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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1999년

30건 · '직접 마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9.1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담

    …상당)을, 소년소녀가장인 오인섭 외 3명에게 현금 10만원씩 40만원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쌀 20포 전달 당진읍 아디다스 김득환씨 독지가 1명도 쌀기증 당진읍 읍내리 ‘아디다스’ 대표 김득환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7일 불…

    당진시대
  2. 1999.12.06 · 지역사회 · 유종준

    순성면 광천리 마을회관 준공돼

    순성면 광천리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새 마을회관이 완공됐다. 지난 11월30일 순성면 광천리(이장 이호정)에서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준공을 기념해 김낙성 군수와 이기흥 군의회의장 등 내빈과 주민 1백여명이 모여 기념식을 갖고 새 마을회관 준공을 축…

    당진시대
  3.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해안고속도로]서해안 고속도로, 규모와 실체는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로 가교리처럼 당장 마을환경에 직접적인 변화를 겪는 곳은 당진인테체인지가 서는 송악면의 반촌리와 가교리, 순성면의 갈산리, 면천면 죽동리, 당진읍 구룡리와 용연리, 사기소리, 그리고 정미면 대운산리 등이다. 고속도로가 직접 관통해 …

    당진시대
  4. 1999.11.01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화학 반대" 지역주민 공사 저지

    …바인, 경운기 등으로 진입로를 막고 대치하는 가운데 28일 공장관계자와 마을주민 대표들이 경기도 이천에 있는 같은 업종의 공장에 견학하는 등 문제해결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산118-2번지 돌데미 고개에 공장신축을 예정하고 있…

    당진시대
  5. 1999.09.06 · 지역사회 · 이명자

    밝은사회 당진클럽, 농촌 무료진료

    …은사회 당진클럽, 송산 복지회관서 클럽회원인 정연충·한기선·박기정 원장 직접 나서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홍연호)이 농촌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봉사에 나서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일요일인 지난 8월29일 송산면 복지회관에서 송산면 주…

    당진시대
  6. 1999.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

    근로의 물질 댓가 아주 오래된 얘기도 아니다. 마을의 큰 부잣집에 품팔이를 하루라도 더 나가기 위해 주인 눈에 들려고 죽을줄 모르고 일했었다. 역시 공사판에서도 감독 눈에 들어 식구들 먹여 살리려고 별짓 다하며 무던히 애쓰던 것이 몇사람들만의 얘기가 …

    당진시대
  7.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소, 유행성 출혈열 이동예방접종

    …이동예방접종 당진군 보건소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남진)에서는 각 읍·면 마을단위 회관 및 경노당에 직접 찾아가 유행성출혈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수해로 인한 전염병 우려와 수해복구, 농약살포 등으로 유행성출혈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

    당진시대
  8.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해가 컸다. 허나 작년보다는 할아버지다. 8월5일 새벽4시, 정미의 한 마을에서는 굴삭기 두대를 트레일러에 싣고 34명의 젊은이들이 채 동이 트지 않은 어둠 속을 뚫고 북쪽을 향하여 질주했다. 작년 폭우피해 때의 온정을 못잊어 내 논 물잠긴 걸 잊고 …

    당진시대
  9. 1999.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담/대호지면 마을입구에 표지석 세워

    마을입구에 표지석 세워 대호지면 적서리 대호지면 적서리(이장 박종갑) 주민들이 마을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기위해 마을입구에 표지석을 세웠다. 마을기금 4백여만원을 들여 제작한 표지석은 너비 1m50, 높이 2m 규모의 자연석으로 얼마전…

    당진시대
  10. 1999.06.28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의 사각지대 기지시 가스관 민원

    *취재수첩 행정의 사각지대 기지시 가스관 민원 만신창이 된 마을공동체 누가 치유하나 한국가스공사가 서해권의 각종 공단과 집단주거지에 LNG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시행중인 가스관로 매설공사가 송악면 기지시리 시가지 한복판을 지나게 됐다. 이곳은 한보·동부…

    당진시대
  11. 1999.05.17 · 산업·경제 · 이명자

    진단/면천두견주 실패원인 어디에...

