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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2015년

75건 · '친구 많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당진화력 내 청소용역업체 박신복 관리소장“대화 이끄려면 당진시대를 읽으세요”

    …소용역 직원을 책임져야 하기에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박 소장이다. 친구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다는 박 소장은 10년 넘게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그는 집에서 당진시대를 읽을 시간 없어 직장인까지 당진시대를 가져와 읽을 정도로 당진시대의…

  2.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연화 한국전통국악교육원 충남지회 원장"식지 않는 우리가락 사랑"

    … 생애 본 폭포 중에 가장 큰 폭포였다. 구름처럼 김이 올라오는 모습과 많은 물이 어디서 생겨났는지가 신기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위로 떠 있던 일곱 빛깔의 무지개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두 번째 사진은 3년 전 가야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653m의…

  3.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고려대·순천향대 의예과 합격

    … 자신이 없었다는 신애 학생은 문과에 입학 후 수학 성적을 올리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수학 공부에 흥미를 붙였고 성적까지 높였다. 특히 개념을 중요시 해 개념 정리를 수차례 했으며 그 후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해 나갔다. 한편 외국어는 시간 …

  4.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 ·전선아 연출기획자‘국악여행’함께 하는 예술인 모녀

    엄마와 딸은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이자 인생의 동행자다. 똑닮은 모녀지간인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과 전선아 연출기획자는 모녀이자 친구고, 또 동료다. 쇼핑할 때도 영화 볼 때도 언제나 함께다. 그들은 서로를 찰떡궁합인 ‘친구’라고 부른다. 아팠던 딸,…

  5.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노년학 박사는 사는 것만큼 죽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강단에 서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하게 살고 죽는 방법을 알리고 함께 고민한다. 그는 죽음을 삶의 마지막 단계라 말했다. 하지만 끝은 아니란다. 언젠가는 오는 순간이기에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

  6.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제6회 당진국화전시회가을 물들인 그윽한 국화향기

    …놓을 수 없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열흘간 진행된 국화전시회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한 방문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국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당진국화연구회 주최의 제6회 당진국화전시회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7.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며 학위수여식에서 학생대표로 졸업연설을 맡았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친구와 단둘이 미국여행을 했을 정도로 당찬 사람이다. 교육 여건이 그리 좋지 않은 당진에 살면서 서울대까지 갔으니 중고등학생 때 꽤 공부도 잘하고 똘똘한 학생으로 주목받았을 것이다…

  8.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동안 교직에 있었던 터라 그 당시 사진이 많았다. 앨범만 3권이다. 이 많은 사진들 중에서 감동적이고 아끼는 사진을 선정해 갖고 나왔다. 이제는 사진과 책들을 정리할 때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61년 공주사립대학부속고등학교에 다닐 당시 친구들…

  9.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바다에서 즐기는 조개구이 ‘별미’제11회 삽교호조개구이 축제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이틀간 비가 내려서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예상보다 많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삽교호조개구이 축제를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비가 내린다고 준비한 프로그램을 취소하기보다는 시간이 연장되더라도 행사를 빠짐없이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가…

  10.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당진시대
  11.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운감리교회 이재현 담임목사

    … 불문하고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테이크아웃잔에 담긴 커피가 들려있다. 가히 커피혁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시대의 트렌드에 맞춰 커피가 예수복음으로 이어지도록 전도전략을 세우는 것도 좋은 …

    당진시대
  12.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를 만났다. 하지만 번번이 시험에서 고배를 맛봤다. 그 때마다 당시 여자친구였던 김 씨가 “경찰이 잘 어울릴 것”이라고 다독였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며 시험 준비하기는 쉽지 않았다. 또 한 번 필기시험에서의 불합격 소식을 들은 여자친구 김 씨는 덤덤…

  13. 2015.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중증장애인과 함께한 세상 탐방

    … 행사로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장애인 친구들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장애인 세상 탐방’사업은 매년 1회 씩 개최해 중증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

  14.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정미면 봉성리 윤석태 씨“바른말 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신문에 실리는 기고문 꼼꼼히 봐 책은 언제든 대화할 수 있는 나의 친구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정미면에 살고 있는 윤석태 씨도 이와 생각이 같다…

  15.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 눈이 더 이상 앞을 보지 못했다. 눈 한 쪽이 안 보일 뿐인데 세상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 길을 가다 넘어지는 것은 기본이며 물건을 주우려 해도 몇 번씩 허공을 더듬어야만 손에 잡을 수 있었다. 고통스러웠다. 결국 수술대에 올랐고 다행히 이전처럼 두…

  16.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구체적 목표 설정 후 대입전형 노려라”

    … 해 왔어야 한다. 또 학교 활동도 잘해야 한다. 그렇다고 학교 활동이 친구들과 잘 지내고, 게임하고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보다 자율성을 가진 적극적인 활동으로 자기소개서를 채워야 한다. 모임과 동아리를 통해 주제 토론을 하고 연구보고서를 …

  17.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청소년, 미래의 심훈을 꿈꾸다

    …터뷰 시 부문 신예은 학생(대덕고3) “매년 똑같은 프로그램 아쉬워” “친구들도 새롭게 사귀고 문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모인 자리여서 공통된 관심사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합평 시간에 미사여구를 줄이라는 조언이 가장 와 …

  18.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7 제주 애월초등학교지식보다는 지혜를…삶을 배우는 아이들

    …수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함께 배우는 ‘다혼디 배움학교’ 학생이 많은 도시의 학교보다 덜 경쟁적이고, 자연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애월초등학교는 올해부터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로 선정돼 기존의 학력 중심의 수업이 아닌 학생 중심의 새…

  19.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 미안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66년 내가 17살 때 내 룸메이트였던 친구 홍선이와 찍은 사진이다. 서울 대신고 재학 시절, 학교에서 강원도 청평저수지로 소풍을 가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나와 홍선이는 제일 친했다. 나는 17살의 …

  20. 2015.09.04 · 인물·동정 · 이영숙 시민기자

    합덕초 이태양, 공모전 최우수상

    …태양아! 안녕! 파도야! 안녕! 갈매기야! 안녕! 바람아! 안녕! 모든 친구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혼자 뚝 떨어져 있어도 많은 친구가 있어 외롭지 않은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독도야! 이제는 우리가 너에게로 갈께 너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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