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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07년

16건 · '직접 농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⑥ -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 풍년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

    …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운다. 화간제와 농사놀이를 하고 마지막 여섯 번째 마당에서 세웠던 볏가릿대를 눕히고 오곡의 싹이 잘 틔였는지 확인한다.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는 이 볏가릿대 세우기 풍속에 거북의 전설을 더했다.…

  2.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합덕의 상징 합덕제] 흐드러진 연꽃과 번성했던 농경의 역사 '합덕제'

    … 번성하고 유명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만한 규모의 저수지를 가져야만 농사를 지을 수 있었던 합덕. 합덕제는 합덕의 ‘상징’이다. 후백제 시절부터 치수의 중심 맡아와 합덕제는 후백제를 세운 견훤(892∼936)이 신라말기에 축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

  3. 200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업농촌 발전없이는 국가의 미래도 없다 - 신태운 충남도정 농수산분과 평가위원

    … 길로 접어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서 오늘날까지 묵묵히 농사를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온 농업인들은 한미FTA와 DDA(도하개발아젠다) 같은 대외적 공세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소득격차의 양극화라는 이중의 고통 속에 갇혀 삶의 의욕을…

    당진시대
  4. 2007.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신]

    …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영농기술 교육 화상으로 배워 농민들이 농사 중 애로사항을 멀리 전문기관을 찾지 않고도 손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원격영농화상시스템을 설치하고 농업인들…

    당진시대
  5. 2007.09.03 · 지역사회 · 전수진

    어려운 이들 위해 순성면에 칠순잔치비용 1천만원 기탁한 심상진씨 -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됐으면”

    … 모르는 사람이지만 마음가는대로 한 일인걸.” 외부에 밝혀질까 기탁금도 직접 갖다 주지도 못했다. 5남매의 성화를 피해 26일 친구에게 기탁금을 면장에게 전해달라고 말하고 동갑내기 아내 김연환씨와 안면도에 2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돌아왔을 때는 심씨…

  6.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②] ‘합덕수리민속박물관’ - 국내 최대 규모의 수리민속박물관 체험위주로 매일 100여명 방문

    …제를 알리고자 마련된 수리박물관에서는 당시 쓰이던 수리도구들을 관람하고 직접 만져 볼 수 있다. 박물관 입구에 마련된 짚신은 실내에선 자유롭게 신어볼 수 있다. 영상실에서는 현재 농경지로 바뀐 합덕제의 과거 모습과 역사적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7.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조금씩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이곳을 마…

  8. 2007.07.23 · 산업·경제 · 김기연

    초락도 푸레기 마을 농협 팜스테이마을로 선정돼

    …999년부터 농협이 육성하는 농촌체험마을로 방문객들이 농가에서 머물면서 농사·문화·생태체험 등과 계절별로 열리는 지역축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마을의 특산품 및 친환경농산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초락도 푸레기마을은 석문의 끝단에 위치한 섬마을이었으나 …

    당진시대
  9. 2007.06.11 · 환경·안전 · 김기연

    [농가소개] 사슴 키우는 ‘영연목장’의 김영철·이연숙씨-“사슴을 가까이서 관찰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을 떠났었던 김영철씨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다가 지난 1988년 낙향해 농사를 시작한 ‘귀농인’. 김씨는 고향에 돌아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고향에 돌아올 때 함께 데리고 왔던 꽃사슴 5마리가 지금의 김씨를 있게 했다고 한다. 지금은 멋진 뿔이 시선…

  10.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던 대들보 장남의 죽음은 온가족과 할아버지에게 큰 충격이었다. 적지않은 농사채와 집안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아침 저녁으로 자리를 보아드리며 깎듯이 문안을 여쭙던 아들이었다. 이때부터 할아버지가 올리기 시작한 기도는 바로 자손들을 위한 것이다.…

  11.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3] 5월에 부쳐

    … 자전거 뒤에서 비료포대에 담긴 무언가를 막무가내로 건네받았는데 당신이 직접 농사지은 감자란다. 서울에서 살다 내려온지 얼마 안 되었던 터라 그 기억이 지금도 너무나 생생하게 남아있다. 담임으로서 스승의 날만 되면 곤혹스러운 게 있다. 1교시 수업을 …

    당진시대
  12. 2007.02.26 · 환경·안전 · 김기연

    [연구회소개③ 당진딸기연구회] - “물에 씻지 않고도 먹을 수 있는 딸기죠”

    … 자신한다. 딸기 재배가 생각보다 쉽지 않고 실패율도 높기 때문이라고. 농사만 잘 지으면 소득은 보장된다고 보면 된다는 게 남기복 회장의 말이다. 당진딸기연구회의 출발도 그와 같은 어려움이 배경이었다고 볼 수 있다. 딸기재배 기술을 같이 배우고 농가들…

  13.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는 당진재래시장에서 새벽에 열리는 반짝시장에 나가 물건을 파시곤 했다. 직접 농사지은 채소와 곡식 등을 가지고 반짝시장에 내다 팔았다. 당진재래시장의 반짝시장은 새벽 5시경에 잠깐 열리는 시장으로 채소나 나물같은 물건을 팔며 이른 새벽에 반짝 열린다고…

  14.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지(김태희, 60)는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가 불편하시다. 때문에 농사와 집안일 대부분을 할머니(박병구.60)가 꾸려왔다. 할아버지는 낮에 소일삼아 마을 경로당에 나가곤 하신다. 경로당에 가지 않을 때는 용권이랑 놀아주신다.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

  15. 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설을 맞는 재래시장을 가다

    … 활성화된 장터였는데 이제 모두 옛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 안타까워했다. 직접 농사지은 대파를 차에 싣고 팔던 강일구(44, 신평 남산리)·김미순씨 부부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농한기에 지은 농산물을 들고 시장에서 팔고 있다”며 “당진시장만 해도 사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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