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8년

28건 · '친구 같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인들에게 소속을 만들어주고 있어. 소속을 통해 노인들은 소외감을 떨치고 친구가 되고 누나가 되고 동생 사이가 되면서 서로 허물없는 관계가 되는 거지.”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번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강의와 …

  2.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 10명의 학생은 비장애학생이고 4명은 모두 장애학생들입니다. 10명의 같은 반 친구들이 4명의 장애학생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낸 결과로 이번에 상을 받았는데 별다른 거부감 없이 친구로 지낸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3.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정초등학교 6학년 3반 아이들의 방학계획 “신나는 겨울 방학이다”

    …때 꼭 놀아야 돼! 우리 폭죽놀이 하기로 했잖아.” “병훈아, 너는 여자친구랑 데이트 할거지?” “나, 여자친구 없거든! 수학 공부 해야돼.” 선생님이 대청소를 깨끗이 하라는 말에 저마다 빗자루를 들었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 방학을 맞아 …

  4.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에게 고향소식 전하는 고마운 친구

    …에게 고향소식을 전해주는 당진시대야 말로 삭막한 도시 생활속에 청량제와 같은 구실을 해주는 고마운 친구였습니다. 1993년 11월 지역주민들의 도움으로 출발한 당진시대가 탄생한지도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당진시대는 투명한 경영,…

  5.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e스포츠대회 우승한 송악고 카트라이더팀 ‘리턴’] “내년도 대통령배대회 우승이 목표”

    리턴의 주장인 (강)석인이는 “같은 학년의 친구 네 명이 팀을 만들어 전국규모 대회에서 많은 팀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는 말로 우승소감을 대신했다. “충청남도 대표선발전이 있기 얼마 전인 9월 초에 다운이와 기성이, 경록이와 의기투합해 지금…

  6.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중국 속담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것이고 두번째 책을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

  7.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쌀축제에서 만난 사람들] “경험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이하나(20) 학생은 경험을 쌓기 위해 친구와 함께 대회에 참가했다. 쌀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라이스페이퍼로 당근, 단무지, 우엉 등을 말아 만든 라이스 크레페가 이하나 학생이 요리경연대회에 출품한 작품. 이하나 학생은 오디로 물을 들여 두가지 색을 낸…

  8.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업을 앞두고 갑자기 고향에 내려 가 농사를 짓겠다는 그의 말에 교수도, 친구와 선후배들도 모두 놀라더라고. 하지만 정씨에게 그 결심은 갑작스러울 것 없는 오래 된 꿈이었다. “고등학교 때 문득 농사를 지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히 어떤 …

  9.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이 종종 들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총각시절 사진으로 60년대 중반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좋기만 했던 젊은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개구쟁이로 유명했던 나는 벌써 61세란 나이가 됐다. 친구들은 개구쟁이었던 내가 점잖게 변해 놀랐…

  10.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이)지원이와 (라)은미는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09학번 예비대학생이 되었다. 두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위해 학과를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은미(부 라인태, 합덕 운산리)는 서원대학교 화예디자인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당초 간호학과…

    당진시대
  11.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7]고교선택제 대비방안

    …학년도 대학 본고사 결과 연세대 문과 수석과 공군사관학교 전국 차석 등 같은 반 아이들이 서울권 대학에 좋은 성적으로 합격들을 많이 했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의 학교분위기는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러나 뜻밖의 결과에 당시 친구들 모두는 ‘열심히…

    당진시대
  12.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도적인 대립각 세우기?

    김문수 경기지사와 이완구 충남지사가 서로 맞붙었다. 두 지사는 같은 한나라당 소속에다 친구사이다. 둘 다 15대 국회의원으로 국정을 함께 해온 ‘동지’라고 서로를 표현한 바도 있다.? 갈등의 겉모습은 ‘선(先) 지방 균형발전, 후(後) 수도권 규제완화…

    당진시대
  13.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희 씨의 '다원' - 부부인연 맺어준 사진

    …스무해가 훌쩍 넘은 일이다. 승균씨가 영희씨를 필름에 담은 것도. 서로 친구들끼리 놀러갔던 곳에서 승균씨는 영희씨 사진을 찍어주었고, 그 사진을 돌려받기 위해 편지를 쓰면서부터 그들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학창시절부터 사진을 좋아했던 승균씨에게 영희씨는…

  14.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손창섭 이손부동산 대표“맷돌포, 삽교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사진집을 꺼내보니 나 혼자 찍은 사진보다는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중 친구들과 중·고등학교 시절에 찍은 사진을 보니 당시의 기억들이 떠올랐다. 나이가 들고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우정을 지속하고 있는 나의…

  1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

    당진시대
  16.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일상사 속의 인생사

    …집 새언니가 되었을 때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게 좀 그랬다. 그 무렵 친구가 준 류진운의 <닭털 같은 나날>은 꼭 언니책만 같아서 주었다. 오디쨈을 두껍게 바르다가 이 책을 찾아보았다. 아쉽게도 인터넷을 뒤적이고 오랜 기억을 보태었음을 고백한다.��…

  17.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다문화영화제’ 열려

    …참석한 이경연(44, 조선족 출신)씨는 “시간내기가 어려웠지만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날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는 자리라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한국에 와 순성에서 산지 3년째가 넘었다는 그는 “중국 본토인이 아닌 조선족 출신이라 처음 한국에 와서 …

  18.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 요양보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이뤄져야

    … 비영리의 민간기관이 있으며 비공식적 제공주체는 가족이나 친척, 이웃, 친구 등이 있다. 공식적 제공주체는 비공식적 지지망인 가족이나 친척 등이 노인에게 필요한 보호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 보호를 담당한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대부분의 노인들이…

    당진시대
  19.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② ‘영웅바위’ 한진리] 바위에 간직한 평야의 전설

    …기억을 더듬으며 “옛날 어른들이 궂은 날이면 영바위에 무지개와 함께 대궐같은 대가집의 모습이 나타났다고 했다”며 “우뚝 솟아 있는 바위가 옛날 그 대가집의 장독이었다는 말을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태안앞바다의 기름유출사고로 이곳 한진리도 간접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