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읍내리 놀부항아리갈비
“갖은 천연재료로 숙성한 항아리갈비와 김치찜” “2006년 6월에 지금의 자리에서 처음 문을 열고 이제 2년이 좀 넘었네요. 놀부는 부대찌개, 보쌈 등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회사인데 항아리갈비를 만들어 갈비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추천 맛있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2.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갖은 천연재료로 숙성한 항아리갈비와 김치찜” “2006년 6월에 지금의 자리에서 처음 문을 열고 이제 2년이 좀 넘었네요. 놀부는 부대찌개, 보쌈 등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회사인데 항아리갈비를 만들어 갈비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시대가 변함에 따라 입맛도 변하고 메뉴도 다양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정겨운 시골맛이 그리울 때가 있다. 돈방석의 장명순, 최화분 대표는 옛맛 그대로 깻묵된장과 김칫국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다. 최화분 대표는 10년 넘게 식당일을 해오다가 지난해 …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건물 신축해 지난 6일 2호점 오픈 돌솥꽃게정식, 돌솥갈비탕 점심 메뉴 신설 “지난달 말에 시곡리에 건물을 신축하고 청하식당 2호점 오픈을 준비해왔어요. ‘청하’라는 이름으로 그 동안 다른 사람 가게에 세 들어서 16년 동안 영업해왔는데 이제 자리를 …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손님 입맛에 따라 아구찜 매운맛 조절 2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도 자랑 중 하나 면천면 문봉리가 고향인 신성관의 편무화(51) 대표는 20년 넘게 요식업계에 종사했으며 2004년 말경 당진문예의전당 부근에 신성관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2004년12…
2008.11.03 · 지역사회 · 황지혜 기자
…을 마치면서 이씨는 ‘0.1g의 희망’, ‘연을 쫓는 아이’ 등의 책을 추천하며 행복한 삶을 위해 긍정적으로 마인드컨트롤 할 것을 당부했다. 강연에서 주로 거론 된 이씨의 저서로는 ‘맛있는 대화법’, ‘애첩기질 본첩기질’이 있다.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합덕이 고향인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는 10년 넘게 음식점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얼마 전 오픈한 미수 식당에 쏟고 있다. 구 대표는 당진과 합덕에서 옥정보신탕과 위대한 가든을 운영했었다. “전에 옥정보신탕을 당진에서 8년, 이후 합덕에서 새롭게 위대…
2008.10.20 · 지역사회 · 강대원
…그는 것 모두 언니가 전담하고 있어요. 조리 비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맛있는 간장게장은 꽃게가 좋아야 해요. 저희는 1년에 두 번, 꽃게철에 대량 구매해 게장을 담그고 있습니다. 5월과 6월 그리고 10월과 11월에 잡히는 꽃게가 알이 꽉 차고 살도…
2008.10.13 · 산업·경제 · 강대원
원당리 청구아파트 앞에 위치한 서래원은 한우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현재 미식가들을 통해 맛집으로의 명성을 얻어가고 있다. “지난 7월25일에 서래원을 오픈했습니다. 고기전문점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던 중 이 대표는 친구의 추천으로 천안에 있는 쌈촌을 찾았었다며 다양하게 나오는 코스요리와 푸짐한 양에 오픈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안의 쌈촌 매장에 갔는데 손님이 정말 많더라고요. 사실 처음 쌈촌…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 것으로 회처럼 떠진 생고기를 특별한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다. 연하고 맛있는 보섭살 부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손님 중에는 일부러 육사시미만 드시는 분도 있다고. 한편 고맛참에는 올해 6월부터 시작한 점심특선 메뉴 간장게장의 인기도 높다. 1만원 대로…
2008.09.08 · 지역사회 · 강대원
…속화 되고 있어 앞으로 냉면을 찾는 분들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생각되어 맛있는 냉면을 만들어보자는 마음을 먹었죠.” 김 대표가 10년의 연구 끝에 만든 내고향 냉면의 특징은 직접 반죽하고 뽑는 면과 닭으로 만든 육수에 있다. 닭을 이용해 육수를 만드는…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쌀쌀해지는 가을철이면 따끈한 무언가가 당기기 마련. 이런 날 뜨겁게 달궈진 석쇠판에 갖가지 조개를 푸짐하게 올려 구어 먹으면 그만일 텐데 당진에서 조개구이하면 삽교천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삽교천에서 20년 넘게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청파호 횟집의…
2008.09.01 · 환경·안전 · 강대원
…봤는데 거기는 또 입맛에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내(신영희씨)와 함께 맛있는 생선구이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많은 분들의 입맛에 맞아 다행이었죠.” 굽는 방법, 생선을 조리는 방법 등에 대해 연구하면서 생선의 비린 맛을 없애기 위해…
2008.08.25 · 환경·안전 · 강대원
신선한 모듬쌈과 고등어조림 반찬도 별미 “2001년경 지금의 자리에서 서울뚝배기를 열었어요. 이전에는 음식점을 했던 경험이 전무해서 처음 가게를 오픈하고 참 힘들었죠. 그때는 말 그대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이젠 7년 정도 되니까 가게 운영에 대해…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여름철 달갑지 않은 손님 중 하나가 바로 ‘비손님’이다. 비가 오는 날에는 무엇하나 제대로 손에 잡히지 않기 마련. 이럴 때 한번쯤 파전에 동동주를 떠올리게 되지 않을까. “확실히 맑은 날보다는 비오는 날 손님들이 파전을 많이 찾는 편이에요. 특히 폭…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지역마다 특색있는 음식이나 요리가 있기 마련. 당진읍 해오름만의 특색요리는 우럭젓국다. “당진 분들에게 우럭젓국은 좀 생소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인근 서산이나 태안에서는 즐겨 드시는 요리 중 하나에요.” 신미경 대표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당진에서…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7월5일에 대들보 함흥면옥을 열었습니다. 원래는 조가네숯불갈비라고 수청리 쪽에서 8년 정도 식당을 했었고요. 대덕·수청지구 개발공사로 부득이 지금의 자리로 식당을 이전하게 됐는데 이번 기회에 냉면을 좀 더 알리고자 아예 냉면 전문점으로 이름을 …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로 지금의 사계절분식이다. 이름 또한 목사님이 손수 지어주신 것이라고. 맛있는 콩국수의 비결에 대해 그는 몇 번의 실패를 겪으면서 조리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콩을 믹서기로 갈아서, 또 면도 칼국수 면을 썼어요. 그러다가 콩 가는…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몇 년 전부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몸을 생각한 웰빙형 음식점들이 전국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당진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채선당 역시 웰빙형 음식점 중 하나다. 채선당 당진점의 윤혜영(29) 대표는 깔끔하면서도 건강을 …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하기에는 내 손재주가 너무 부족하다. 그래도 내게 꿈이 있다. 나중에 맛있는 밥과 반찬을 만들어 공양하는 일을 하고 싶다. 일에서 조금 해방이 되는 날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맛있는 밥과 반찬을 만들어 먹이고 붉게 타드는 해창의 저녁노을을 함께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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