    … 선택한 면천두견주마저 구할 수 없게 되자 할 수 없이 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농사 지은 들기름을 빈 맥주병에 넣어 선물했다고 한다. 지방화시대 지역특산물이 갖는 의미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고부가가치산업인 관광진흥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이자 지역주민…

    당진시대
  12. 1999.05.17 · 산업·경제 · 이명자

    면천 두견주 실패원인

    … 선택한 면천두견주마저 구할 수 없게 되자 할 수 없이 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농사 지은 들기름을 빈 맥주병에 넣어 선물했다고 한다. 지방화시대 지역특산물이 갖는 의미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고부가가치산업인 관광진흥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이자 지역주민…

    당진시대
  13.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건축 폐자재로 꽃탑·게양대 직접 만들어 순성면 아찬리(이장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

    당진시대
  14. 199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둠을 걷어내는 새벽의 세남자 - 신문사랑 김형태, 신동복, 홍기석

    …편의가 무엇보다 많이 늘었다. 한 예로, 신문 한가지를 보급할 경우 오지마을의 독자 한명을 위해 새벽배달을 갈 수 없지만 이 신문 저 신문 합하면 그 마을에도 독자가 여럿돼 갈만한 여건이 된다는 것이다. 전에는 엄두도 못내던 산골짜기며 바닷가며 삽교천…

    당진시대
  15. 1999.04.05 · 환경·안전 · 이명자

    하천가에 벚꽃나무 5백주 심어/대호지 장정리

    …5백주 심어 대호지 장정리 주민들 대호지 장정리(이장 남기찬) 주민들이 마을을 끼고 흐르는 소하천변에 지난 29일 벚꽃나무 5백여그루를 심었다. 모두 10년생으로 내후년쯤이면 화사한 꽃이 필 것으로 보이는데 그때쯤 장정리 주민들은 이곳에서 봄꽃축제도 …

    당진시대
  16. 1999.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주흥-인근 시.군에서..

    … 시민들이 찾질 않아 지금은 성환읍에 있는 학원들의 발표회장으로 전락, 마을회관보다 못한 꼴이 다. 공주시도 마찬가지로 시내와 떨어져 있다 보니 시민들의 외면으로 지금은 각 기관단체의 교육장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만일 문화와 예술을 아는 사람 몇명만 …

    당진시대
  17. 1999.03.22 · 지역사회 · 유종준

    한전당진지점 방문고객 교통편 제공

    …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곳까지 태워주고 있으며 멀지 않은 곳은 마을까지도 운행하고 있다. 고객이 교통편을 제공 받으려면 민원봉사실에서 일을 마치고 담당직원에게 교통편 제공을 요청하면 된다. 한전 당진지점에서는 “일찍부터 제2의 건국운동 일환으…

    당진시대
  18.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솔뫼성지 가는 길 소나무 심는다

    …경이 썰렁해 성역지의 이미지를 잘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소나무가 우거진 마을이라는 지명에 걸맞도록 진입로를 특색있게 꾸며 당진의 명소로 부각시키고자 1.2㎞에 이르는 진입로에 소나무를 심기로 한 것. 그동안 솔뫼성지 진입로에는 벚꽃나무 등이 심어지기도…

    당진시대
  19. 1999.03.22 · 산업·경제 · 김태숙

    물뺌도랑 치는 기구 직접 고안

    아이디어 경제 ‘물뺌도랑 치는 기구’ 직접 고안 합덕읍 고종진씨 작년부터 이웃과 돌려써 효과 합덕읍 합덕리 고종진(46세)씨가 ‘논물빼기 도랑을 파는 기구’를 고안해내 화제다. 논에 고인 물을 빼기 위해 주위에 도랑을 파는 일을 우리 당진농가에선 흔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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