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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2년

28건 · '친구 많은'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고마운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보며 지나간 추억을 회상하니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직 부족한 면이 많은 나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게 인간이라고 했던가? 조금 더 나은 내 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시 마음을 잡고 초심의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과 함…

  2.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쌍둥이 형제가 만든 ‘동화 속 공간’

    …상만씨는 전반적인 경영을, 요식업계 전문가인 동생이 요리를 담당한다. “친구와 아늑하고 비밀스럽게, 가족과는 조용하고 단란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었잖아요. 그래서 여성, 학생, 가족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편하고 분위기 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을 …

  3.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합덕제철고등학교취업률 100%, 철강산업 분야 마이스터고

    …. 기업체에서 이미 우리 졸업생들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하며 ‘앞으로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하겠다’는 곳도 있습니다. 합덕제철고는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고, 사회에 기여하는 학교가 될 것입니다.” 안준모 운영위원장 “노작활동으로 인성교육 도와” “저는 합덕…

  4. 2012.12.07 · 문화·교육 · 김창연

    “내게 학교는 삶이자 교육의 현장”

    한쪽에 치워 놓았던 사진첩을 뒤적이다 보니 그동안 잊고 있었던 많은 추억거리들이 가득하다. 학생의 신분에서 교사의 신분까지, 학교는 내게 삶이자 교육의 현장이었다. 학창시절에는 많은 친구들, 선생님들과 추억을 남겨 왔고 교사가 된 뒤로는 많은 동료, …

  5.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채운동 어플 손인숙 대표]“학생들의 밝고 명랑한 목소리가 가득”

    …있는 시간을 갖게하는게 어른으로서 해야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아이들 틈에서 종종 비치되어 있는 용품에 손을 대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럴때면 함께 있던 친구들이나 주변 학생들을 먼저 보내고 조용히 타이른다. 그럼에도 손 대표의 충…

  6.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 노랫소리, 가을 저녁 수 놓아

    …회가 지난 10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가족,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합창단원이 한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단원들의 합창과 뮤지컬 ‘강아지똥’ 공연, 당진실버합창단의 동요 합창, 당진시 보건소 방문간호팀 합창…

  7.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성적비관’ 중3 학생 자살

    …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군은 성격이 활발하고 친구들도 많은 편이었으며 학교폭력이나 왕따를 당한 정황도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성적이 좋지 않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중…

    당진시대
  8. 2012.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해오름 바베큐 최종길 대표“맛있는 바베큐와 남산의 전경을 함께”

    … 있으며 프렌차이즈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만나기 쉽지 않았던 친구들과 조우하기도하고 잊고 지냈던 추억들을 마주하니 요즘은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유년시절을 보내던 고향집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합니다.” 해오름 바베큐에서는 남산을 찾는 …

  9.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국내 자원 및 광물 연구에 바친 30여 년

    … 상황이었다. “운전사 아저씨가 승차거부를 하면 버스가 지나가는 길목에 친구들과 커다란 돌을 가져다 놓고 운전에 방해되도록 심술을 부리기도 했죠. 정말 운전에 방해될 만큼 큰 돌을 옮길 수 있는 힘은 없었지만 우리들 나름대로 통학길에서 찾을 수 있는 …

  10.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아준 상이라 의미 깊어” 최진영 씨(28, 인천)는 시민스타킹 대회에서 친구들과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무대에서 선보여 대상을 차지했다. 신평 소재 삼표레미콘에서 근무 중이며, 당진에 거주한 지는 1년 째다. 최진영 씨는 “시민들이 뽑아준 상이라 더욱…

  11.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차 대전 청년대회 솔뫼성지에서

    …다”며 “일과가 끝난 다음에 재미있는 노래와 모두 함께하는 율동 속에서 친구들과 하나 될 수 있고,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은혜 양은 “처음에는 반신반의로 왔지만 가까이에서 참석했는데 연극과 노래, 표정 하나하나가 무엇인가…

    당진시대
  12.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들 대다수가 교사였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제 눈에는 교사라서 제약이 많은 누나들의 삶이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덕분에 집안 분위기도 엄격했죠. 그래서 절대 교직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죠. 전 큰 사업가가 되고 싶었어요.”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를…

  13.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지난 10일 동안에 난 왠지 많은 걸 느낀 거 같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선물을 주었다. 우리가 이걸 받을 자격이 되나 생각해보았다.” 박서우(탑동초 6) “우리가 그들한테 해준 것보다 받은 것, 배운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

  14.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 인천에 올라와 운수회사를 차리기까지 그는 가난했다. 취업도 쉽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김 대표는 맥주집, 가구 배달 등 여러 가지 일을 했다. 하지만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가구배달을 하다가 지금의 부인을 만나 결혼했다. 인천에 정착한 …

  15. 2012.06.20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성당 주일학교 이옥순 교감이 추천하는 “주변 아이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

    …던 <연을 쫓는 아이>를 추천했다. <연을 쫓는 아이>는 영화화될 만큼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책으로 전쟁 중인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한 두 소년의 성장기를 그리고 있다. “제가 주일학교 교감도 맡고 있고 직업이 공부방 교사이다 보니 자연스레 …

  16. 2012.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8 - (사)인천풍물연구보존회 노종선 회장] “풍물에 녹아든 가을들녘의 황금물결”

    …에게 풍물에 대한 교육도 진행해 왔다. 인천에서 결성한 ‘놀이패 풍물’ 많은 풍물인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힘들고 어려운 점이 많기는 마찬가지였다. 생활고가 가장 큰 문제였다. 그는 “70년대에는 풍물만으로는 밥먹고 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한 해…

  17.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전국태권도대회서 당진장애인태권도협회 종합우승“태어나서 1등 처음 해봤어요!”

    …(합덕제일체육관) 관장 덕분이었다. 1년 동안 상일 씨를 포함한 4명의 친구들이 김 관장에게 태권도를 배웠다. 그러다 경험삼아 처음 참가한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개인 1위, 단체 3위라는 쾌거를 거두게 된 것이다. 지난 12일 조치원에서 열린 제1회 충남…

  18.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에는 왕진리 씨의 아버지 반대가 심했다. 남편 될 사람이 딸보다 나이도 많은데다가 먼 타국으로 막내딸을 보낼 생각에 걱정이 앞선 것이다. 하지만 한상덕 씨를 한 번 만나보고 난 뒤에는 반대한다는 말을 꺼내지 않으셨고 아들(재성, 4)까지 낳아 행복하게…

  19. 2012.05.23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기획]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1 학력신장 위한 초등 보충학습 초 6학년의 야간학습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학원이 많지 않고 시내에 있는 학원에 보낼 형편이 되지 않은 학생들이 많은 면 단위 소재 학교에서는 밤 늦게까지 학교에서 학생들의 공부를 보충해 주는 것에 대해 좋아하는 학부모가 많은 편이다. 현직 초등교사 B씨 - 학부모들은 사실 저녁 늦게까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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