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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촛불문화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8년

20건 · '촛불문화제'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문화·교육 · 김창연

    촛불문화제, 동절기 맞아 실내집회로 전환키로

    지난 4일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제30회 당진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문화제는 이명박 대통령 타도 집회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한미 FTA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막자는 주제로 진행 됐다. 한편 당진 광우병 대책위 김희봉 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동…

    당진시대
  2. 2008.11.03 · 문화·교육 · 김창연

    제29차 당진 촛불 문화제

    지난달 28일 당진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는 어김없이 촛불문화제의 불꽃이 타올랐다. 이번 촛불문화제는 요즘 이슈로 떠오른 ‘쌀 직불금 문제’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 됐다. 당진군 광우병대책위 김희봉 위원장은 “충남 도청에서 28일 농민과 노동자, 시민들이…

  3. 2008.10.27 · 문화·교육 · 김창연

    제28차 당진군 촛불문화제

    지난 21일 군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군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추운 날씨 속에도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참석한 이번 촛불문화제는 ‘국민이 승리 한다’, ‘촛불이 승리 한다’, ‘국민이 주인이다’라는 구호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4.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27차 당진군 촛불문화제

    지난 14일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27차 당진군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환경 문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촛불문화제는 오체투지의 일환으로 생명평화를 위해 30배를 올리는 행사를 가졌다. 한편 조·중·동 폐간 운동을 주장하기도 했다. 추워지는 날씨 관계로 다…

  5. 2008.10.13 · 문화·교육 · 김창연

    “전국 촛불문화제의 불씨로”

    …쌀쌀해지는 가운데 가족단위로 참여한 주민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이날 촛불문화제는 탤런트 고 최진실씨에 의해 붉어진 ‘사이버개헌법’ 명칭 문제와 동희오토 계약직에 대한 문제를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6. 2008.10.0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워지는 날씨에도 촛불은 꺼지지 않아

    지난달 30일 쌀쌀해져가는 저녁 날씨 속에서도 신터미널 광장에서 화요 촛불문화제가 어김없이 열렸다. 이날 문화제에는 현 교육 실태와 한미 FTA 문제점이 화두로 올랐다. 40여명의 군민들은 프랑스 68운동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후 문화제에 참석한 김지…

  7.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관련 보도 강화해야

    …7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대안도 함께 모색하는 지역신문 되도록 촛불문화제와 광우병대책위원회의 간담회를 기획기사로 다뤄 심층 보도함으로써 지역의 현안문제를 지면에 반영한 것이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중요문제를 의제로 설정하고 …

    당진시대
  8.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장이 안되고 있다. 국민들의 농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해서라도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 조상연 실행위원장 : 앞으로 1년 후에 교육감선거, 3년 내 지방선거 국회의원선거가 이어진다. 이명박 심판을 선거 이슈로 만들어야 하는데 문제는 …

    당진시대
  9.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 감시망이나 다름없다. 당진에서도 매주 화요일마다 신터미널에서 지금까지 촛불문화제가 계속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시내 몇몇 점포에서는 광우병 위험에서 안전하지 못한 미국산 수입고기를 팔고 있다니 이제 조상님의 제사상까지 넘보게 될까 바라보는 농민의 시선…

  10.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현장] 19차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화요촛불집문화제 - 매주 화요일마다 밝히는 촛불

    … 촛불이 밝혀졌다. 지난 4월말부터 시작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가 19번째를 맞았다. 500여명이 모여 촛불바다를 이뤘던 3개월 전에 비해 50명이 채 되지 않아 소규모로 진행됐지만 여전히 촛불은 밝혀졌다.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면…

  11.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 걸 자신들의 몫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국민의 촛불문화제에 호응해 천주교와 불교, 개신교에서 시국예배와 시국법회를 연 것은 국민을 보호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한 정당한 노력이었다고 말했다. 나아가 교회, 혹은 사찰은 지역…

  12. 2008.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 ] 청년·시민운동으로 잔뼈굵은 중년, 당진기독청년운동의 밀알되다

    …역현안 뿐 아니라 국가현안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죠.” 그는 최근 전국단위 촛불문화제가 경찰과의 충돌로 비화되는 가운데 종교계와 YMCA가 나서서 비폭력 기조를 유지하며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점에 주목했다. “저희들의 과제는 청소년문제, 지역의 …

  13.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마당극과 함께 한 촛불집회

    …편 대호지면에 사는 한 노인은 이날 마이크를 잡고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문화제가 선을 넘었다고 몇몇 참가자들을 가둔 것에 대해 언급하며 “국민을 섬기겠다는 이명박도 선을 넘었으니 가둬야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자신의 나이가 여든이 넘었다고 밝힌 …

  14.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터미널 광장에 다시 켜진 촛불

    … 촛불이 일제히 켜졌다. 장마가 올 거라는 기상예보 탓인지 지난 10일 촛불문화제 때와 달리 100여명도 채 안되는 적은 인원이 모였지만 모두들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뜻을 같이하는 듯 진지한 표정들이었다. 이번에도 가족단위로 찾은 사람들을 많이 볼…

  15.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당도하면서 당진군민의 민주놀이터 신터미널 광장은 웅성거렸다. 지난 6ㆍ3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인원보다 배가 많은 5백명의 주민이 광장을 덮었다. 참가자 가운데는 가족단위 일반주민들 외에도 예비군복 차림의 주민과 교복을 입은 학생들, 정복 차림의 성직자들…

  16.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당도하면서 당진군민의 민주놀이터 신터미널 광장은 웅성거렸다. 지난 6ㆍ3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인원보다 배가 많은 5백명의 주민이 광장을 덮었다. 참가자 가운데는 가족단위 일반주민들 외에도 예비군복 차림의 주민과 교복을 입은 학생들, 정복 차림의 성직자들…

  17.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촛불문화제의 올바른 인식과 또다른 의미 - 이인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지난 4월말부터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광우병소고기 수입반대 촛불문화제에 대해 아직도 인식을 잘못하고 있거나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현 정국을 원만하게 풀어가기 위해서는 왜곡과 폄하를 통해 대립각을 만들기보다는 촛불문화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

    당진시대
  18.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여 들었다. 그 자리에 교육청에서 내린 친절한(?) 학교생활지도 탓인지 촛불문화제에서 두드러진 기류를 보여주는 10대 여학생들은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엄마, 아빠와 손잡고 나와 “엄마, 우리 살려주세요” 문구가 쓰인 풍선을 든 아이들의 눈망울…

    당진시대
  19. 2008.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미국 광우병 수입 쇠고기 싫어요”

    미국산 수입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가 열린 지난 14일 엄마의 손을 잡고 나온 한 어린아이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이날 약 250여명의 주민들이 당진버스터미널앞에서 미국산 수입 쇠고기 반대를 외쳤다.

  20. 2008.05.12 · 문화·교육 · 최운연

    ‘수입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 열려

    …스터미널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미친소 너나먹어’라는 주제로 개최된 촛불문화제에는 주민 500여명이 촛불과 피켓을 들고 나와 쇠고기 전면 수입 무효화를 주장했다. 한우를 30년째 키우고 있다는 손광수·김경순씨 부부는 “30년간 이뤄놓은 것을 하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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