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재상 율곡어린이집 원장 보금자리 찾은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 “할아버지 나무”라고 부르며 경이로운 마음으로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태풍 매미로 계곡이 쓸려 나가고 곤파스로 온 동네 나무가 뚝뚝 잘려 나갔어도 500년이 넘게 굳건히 버티며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주던 나무였다.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는 1982년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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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태풍 곤파스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할아버지 나무”라고 부르며 경이로운 마음으로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태풍 매미로 계곡이 쓸려 나가고 곤파스로 온 동네 나무가 뚝뚝 잘려 나갔어도 500년이 넘게 굳건히 버티며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주던 나무였다.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는 1982년 천…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 이곳은 대호지면 장정리의 아늑한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아름다운 숲이 사라졌지만 이후 미소연에서는 편백나무 숲과 계곡을 만들어 아름답게 가꿔왔다. 시골 특유의 여유로움과 도예작가의 예술적 감각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곳…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저 영향 “날씨가 종잡을 수 없는 것도 참 큰 문제예요. 근래 몇 년째 태풍으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과수원 치고 태풍 피해 안 본 곳이 없어요. 우리도 곤파스로 사과나무 뿌리가 끊어져서 12주나 뽑아내고 다시 심었어요.” 옛날에는 없던 일이다.…
2011.04.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탑으로 인해 소방헬기의 접근이 어려워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태풍 곤파스로 인한 피해목이 많아 불은 삽시간에 정상까지 번졌다. 이날 소방헬기 5대를 비롯해 340여명의 인력과 인근 예산지역 산불진화대까지 긴급 투입됐으나 다음날 아침 8시 반…
2010.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태풍 곤파스로 인한 벼 백수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피해지원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7일 충남도에 따르면 태풍 곤파스로 태안 8467ha, 서산시 6724 ha, 홍성 387ha, 보령 41 ha 등 모두 1만 5609ha가 …
2010.10.12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군은 10월 29일까지 태풍 ‘곤파스’로 인해 발생한 재해쓰레기 무상반입을 실시한다. 군은 위생매립장 인근에 임시폐기물 처리장을 마련하고 태풍 곤파스로 인한 가연성 쓰레기와 폐슬레이트를 무상으로 반입받아 오는 12월까지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처리한다…
2010.10.08 · 환경·안전 · 우현선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은 가운데 잦은 강우와 태풍 피해로 인해 올해 쌀 수확량이 전년대비 감소하고 미질 역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농민들이 시름하고 있다. 지난 5일 우강들녘에는 쌀 수확을 위한 사전 준비를 나온 농부들의 바쁜 손길이 이어지고 있었…
2010.09.20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이 태풍 곤파스로 124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복구지원금 75억원 (국비 54억원, 지방비 19억원, 자부담 2억원)과 융자 62억원을 지원받는다. 피해복구액은 …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반대에 나섰다. 주민들의 의견수렴 없이 설치돼 문제를 일으켰던 전신주가 태풍 곤파스로 인해 줄줄이 쓰러지면서 주민들이 전신주 건설 반대 이유로 제시했던 문제가 현실로 이뤄졌다. 전신주 건설 반대 당시 주민들은 농로를 가로지르는 대한전선의 임시전선 공사…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서해도시가스(대표 김창식) 한마음 봉사단이 지난 9일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가 일손을 거들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됐으며 군내 과수원을 방문해 낙과 줍기, 쓰러진 …
2010.09.10 · 환경·안전 · 우현선
최근 10년 동안 서해상으로 북상한 태풍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기록된 태풍 곤파스로 인해 당진지역에 약 412억(6일 오후6시 현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 집계에 따르면 과수낙과 피해가 575ha, 벼 도복 93ha, 비닐하우스 파손…
2010.09.03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1일 새벽 당진을 강타한 태풍 곤파스로 수확을 앞둔 과수원 사과가 땅에 떨어지고 어선이 침수되는 등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태풍이 강타한 지난 1일 새벽 주민들이 밤잠을 설칠 만큼 당진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하루사이에 정전된 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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