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6년

9건 · '책임 있는'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8 · 인물·동정 · 김기연

    이범익씨, 천의초 동문회장 취임

    …동문회의 일을 적극적으로 해왔는데 이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천의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이선형 동문의 사회로 장기자랑 시간을 가…

  2. 2006.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006 심훈문학상 수상작 ‘두 남자의 초상’ 줄거 리

    …의 거대한 혈육이 구성되고, 아버지는 그 꼭짓점에서 장남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과 혼란스러움을 겪으며 성장한다. 내가 열 살 때 분임기 할머니가 사망한다. 열 살의 나는 오열을 터뜨리는 고모들과 굳은 얼굴로 빈소를 지키는 삼촌들 사이에서 말없이 눈물을 …

    당진시대
  3. 2006.10.0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유상산 합덕의용소방대 신임대장 “의용소방대라는 이름에 긍지 가질 터”

    …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합덕지역은 예전에 비해 무척 낙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해결책은 그리 분명해 보이진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활동력 있는 젊은이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젊은이들이 가장 …

  4. 2006.10.02 · 인물·동정 · 김기연

    자유총연맹 지부장에 이호용씨 취임

    …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지부장들이 이뤄놓은 업적을 생각하면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느낀다”며 “연맹이 추구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앞당기고 민주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대 지부장으로 그동안 당진지부의 조직활성화에 …

  5. 2006.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1] 국방의무를 마친 아들에게

    … 할 수 있었단다. 이제 사회인으로서 군대에서 배운 절제와 순종 그리고 책임감과 인내심,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진정한 남자로서의 멋진 삶과 늘 건강하고 밝은 미소로 상대방의 마음을 포근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여유있는 모습으로 살아주기를 아빠는…

    당진시대
  6. 2006.05.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 박은정 참여연대 간사

    …새정치인은 선택에서 우선 배제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왜냐하면 성실성과 책임감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죠.” 당진참여연대의 박은정 간사는 정치인을 포함한 모든 공인(公人)이 지녀야 할 첫번째 덕목이 책임성이라고 본다. 그래서 선심성 공약이 많은 후보보…

  7.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 당진에서 살아온 지 꼭 10년이 되는 해에 큰 상을 받았기에 더욱 의미있는 날이었다. 그렇게 의미있는 날에 그녀의 남편(에바다 농아교회 박경인 목사)은 못자리 하는 교인 집에 일손을 도와주러 가 시상식장에 함께 나오지 못했다. 자신들도 청각장애를 갖…

  8. 200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김낙중 당진중학교 신임교장 “교사의 생명은 수업, 기본에 충실한 학교 만들터”

    …적인 생활지도에서 벗어나 학생인권을 존중하고 기본생활 예절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고안한 것인데 하루3번 교실을 방문해 학생생활을 돕고, 6번 칭찬을 하여 사기를 북돋우며 9번 이상 교사와 학생이 인사를 나누어 친절하고 명랑한 학교분위기를 만들자는…

  9. 2006.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대표이사 이형렬 - 1만 독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담아낼 그릇이 필요하다는 선각자적인 자각에 따라 양심 있는 지역인사들을 중심으로 창간된 선구적인 지역신문입니다. 이러한 정신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당진시대는 창간 즉시 군민들이 소액주주로 참여하는 주식회사로 전환하여 오늘에 이르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