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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3년

24건 · '직접 사랑'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으로 버무리는 김장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는 사랑으로 버무리는 행복 김장나누기 활동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유치원생부터 6학년 학생까지 전교생이 참여해 3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 김장김치는 학교 인근 독거노인들 집에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나누…

  2.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첼로를 운영했다. 카페 첼로에는 정보고 학생들이 문지방 닳도록 드나드는 사랑방 같던 곳이었다. 첼로의 문을 닫고 한동안 휴식을 취하던 이 대표는 그 때의 추억들이 생각나 첼로 돈까스로 새롭게 문열게 됐다. 카페 첼로를 운영할 때 찾아왔던 정보고 학생들…

  3.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하면 급식차를 부를 수도 있고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직접 텐트를 치고 밥을 짓도록 한다”며 “본교와 분교 학생들이 더욱 친밀하게 만나는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사교육 눈에 띄게 줄어 들어 교로리·난지도·도비도·장고항 등 석문면 각…

    당진시대
  4.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한 가족들”

    …는 안동에서 살면서 가슴앓이를 많이 하셨다. 외할머니는 이 한을 노래로 직접 지어 부르셨는데 그 노래가 고루 퍼져 안동 내방가사(조선 시대에 주로 양반가의 부녀자들이 지은 문학의 한 형태로 규방가사, 규중가도로도 불림) 보급의 일인자가 되셨다. 사진에…

  5.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 어렵던지 탁구선수의 꿈을 포기하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두 번째 사진은 사랑스러운 딸(앞좌석 언니 단비, 뒷좌석 동생 은비)들의 모습이다. 쌍둥이 두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닐 때면 “아들이냐”는 질문을 어찌나 들었던지. 아이들이 머리카락이 자라고 여…

  6. 2013.10.01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자연산 미꾸라지로 사계절 몸보신 하세요”

    … 먹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4계절 내내 보양음식으로 사랑 받는 음식이다. 남원골 추어탕을 13년 째 운영 중인 이현수 대표는 자연산 미꾸라지만을 사용해 추어탕을 만들어 낸다. 매년 장마철이면 들여오는 미꾸라지를 냉동보관해 뒀다가 사…

  7.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인터뷰 메뚜기잡기 체험행사 준비하는 최상묵 회장]황금들녘서 메뚜기잡고 농경문화체험

    …최근 날씨도 무척 좋고 농사도 잘 됐습니다. 삽교호는 오랫동안 관광지로 사랑받아온 곳으로 서울·경기 지역에서 접근성도 좋아, 황금들판에서 메뚜기잡기 체험을 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갖췄지요.” 이번 메뚜기잡기 체험행사를 위해 주최 측은 서울과 인천, …

  8.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 “참숯에 익힌 갈비와 비지찌개 일품”

    방미선 대표는 오랫동안 읍내동에 자리했던 고깃집 사랑채를 운영했다. 유동인구의 급증에 따라 수청동 신터미널 상가로 자리를 옮긴 방 대표는 가게 이름도 청와대숯불갈비로 바꾸며 새로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게의 이름 그대로 참숯으로 익힌 고기가 특징…

  9.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5] 필경사“심훈 선생의 얼이 깃든 곳”

    …그가 각색하고 감독을 맡은 대표적 작품이다. 특히 이중 ‘장한몽’에서는 직접 영화에 출연해 주인공을 연기한 열성적인 영화인이었다. 또한 심훈 선생을 표현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말이 바로 농촌계몽운동가다. ‘상록수’를 통해 현실성 있는 농민문학의…

  10.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직접 요리하며 식습관 고쳐요”

    …이 프로그램에 필요한 모든 식자재를 지원했다. 김형란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면서 평소에 먹지 않는 채소도 먹게 돼, 편식하는 식습관을 고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우리농산물을 사랑하는 의식을 심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

  11. 2013.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올해로 37회를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상록문화제가 많은 애환과 사연을 담고 많은 사랑과 추억을 만들어낸 우리고장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한지 오래됐다. 그런데 올해도 어김없이 축제의 정체성과 방향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심훈상록문화제의 정체성은 어디에서 찾아야하고 어떻게 …

    당진시대
  12. 2013.08.12 · 문화·교육 · 김창연

    대전성모병원 당진성당서 교육

    … 주최한다. 이번 호스피스 교육은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팀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며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뿐만 아니라 의료지원을 통한 지역주민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한편 이번 교육은 …

    당진시대
  13. 2013.07.08 · 문화·교육 · 이규일

    사랑은 도시락과 함께

    … 1일 삼봉 에듀누리 학부모회와 힐링 동아리, 바름이 봉사동아리와 함께 사랑의 도시락 전달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에 운영한 봉사활동은 학생들의 바른 품성 함양을 위해 실시됐으며 도시락은 지역 내 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과 당진화력발전소, 석문…

    당진시대
  14.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매일 아침 직접 만들어 낸 순대가 일품”대덕동 이교야채순대이용일, 고영순 부부

    …로 포장해 가는 열혈 팬이 있을 정도다. 이교야채순대에서는 매일 순대를 직접 만들어 내고 있어 신선함을 더한다. 순대국밥에 이어 순대전골, 순대철판볶음 등이 손님들로 사랑 받는 이유는 이처럼 직접 만든 손순대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내 고영순 씨…

  15.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가지로 구성돼 있다. 그 중 피아노교실은 피아노학원을 운영했던 학부모가 직접 강사가 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요일마다 번갈아가며 사서도우미를 자청해 학생들의 독서실 이용을 돕는 학부모도 있다. 북창초의 박호철 교무부장은 “교사와 학부모, 강사…

  16. 201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을 낮추고 비워야 성체 안에 한 몸 돼”

    …이 풍성하게 내리시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또한 “성체성사는 예수님께서 직접 자기 자신이 성체를 통해 빵과 포도주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인간이 성체를 모심으로써 예수님처럼 되는 사랑의 성사”라며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빵과 포도주로 내 놓…

  17. 2013.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놀면서 정서교감 가족치유”

    …에는 가족사진을 퍼즐로 맞추는 대회와 블라인드 경매, 가족인형 만들기, 사랑의 엽서쓰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두 딸과 함께 행사에 참가한 이은영(장고항리·34) 씨는 “가족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함께 퍼즐을 맞추거나 만들기를 하면서…

    당진시대
  18.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원자 중 하나인 어머니 양복예 씨는 소희 양의 머리며 의상, 화장 등을 직접 꾸며주고 소희 양의 스케쥴을 위해 운전을 직접하기도 한다. 꿈을 위해 달려가는 자신에게 끝없는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다고. 특히 매 공연과 기념일마다…

  19.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충남걷기여행 2] 담벼락에 걸린 동심과 추억 속으로

    …활짝 웃는 표정도 좋다. 이번엔 발아래를 살펴보자. 앙증맞은 애벌레들의 사랑 고백과 익살맞은 그림이 웃음을 자아낸다. 수암골 둘레길을 따라 걸어 내려오면 소나무가 어울리는 풍경과 접시꽃 정원, 애드벌룬, 이상한 화장실 등의 작품이 계속 이어진다. 특히…

  20.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식감 살아있는 정통 수타면”

    …화요리 전문점의 특성상 면발이 쉽게 불어 본연의 맛을 잃을 수 있지만, 직접 매장을 찾아 식사하는 손님들에게는 맛의 부족함이 없다. “모든 음식을 손님주문과 동시에 만들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냅니다. 배달 시에도 기계로 뽑아낸 면발보다 더 식감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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