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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7년

33건 · '친구 많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희 희 에스테틱 원장이 추천하는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한 부모의 지침서

    …두번째 수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직까지 초보 부모 티를 벗지 못한 친구 녀석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맨날 자기 자식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하소연하는 것에 전부는 아니지만 틀림없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의 인생을 위한…

    당진시대
  2.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 법을 몰라 고생하던 기억이 계기가 됐다. 그 당시 변호사였던 아버지의 친구가 도와주고 일이 해결되면서 꿈의 확고한 밑바탕이 됐다. 대학시절 그 확고한 뿌리가 흔들리던 시기도 있었다. 회의감이 들어 심각하게 자신의 꿈을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민의…

  3.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⑦ - ‘겨울연가’의 촬영지 남이섬]

    …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찾고 싶은 관광지로 손꼽히게 됐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주소를 두고 있는 남이섬은 원래 섬이 아니었다. 청평댐이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북한강의 섬이다. 섬의…

  4.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께 토론을 하면서 수업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장애인 단체를 방문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한다. 비장애인들과는 다른 이방인들 같은 사람들이 나의 친구이고 이웃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비장애인인 사람들은 장애인과 자주 만나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당진시대
  5. 2007.1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 - 한영자 전 기지시리 부녀회장 송악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온 삶이 보람되기도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가족들과 함께 한 사진이 많은 것. 늘 내 옆에 가족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해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20살 이전에 서울에서 일하고 있을 때 모습인 듯하다(오른쪽…

  6.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인터뷰] 당진군장애인 학생후원회 도움 받은 이유진 학생 -뇌성마비 치료 수술 받아

    …이 옹기종기 모였다. 응원군은 당진군 장애인후원회 안명수 회장과 유진이 친구 이서린 학생. 이은주 담임교사. 유진이는 2급 장애판정을 받은 후천성 뇌성마비로 걷는 것이 불편하다. 다행히 당진군 장애인학생 후원회의 도움으로 올해 8월 수술비 3백만원을 …

  7.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 언제나 그렇듯이 추석연휴의 교통상황은 최악이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차가 있었나’할 정도로 많은 차가 도로 위에서 죽 줄을 서고 있었다. 평소에 5시간이면 갔을 길을 출발한 지 3시간이나 지났는데도 반도 오지 못했다. 운전하시던 아버지를 비롯…

    당진시대
  8.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장고항의 특산물은 여전히 ‘실치’ - 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 장고항이라고 불렸다. 그동안 장고항은 시대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함께 실치잡이가 시작되어 지금은 이 실치가 장고항의 특산물로 자리잡았다. 그 당시 ‘멍텅구리배’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큰 배들은 정부…

  9. 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웃고 즐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한마당’에 함께했다.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등 국적을 불문하고 친구로서 함께했다. 그들이 당진시민으로서 빨리 적응하고 자녀 양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는 도우미들의 헌신적 봉사가 바로 ‘사랑나눔’이다. 기사제공 / 김미영 자원봉사자

    당진시대
  10.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사람을 만났다. 초등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를 나와 사회에서 쭉 마음맞는 친구사이로 지내온 김창규(45)·김영일(44) 대표는 지난 5월까지 각각 인천과 안산에서 보험지점장과 남성의류업을 했었다. 그러던 중 고향에서 일하고 싶어 고민하다가 ‘행복의 가득…

  11.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어머니와 함께 찍은 내 첫 하숙집 최장성 당진읍 바다이야기 횟집 대표

    참 열심히 살아온 세월이었다. 돌이켜 보면 할 말이 많은 삶이었다. 그러나 후회스러운 삶을 살아오진 않았다고 자부한다.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있고 나는 믿어주는 이들이 있고 나의 가족들이 있으니까. 지금은 오래 전부터 해오던 피자전문점을 접고 3년 전…

  12.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대학 수시모집 1차에 합격한 합덕여고 김 송 이 학생 - “저만의 목표, 20년 뒤엔 이룰 거예요”

    …었던 셈이다. 송이학생은 “일찍 나의 목표가 뚜렷했던 것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수학능력시험에 포함되지 않는 예체능과목은 소홀히 하기 쉬운데 한 과목도 빠짐없이 두루 관리했던 것이 이번 수시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13. 2007.08.27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박성원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장 - 아직도 가진 30여년전 병영수첩

    …1991년 아내와 함께 정착했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 찍은 사진이 무척 많은데 그 중 가장 보기 좋은 사진이 이것이다. 두 번째 사진은 고향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저 당시 나는 이미 제대했었고 늦게 군에 입대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경남 창원 3…

  14.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 미술치료로 풀어보는 아이들의 마음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여 자동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게 되었다. 초등학생인 건우(가명)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밖에 나가 노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면서 컴퓨터 게임에 빠졌고 학교생활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무기력한 아이가 되었다. 결국 왕따당하는 아이가 되었다는 것이…

    당진시대
  15.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7) - 죽음은 최고의 성장을 가져오는 최고의 경험

    …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 분입니다.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들을 돌보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으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글은 이세형님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죽…

    당진시대
  16. 2007.07.02 · 인물·동정 · 김기연

    소중한 추억인 3주간의 배낭여행

    … 첫 번째 사진 의 나이는 35살이다.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시절 단짝 친구 4명이 모여 전국 배낭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인데 사진에 나와있듯 부산에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 찍은 사진이다. 친구들과 3주일 동안 동해에서 남해로, 남해에서 서해를 거쳐 다…

  17.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 살리려면 네가 인민군에 자원입대하는 길밖에 없다.’ 조용히 귀띔해주던 친구의 말이 귀에 맴돌았다. 당시 보도연맹에 가입해 있던 그 친구는 박씨와 정치적인 입장은 달랐지만 학교친구로서 진심으로 걱정과 충고를 해주었다. 결국 소년 박용모는 인민군 입대를…

  18.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시련을 이겨라

    한 사무실에서 봉사하던 친구 하나를 어제 잃었다. 70대 중반에 있는 연세이니 젊은 사람들은 오래 살았다고 할 것이고 나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좀더 살다갔으면 하는 아쉬움 을 느끼는 것이다. 같은 사실 앞에서. 지자요수(知者樂水)요 인자요산(仁者樂…

    당진시대
  19.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생활개선회, 베트남 이주농촌여성과 결연 맺어

    …13명이 서로 자매결연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서로 친구와 가족이 되어 행복을 함께 나눌 것을 약속했다. 특히 팜 띠엔 반 베트남 대사는 이주 여성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앞으로 더욱 협력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감사패를 조희…

    당진시대
  20.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6] 요즘 세상일에 대해

    …것밖에 되지 않는 것일까?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은 이때에 이와 같은 공직자들의 선심성 연수는 없어져야 마땅하다. 물론 국제화시대에 경쟁력있는 공직자들은 필요하고 해외연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경비를 절약하고 또 절약…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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