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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4년

21건 · '직접 보고'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속초의 생선찜을 당진에서

    속초를 비롯해 동해안에서 바로 잡아 올린 생선들을 당진으로 직접 공수해와 각종 찜과 구이, 탕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엄청난 속초 생선찜’이 오픈했다.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요리를 당진에서 선보이는 속초 출신 천복녀 대표는 안양에서 엄청난 속초…

  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명물로 멀리서까지 많은 구경꾼을 불러왔던 현재의 성당 건물은 그 자신이 직접 설계하고, 중국인 건축 기술자들을 불러 지휘 감독하면서 지은 1922년도의 성당이다. 2005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성당으로 영화나 드라마 등을 통해 잘 알…

  3.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방치된 아이들이 오는 곳이다. 길에서 살던 아이들은 평화의 집에 의해 직접 구조되기도 하고, 경찰이나 정부에서 아이들을 데려다 주기도 한다. 여자 아이들은 라구나 지역에 위치한 평화의 집에, 남자 아이들은 까비떼 지역에 있는 은혜의 집(Grace H…

  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개개인의 의사가 직접 전달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이 마련되는 등 직접민주주의로 향하는 발걸음은 사실상 주민자치와 맞닿아 있다. 행정과 관료에 의존하기보다 주민들이 직접 나와 내 주변의 문제를 해결…

  5.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하물며 결점이 있는 원두를 감별하는 작업까지 직접 거치며 스티커 부착까지 장애인들이 직접 한다. 박정욱 원장은 “스티커가 부착된 기성품을 살 수도 있지만 손수 이들이 커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기에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

  6.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넷에 소양강 닭갈비가 소개된 줄도 몰랐던 두 대표는 한 손님이 “인터넷 보고 왔다”는 말을 듣고 그제야 알았다. 그 후 인터넷에 ‘당진 맛집’을 치니 소양강 닭갈비가 첫 번째로 나왔다고. 한 대표는 “소양강 닭갈비를 처음으로 인터넷에 올려주신 분한테 …

  7.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1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위원회

    …를 꾸리게 됐습니다.” 현재 위원회는 중·고생 4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직접 안건을 만들고 사업을 실행해 나간다. 지난 8월 초에는 ‘너나들이 모꼬지(축제)’를 만들어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자신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축제를 진행하기도 했다. …

  8.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정미면 수당리 김홍수 부녀회장·정재능 이장 부부“물난리에서 건진 소중한 사진”

    …직 통합 실무자 직무연수에 참여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교육에서 시험도 보고 등수도 매겼는데 꽤나 성적이 높았었다. 남편은 당진군청 지역경제과, 사회복지과 등에서 근무하다 2006년에 퇴직해 지금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농사를 직접 지어보니 농민…

  9.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 중 독거노인 다섯 가정에 매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시장도 직접 보고 반찬을 함께 만들어 각자 담당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하기까지 많은 일손과 시간을 필요로하지만,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다. 또한 …

  10. 2014.07.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깔끔하고 담백한 보신탕”

    …의 잡내가 안나 맛이 깔끔해 좋다”고 칭찬한다. 모든 재료는 김 대표가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한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야 맛 좋은 음식이 나온다는 철학을 지키기 위해서다. 토종닭은 압력솥에서 40분을 삶아내고 귀하다는 동충하초는 하루 종일 우려내 사…

  11.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오피스텔서 성매매 벌여

    …에 위치한 오피스텔을 임대해 여성종업원을 대기시킨 후 성매수남이 광고를 보고 전화를 하면 직접 오피스텔로 안내해 성매매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당진경찰서는 오피스텔 성매매가 당진에서 적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우후죽순처럼 오피스텔이 늘어나면서 성매…

    당진시대
  12. 2014.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소식

    …환경문제는 자연에 대한 오만과 물질에 대한 탐욕의 결과”라고 말했다. “직접 보고 들으며 신뢰 회복”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철소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서정리 부녀회와 노인회가 현대제철을 방문해 제철 공정에 대한 …

  13.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하는 지 등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 이렇게 배운 동화 구연은 직접 자녀들에게도 전해줘 일석이조의 효과도 얻고 있다. 이들의 봉사는 독후활동과 동극활동으로 나눠진다. 독후활동은 아이들과 책을 읽은 뒤 관련된 만들기나 체험을 해보는 활동으로 보…

  1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고 만지고 느끼는 ‘과학’

    …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참가자들은 4차원 공간과 더불어 최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 했다. 또한 인체마을, 비밀마을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마을을 체험하며 과학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안지환(원당초3) 학생은 “직…

  15.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보고, 밥을 안치고, 반찬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다. “성적도 문제 없어” 올해 전학 온 준석이는 처음엔 성적이 뚝 떨어지기도 했다…

  16.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3 시향기 봉사단“고운 시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요”

    … 불러보기도 한다. 또한 안의수 단원은 꽃이 그려진 도화지에 어르신들이 직접 색 칠하는 시간도 갖는 등 단원들은 각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한다. 종종 고향에 대한 시를 함께 읊조릴 때면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들도 있다. 유정순 단장은 “그 것이…

  17. 2014.03.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성당 늘푸른 성서대학성서배우며 되찾는 젊음

    …땀을 흘렸다. 그들은 서산, 대전 등 대전교구지역에서 운영하는 대학들을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을 보고 체험하는 시간들을 가졌다. 성서대학 이름부터 교훈까지 교우들의 손길이 거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열정을 쏟았다. 대부분이 직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18.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는 덜 힘들다”고 말했다. 화물운송을 할 때는 화물 상하차까지 운전사가 직접해야 했기 때문이다. 화물차에서 택시운전으로 옮기는 일도 쉽지 않았다. 택시운송을 위해 꼬박 5년 동안 문을 두드렸다. 당시 시승격 준비를 하면서 매년 10여 대씩 개인택시를 …

  19.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 전 부녀회장의 작품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다. 병풍에 써 내려간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이 살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

  20.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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