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싱가포르 항만사업이 주는 교훈
…있어 놀라기도 했다. 그들은 우리 항만·항운노조의 현황을 듣고는 “바로 한국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치나 행정에서 우리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무엇이고 어디에서 최고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재빨리 파악해 그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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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칼럼 한국'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어 놀라기도 했다. 그들은 우리 항만·항운노조의 현황을 듣고는 “바로 한국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치나 행정에서 우리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무엇이고 어디에서 최고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재빨리 파악해 그곳에 …
2015.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 파독 광부로 갔다가 최근에야 귀국한 한 환자의 말이 귀에 쟁쟁하다. 한국에서 가장 놀라운 일은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약의 종류와 수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었다. 과잉 료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지나친 약품 오남용으로 스스로 건강을 해치고 …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대로 서술되고, 때로는 미래 지향적인 내용들을 강조하는 것이다. 다시 한국 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문제의 핵심을 집어본다. 역사 교과서 집필의 주체 문제, 검·인정이냐 또는 국정화이냐의 공방은 사실 불필요한 논리이다. 왜냐하면 검·인정 교과서도 …
2015.11.21 · 산업·경제 · 최종길
…을 고수하고 있다. 당진시대에서 시도하고 있는 모델이 성공한다면 앞으로 한국사회에서 지역신문 지형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대의 과제 미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 미디어그룹을 통한 지역신문 시장의 통합이 주류를 이루는 …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따라서 수없이 바뀌었고, 현재도 바뀌어가고 있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한국사와 영어 영역에 절대평가를 도입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원론적인 수준이겠지만 대학입학…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정부의 발표를 보면서였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분명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어느 한 정당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여러 정당이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같은…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날씨는 여름옷을 입기에는 썰렁하고, 긴 옷을 입기에는 거추장스러운 초가을이다. 짧은 가을은 아쉬움도 많은 법, 추석의 분주함을 앞에 두고 있는 주부들의 마음은 계절의 변화도 온전히 느낄 수 없는 고단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일과 가정의 양…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트에서 대학생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은 사회복지사라고 답했다.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의 설문이었기에 좋다. 사회복지사로서 용기가 생긴다. 자존감도 …
201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50년대 말에는 52.4세, 1980년에 65.8세였으나 2014년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2세까지 연장됐다. 옛날 사람들이 오래 살지 못한 이유는 전쟁이나 질병, 식량부족, 위생, 의료, 생활습관 등의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생활환경의 지…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각해지고 있다. 두 번째로는 기술진보에 따른 대체효과를 들 수 있다. 한국의 노동시장은 1970년대 제조업 중심의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현재는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됐다. 기업은 노동력을 투입하는 대신 자본에 집중 투자함에…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르기 때문이다. 영국 이코노미스트 연구소가 ‘죽음의 질’을 조사했는데 한국은 조사대상 40개국 중 32위에 머물렀다.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즘 웰다잉과 관련한 세미나가 한창이다. 지난 5월에는 국회에서 ‘어떻게 …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고 있는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은 과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회장, 송악읍승격추진위원장 등을 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요즘에는 동생의 농사일을 도우며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과 현재 거주 중인 공간그린하이츠의…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와 있다. 지금 메르스로 인해 나라의 경제 전체에 타격을 주고 있고, 한국의 국격(國格)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누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인정해 줄 것인가. 개인의 건강·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진다면 너무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는 게 대다수 전문가의 진…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만나게 되는데 그 때 마다 꼭 전하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경찰은 6.25전쟁 때 여러분의 나라에서 대규모 병력을 파병해 주었던 사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 경찰이 여러분…
2015.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동에 위치한 자택 두 곳에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평소 장 전교는 칼럼이 담긴 여론광장 지면을 가장 관심 있게 읽곤 한다. 칼럼을 읽으며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고 생각의 폭도 넓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당진의 맛…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초 정부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을 대폭 줄이고 센터 통폐합 등을 논의한 …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한민족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한민족(韓民族)은 ‘퉁구스계의 몽고 종족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남만주 일부와 제주도 등의 부속된 섬에 거주하는 단일민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현재 한민족은 남한지역에 약 5000만 명, 북한지역에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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