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노인건강교실 사무실 ‘무용지물’
…께 효명프라자로 자리를 이전했다. 대산프라자에 있을 당시에는 노인대학과 특별경로당 등과 함께 강의실로 사용하는 강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전한 사무실 공간은 4평 남짓. 8명이 둘러앉으면 공간이 꽉 찬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사무실 내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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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특별 하루'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께 효명프라자로 자리를 이전했다. 대산프라자에 있을 당시에는 노인대학과 특별경로당 등과 함께 강의실로 사용하는 강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전한 사무실 공간은 4평 남짓. 8명이 둘러앉으면 공간이 꽉 찬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사무실 내부…
2010.12.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현재 운수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용빈씨의 바람은 아들 영롱군이 하루빨리 입단해 더 큰 무대에 서는 것이다. “항상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로 인해 바둑을 시작하게 됐죠. 입단이 늦어지면서 아들이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부천에서 살다 고향…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련기사 본지 9월13일자 827호 참조> 노동부가 사고 발생 이틀 만에 특별감사단을 파견해 임시 업무정지 조치를 내린 동시에 사고 장소가 난 용광로 주변에 난간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환영철강측은 난간 설치 작업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족들…
2010.08.17 · 인물·동정 · 김기연
…3) 소장은 “건설 분야와 도로분야에서 일해왔는데 상하수도 관련 업무를 하루빨리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수도 관련 사업은 군청 업무 분야 중에서도 민원이 특별히 많은 부서로 통한다. 민원이 많아 업무량도 많고 갈등이 얽혀있는 경우가 많아 격무부…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와 벼루 등이 깔려 있었다. 거실에는 TV대신 오디오가 김종미 작가의 하루를 함께하며 온전히 작업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 “집에 있는 날에는 라디오를 켜고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그려요. 커피도 마시고 날씨따라 감성적이 되기도 했다가 생각에…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하나는 확실하다. 오리 주물럭과 로스, 훈제가 주메뉴인 이곳은 농장에서 하루 전에 주문한 오리를 직접 살과 뼈를 분리해 사용하고 있다. 오리 고기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에 사용되고 분리한 뼈는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내 후식으로 제공된다. 만수골에서 후식…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되면서 또다시 도계분쟁의 문제가 되고 있다. 우선 시급한 해결책으로는 하루 빨리 당진군에서 서부두에 출장소를 설치해야 한다. 당진군이 항만에 대한 관리를 조금 더 철저히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국토해양부가 2020년 이후로 편성한 연육교 건립을 단축…
2010.04.30 · 정책·행정 · 김기연
…으로 확인됐다. 당진군은 지난달 28일 ‘감사원 발표 등에 따른 공무원 특별교육’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성진 군수 권한대행은 감사원에서 수사의뢰한 전현직 공무원은 위 3명이며 더 이상 조사받는 공무원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지역사회에서는 서…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됐다. 제대후에도 3여년간 몸에 배인 습관은 떨칠 수가 없었고 현재까지 하루 동안의 일을 적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일지에는 특별한 것이 쓰여지는 것이 아니지만 할아버지 나름대로의 법칙이 있다. 음력과 양력을 먼저 기입하고 그날 있었던 일을 적는…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정이다. 인력시장에 나온 노동자, 어두운 밤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하루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 서민들과 동행하며 나눈 새벽이야기를 연재한다. 봄으로 들어선다는 ‘입춘’이라는데 새벽바람이 평소보다 더 춥다. 365일 물마를 날 없는 당…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나이가 무색할 만큼 할머니는 고우시다. 입고 있던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끔은 여름치마를 꺼내어 입기도 한다. 머리도 곱게 빗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TV를 시청한다. 노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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