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나는 고대면 진관리에서 일제강점기 에 태어났다. 어릴 적에는 아버지가 일제 징용으로 붙잡혀 갔다. 당시 도망가다시피 어머니와 서산으로 떠나 약 30년 간 살았다. 젊었을 때 생활고에 시달렸다. 그래서 돈을 벌고자 아내와 아들과 상경했다. 아무것도 없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직접 만든'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고대면 진관리에서 일제강점기 에 태어났다. 어릴 적에는 아버지가 일제 징용으로 붙잡혀 갔다. 당시 도망가다시피 어머니와 서산으로 떠나 약 30년 간 살았다. 젊었을 때 생활고에 시달렸다. 그래서 돈을 벌고자 아내와 아들과 상경했다. 아무것도 없이…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의 말처럼 뜨개질 무늬는 무궁무진하다. 최근 루피망고모자(굵은 털실로 만든 모자)를 비롯해 목도리, 넥워머 등 뜨개질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추세를 이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금실뜨개방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맛이 좋다. 한편 촌가네 보신탕은 모든 밑반찬을 조미료를 최소화 해 직접 만든다. 고추장까지 직접 담가 사용할 정도로 손님의 건강을 생각하고 있다. 한편 촌가네 보신탕의 굴 요리는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해 내년 3월 말까지 맛 볼 수 있다. 이정희…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최일섭 대표가 수원에서 10여 년간 익힌 제빵 기술을 바탕으로 빵을 만든다. 새벽 다섯시에 출근해 빵 반죽을 하는 최 대표는 “직접 빵 반죽을 하면 식감이 좋아진다”면서 “앞으로도 손님들을 위해 직접 반죽을 한 제빵과 제과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이 참가한 이번 견학을 통해 이들은 혁신파크 곳곳에 살아 있는 혁신을 직접 보고 배워 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혁신가들이 모여들다 이전까지만 해도 사회변화는 뛰어난 개인 혹은 국가, 군대, 위인 등의 조직이 이끌어 왔다. 이제는 다르다. 사회문제는 더…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다. 여기에 특정식은 치자와 당귀를 첨가한 오징어 탕수와 묵을 넣어 만든 잡채, 죽통밥, 생선구이 등이 추가된다. 또 어디서도 맛보기 어려운 인미희 대표만의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도토리묵은 무생채와 함께 양념해 전병으로 나가며 쌉싸래한 여주를 …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센터장 장순미) 소속 다문화가족봉사단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직접 만든 천연 주방세제 45개를 지난 3일 전달했다. 다문화가족봉사단은 “앞으로 봉사활동에 있어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와 나눔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리햅번 카페에서는 오드리햅번이 즐겨먹었던 커피, 오드리햅번만의 레시피로 만든 브라우니 등을 맛볼 수 있다. 오드리햅번 카페에는 오드리햅번을 담은 흑백사진이 흰 벽을 채우고 있다. 또한 오드리햅번의 팬이자 오드리햅번 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는 김자옥 대표…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일주일에 한 번 소 한 마리를 도축하며 부족한 물량은 축협 공판장에서 직접 공수해 와 신선하고 좋은 고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우리굼터에서는 푸짐함과 넉넉한 인심을 자랑한다. 간과 천엽, 등골, 육사시미를 제공하는 흔하지 않은 서비스에…
2015.08.13 · 지역사회 · 임아연
…더위 속에서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는 직접 만든 삼계탕을 지역 노인 150여 명에게 대접했다. 이날 삼계탕 이외에도 수박과 음료 등을 제공하며 노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행사를 주관한 면천면 …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 방울 넣지 않고 양파와 대파, 배 등 각종 채소와 과일의 과즙으로 만든 육수를 사용해 막국수의 맛은 개운하면서도 새콤달콤함이 오래도록 남는 것이 특징이다. 막국수는 양푼이에 담겨 푸짐하게 손님에게 제공된다. 한편 경덕 메밀막국수의 숨은 으뜸 메뉴…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 베풀었다. 신당리 부녀회는 밑반찬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김치와, 직접 만든 두부를 전달했다. 또한 8월 말경 말복을 맞이해 어르신 잔치를 개최할 계획이다. 신화순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합쳐 봉사에 나서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마을 …
2015.07.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전달했다. 이날 신평거점센터 이연희 봉사 코디네이터와 한뭉치봉사단은 직접 만든 천연비누를 신평사랑마루요양원에 전달했다. 한편 한뭉치봉사단은 지역 내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 3~4개월이 소요됐다”며 “빈티지하면서도 북유럽 느낌을 컨셉으로 잡고 직접 발품 팔아 가게를 꾸몄다”고 말했다. 이어 “잠자기 전까지 고민하며 신경을 많이 썼다”고 전했다. “외할아버지, 삼촌, 부모님 등 온 가족이 모여 만든 작품이에요. 그래서 무…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8개 팀이 참여해 자신은 쓰지 않지만 누군가는 필요로 하는 중고물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 정성으로 기른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또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남당진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최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맵시 캠페인’을 비롯…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에서도 국수를 맛을 본 지인들이 맛을 인정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만든 국수의 맛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이네국수는 이숙영 대표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하지만 이 대표의 이름 끝 글자는 ‘영’이다. 이유는 출생 신고 당…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진행됐다.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에서는 엄마와 아기의 옷과 신발을 비롯해 직접 정성들여 만든 핸드메이드 모빌, 쿠션 등 아기용품부터 그동안 모아놓은 피규어 장난감, 마카롱과 쿠키,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든 시원한 음료 등 다양한 물건과 음식들이 판매됐다.…
2015.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삼계탕(이하 송화누룽지)이 대덕동에 문 열었다. 송화누룽지는 삼계탕에 직접 지은 찹쌀밥을 눌러 만든 구수한 누룽지가 함께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송화누룽지 당진점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금민호 실장은 “타 삼계탕과 송화누룽지 삼계탕의 차별점은 바로 …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나라 국기를 나란히 그렸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김봉운 센터장이 현지에서 직접 만든 도안으로 ‘2015. 4. 23. Korea 당진시자원봉사센터’라고 예쁘게 새겨 놓았다. 봉사 기간 중 식수와 음식 차이, 그리고 기온의 차이와 체력저하로 많은 봉사단원…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육질을 자랑한다. 또한 이 밖에도 고구마, 감자, 고추 등의 식재료도 직접 재배하고 있어 신선한 식재료를 만날 수 있다. 남매농장가든의 주메뉴는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으로 백숙은 인삼과 은행, 당귀, 황기 등 갖은 약재를 넣어 잡냄새를 없애고 영양은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