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 밥을 지어 웃음꽃을 피웠던 곳. 또 배운 적 없던 글씨를 뒤늦게 익혀 책을 펴낸 어르신들의 이야기까지— 이 마을의 과거와 오늘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2025년 우리 마을 이야기 일곱 번째, 당진2동 사기소1통 이야기. 함께 걸어보실래요? 미래 교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책을 보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9.26 · 지역사회 · 김유현
… 밥을 지어 웃음꽃을 피웠던 곳. 또 배운 적 없던 글씨를 뒤늦게 익혀 책을 펴낸 어르신들의 이야기까지— 이 마을의 과거와 오늘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2025년 우리 마을 이야기 일곱 번째, 당진2동 사기소1통 이야기. 함께 걸어보실래요? 미래 교통…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그림이 잘 그린 것 같았다. 돈이 없어서 극장에 들어가지 못해도 간판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볼거리였다”고 심명보 사무국장은 추억했다. 양조장과 은행까지, 경제력의 상징 합덕 양조장도 이 근처에서는 가장 잘 됐다. 장날이면 막걸리를 마시러 오는 사람들로…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히 보게 된 채용공고를 보고 PD일에 지원하게 됐다. 그렇게 PD라는 직책을 얻었고 방송작가 경력을 살릴 수 있게 된 그는 현재 지음의 실장으로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기획하고, 지음의 PD들이 원활한 방송제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소개받는다”며 “늘 관심분야의 도서만 읽었는데 이를 통해 여러 분야의 책을 접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에 봄철에 가볼만한 지역명소 등을 소개하는 기획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강 씨는 “인터넷에 ‘당진’을 검색하면 이미 유명한 …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친구 관계로 좌절감을 겪으면서 침체되기도 하는 것이 자존감이다. 이 책을 통해 자존감 회복 방법을 배웠다는 안 실장은 ‘괜찮아 일기’와 ‘감정 일기 쓰기’를 추천했다. 괜찮아 일기는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하루일과와 순간 느꼈던 감정을 적어보고 마…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감이 느껴지는 기사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연재기사도 자주 보는 편”이라며 “특히 책소개 기사의 경우 기사를 읽는 것만으로 책 한 권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책을 소개하는 사람의 생각이 가미돼 더욱 참신하게 다가온다…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첫 번째 도전으로 이번 가을에는 ‘하늘동전자리’ 동전 줍기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계성초 3학년 이다은 명성황후 시해사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었던 비극적인 국모 시해 “그녀는 섬세한 감각을 가진 유능한 외교관이었고 반대세력의 허를 찌르는 데 …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이 강한, 소위 ‘나대는 여성들’이 정치판이나 기웃거리는 행위 정도로 보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번 교육을 준비하면서도 고민이 많았다. 지역에서 시민단체, 여성단체 등 활동을 하고 있는 대상으로,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지방자치에 대한 기…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내가 바라는 당진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책을 통해 지은이의 가치관과 성향 등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책을 읽으면서 당진을 이끌어 나갈 김홍장 시장도 교황님처럼 섬세한 사랑을 실천 할 …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때는 전국에서 3번째 안에 드는 규모로 성장시켰다. 요즘엔 틈이 나면 책을 읽고 컴퓨터와 신문으로 정치뉴스를 찾아 보는 것이 그의 일상이다. 그는 언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금전에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당진시대는 20년…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50년 의료일기를 담은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다고 했다. “시집이나 수필집을 주로 읽었는데 최근 들어 심리학 관련 책을 읽고 있어요. 앞으로는 더 수명이 길어진다잖아요. 저도 앞으로 수십년을 더 살아야 할 텐데 놀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심리상담과 관련한 일을 해보고 싶어서 지식을 쌓기 위해…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하는 생각이 들어요. 카톨릭 신자인 제가 스님이 썼다는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마음이 끌린 것도 어쩌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강 회장은 “깊은 우울증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외줄을 타다 이제 겨우 안정을 찾아가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 …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200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름과 마주 앉았다. 고향이 남원이고 나이는 마흔이 훌쩍 넘어있었다. 책을 펴면 글쓴이의 나이부터 보는 버릇이 5년 전부터 생겼다. 복효근이 내민 ‘목련꽃 브라자’는 제목부터 민망했다. 그러나 서문에 별에게 가기 위하여 죽음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는…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국 속담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것이고 두번째 책을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 하기 전 5년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를 해온 현미씨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동화구연을 할 봉사자를 모집하는 것을 보고 독서지도보다는 동화구연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센터에서 …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과의 만남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멋진 카페에서 강인선 기자와 7년동안 하버드대학, 이라크전쟁, 위싱턴에서 생활하고 느낀 점을 나에게 말해주는 그 느낌으로 읽어 나갔다. 이책은 구구절절 모두 다 노트에 적어서 외웠으…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 「아주 오래된 농담」 이라는 장편소설을 내놓았다. 박완서 작가의 책을 많이 보는 나로써는 어김없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박완서 작가의 작품을 읽다보면 언제나 작품 속의 주인공이 내 자신인 것처럼 느껴져 그 작품 속으로 빠져들 때가 많다.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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