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4년

18건 · '직접 만들어'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폐품으로 화덕을 만들다!

    …작은 손 적정기술 협동조합’에서 강의를 맡아 적정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적정기술을 이용한 화덕과 포켓난로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회에 참가한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은 버려지는 폐품을 이용해 고효율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J형 열기고리…

    당진시대
  2.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만드는 ‘행복 당진’을 그리며

    …지역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이며, 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동안 지방자치를 위해 법과 제도는 행정을 중심으로 한 단체자치와 의회를 중심으로 한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해서 운영해 왔지만 지금에 이르러 시민과 국민들은 직접…

    당진시대
  3. 2014.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7 자치 부문]“주민 참여자치, 위원회 중요하다”

    …을 줄이고 일반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 조상연: 김홍장 시장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상당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러나 이번 조례는 행정편의주의적으로 만들어졌다. 주민자치회가 정책 제안과 갈등 해소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참여예산제 시행과 결부돼야 하…

  4.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 정치 구현할 것”

    … 의사당 내에서의 정치를 벗어나 현장 정치를 구현키 위해 우리 의원들이 직접 발로 뛰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에 제시할 것이다. 또한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각종 제도와 자치법규를 시민의 입장에서 과감히 개선해 불편을 해소하고 주요 현안사항과 시책 등은…

  5.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넉넉지 않은 살림에서도 유가족들은 백지수표를 거절했다. 이어 육필원고를 직접 정리했고, 이를 학술연구와 전시를 위해 기꺼이 내놓은 것이다. “이철환 전 시장과 만남을 가졌을 때 제가 50년 가까이 친필원고를 쫓아다니며 사진으로 촬영해 놓은 것을 당진 …

  6. 2014.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보도 ‘조례’를 함께하며

    …아 있는 법’이다. 당진도 지난 2010년 5000여명 주민들의 청구로 만들어진 ‘당진시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의 현물공급 조항 덕분에 당진 아이들은 한 번 더 검증된 식재료로 만든 급식을 먹고 있다. 이렇듯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

    당진시대
  7.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행정동 들녘칼국수정성과 재료 듬뿍, 손님은 북적

    …는 곱게 갈린 들깨의 고소함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또한 수제비의 경우 직접 반죽하기 때문에 쫄깃하고 얇은 것이 특징이다. 더운 여름에만 맛 볼 수 있는 서리태 콩국수도 별미다. 검은콩을 돌 맷돌로 갈아 콩국물을 만들어 시원함이 일품이다. 또한 콩 비…

  8.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초농산물 가격보장 조례 시행하겠다”농민단체 시장후보 토론회

    …가격보장 지원조례를 반드시 시행토록 하겠다. 16개 품목에 대한 정부의 직접매입, 농협 위탁매입, 농협 계약재배를 보전해서 농민에게는 가격을 보장하고 국민에게는 농산물의 가격을 안정시켜 식량자급을 기한다는 목적에 부합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농업기반시…

  9.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2 여성“여성에게 와 닿는 정책 필요”

    …것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여성친화도시에 대해서 “글쎄”라며 직접 느끼는 것은 별로 없다고 여성들은 입을 모은다. 여성 인구가 늘었지만 비례대표를 제외하면 선거에 출마한 여성 후보자는 단 한 명뿐이다. 이번호에서는 여성들이 선거에 참여해 목…

    당진시대
  10.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체험 프로그램 필요하다”

    …장 심훈이라는 콘텐츠를 활용해 전국 문학인들이 당진을 주시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또한 당진의 문학단체의 발전방향이 있는지, 시에서 추진하는 책 시장 등 독서문화 활성화 방향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인수 부위원장 상록문화제는 …

  11.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미소한의원]나갈 때 미소 짓는 한의원

    … 맡기고 있다. 환자와의 ‘스킨십’을 중요히 여기는 양 원장은 환자들이 직접 아파하는 곳을 만져보고 통증 원인을 분석해 염증 제거를 위한 봉침 등 다양한 요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또한 미소 한의원은 비만 치료에도 강하다. 살이 찌면 복부의 압박이 커져…

  12. 2014.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것만은 해결하자 9 속 빈 강정 주민참여예산제시민사회 참여, 열린행정

    …년 부터 의무화됐다. 주민참여예산제란 예산편성을 위해 주민이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하지만 주민참여예산제의 중심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법을 개정한지 3년이 지나도록 당진시에서는 가동되지 않고 있다. 대부분의 지자체도 비슷한 처지…

  13.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은별 어머니께 드립니다

    …. 그 아이가 최근 장애인 관련 연극을 하는 사회적 기업의 대표가 되어 직접 배우로 출연하는 연극을 보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그 연극을 보고 나오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직장 잡아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돌아왔고 전화로 조카딸에게…

    당진시대
  14.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은별 어머니께 드립니다

    …. 그 아이가 최근 장애인 관련 연극을 하는 사회적 기업의 대표가 되어 직접 배우로 출연하는 연극을 보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그 연극을 보고 나오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직장 잡아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돌아왔고 전화로 조카딸에게…

    당진시대
  15.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점은 무엇인가? 고향에서 태어나 53년간 살면서 지역이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봐왔다.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20년 넘게 민주당의 가치와 한 길을 걸어 온 점도 평가해 주시리라 믿는다. 시장후보로서 본…

  16.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달아 높이곰 돋으셔 멀리 비추소서”

    …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장승제가 열렸다.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장승을 마을어귀에 세우고 지난해부터 매년 장승제를 열고 있다. 제를 올린 뒤 주민들은 함께 식사를 하고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의미에서 덕산온천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17.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 있어 다양한 음식들을 접할 수 있다. 당진무한리필점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재배해 수확한 쌀과 채소, 야채들로 만드는 음식이라는 점이다. 요리를 할 때도 믿을 수 있는 식자재를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데 가장 큰 장점…

  18.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이종현 충남도의회 의원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한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두 번째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살아 있는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 스위스의 란츠게마인데입니다.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년에 4번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라고 하는 주민 총회가 열립니다. 주민들은 법…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