게 유익한 것도 아닐 수도 있다. 심지어 공약이 모두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많은 유권자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김홍장 시장 당선인의 임기가 시작된다. 김홍장 당선인 캠프에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하듯, 시민들도 새로운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는 지역사…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의 민심이 흔들리고 더 나아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돼버린 이 시기에 6.4지방선거는 유권자뿐만 아니라 후보자들에게도 적잖은 부담감을 줬을 것이다. 후보자들은 어떤 공약을 내세워야 할지, 유권자들은 누구를 뽑아야 할지 무거운 마음의 짐이 되었으리라 생각한…
2014.05.30 · 정책·행정 · 박초롱
>> 6.4지방선거를 앞두고 각계각층 유권자가 원하는 정책과 지방선거의 아쉬운 점에 대해 정리했다. 송악농협 인치룡 기획총무과 계장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약” “공약 대부분이 추상적이고 검증 되지 않아 의아함을 느꼈습니다. 다수의 후보자들이 출마해 …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도지사와 도의원, 시장, 시의원, 그리고 교육감, 비례대표까지 지역구마다 최소 10명 이상의 후보들이 출마한 가운데, 누가 어떤 공약으로 출마했는지 유권자들이 구별하기란 쉽지 않다. 현수막을 비롯해 피켓, 유…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달 22일, 당진지역에서 처음으로 당진시장 후보자를 초청해 여성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의 여성정책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방향과 대안은 무엇인지 시장 후보들의 여성정책에 대한 공약과 젠더의식 수준을 알고 싶은 취지에서 개최했다. 토론…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6.4지방선거는 1995년 시작된 민선지방자치시대의 6번째 주인공들을 뽑는 날이다. 지방자치시대를 ‘시민이 주인인 시대’라며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정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나…
201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시민기자
이번 6.4지방선거에 출마한 당진지역 후보 중 16명이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풀뿌리 10대 민생공약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2014 지방선거 당진희망정치연대(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당진문화연대,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는 지난19일부터…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생명이 보장되는 국가로 대한민국이 거듭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6.4지방선거는 국민들이 그 소망을 투표를 통해서 위정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서 그러한 민심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유권자들의 선택이 제한되어 있…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격과 슬픔을 넘어 분노 속에 빠진 지도 한 달이 지나가는 시점에 6.4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후보자들은 선심성 공약만 남발하고 있다. 이번 참사는 국가와 정부가 재난위험에 빠져있는 국민의 생명에 대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한지 뼈저리게 느끼는 계기…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 작업이 필요하다. -이번 시·도의원 지상토론을 보도함으로써 독자들이 후보자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됐다. -다양한 시민기자들의 기사가 필요하다. -만평에는 직접적인 표현보다 풍자가 들어가 있어야 한다. -곧 다가올 지방선거를 맞아 후보자간 공약 비교 …
2014.05.16 · 정책·행정 · 김창연
…위해서는 행정에서 도시계획을 어떻게 세워 나가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지역 간 균형개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알찬 계획을 세워나갈 후보자가 선출돼 행정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각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 후 이·감사 선출에 대한 안건이 상정됐다. 이번 이사 선출은 문화원장 후보자로 경쟁을 벌였던 유종인, 장철석 두 작가의 협의을 통해 이뤄졌다. 감사 선출은 총회에서 추천으로 정했으며 2명의 감사가 선출됐다. 정정희 문화원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임시총…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 모은다. 여성 인구가 늘었지만 비례대표를 제외하면 선거에 출마한 여성 후보자는 단 한 명뿐이다. 이번호에서는 여성들이 선거에 참여해 목소리를 내고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에 대해 들어봤다. 여성 입장에서 정책 제시해야 박희란 어린…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6.4지방선거도 매니페스토 선거, 정책선거여야 한다는 주장에 이견이 없다. 하지만, 교과서적인 답일 뿐이다. 복잡하고 머리 아픈 정책 대결보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흥행하기 좋은 네거티브 방식의 선거가 더 흥미진지하기 때문이다. 2011년 서울시…
2014.05.11 · 정책·행정 · 김창연
6.4지방선거를 바라보는 시민사회계의 시각은 “선거는 축제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본 선거가 치러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컷오프, 경선, 공천, 지역후보 단일화 등이 진행되며 각 후보 간 경쟁이 과열로 치닫아 즐겁지 못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고 …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선거는 열 번째 지방선거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민주선거는 제헌국회의원 선거(48년 5월10일)인데, 건국이래 대통령 선거 (19회 1960년 3월 무효 포함), 국회의원 선거(19회), 지방선거(9회), 국민투표(6회)로, 87세 이상 어…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사로 인한 슬픔과 분노로 온국민이 패닉상태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6.4지방선거가 실종된 느낌이다. 하지만 국가운영은 멈출 수 없기에 일정에 의해 4년마다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통해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등을 직접 선출하고 올바른 지방자치가 되…
2014.05.10 · 정책·행정 · 김창연
새누리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가 4명으로 압축됐다. 지난달 24일 새누리당 충남도당에서 비례대표 후보자 마감이 이뤄진 가운데 충남도 전역에서 총 15명이 도의회 비례대표를 신청했다. 당진에서는 정정희 문화원장이 지난 23일, 유장식 전 당진교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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