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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6년

19건 · '풍경'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8 · 지역사회 · 김기연

    [풍경]“장가가는 중입니다”

    지난 9일 당진읍 원당리에서 열렸던 전통혼례식에서 신랑 김태관(대호지면 도이2리)씨가 말을 타고 혼례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전통방식 그대로 치러진 이날 혼례식에서 김태광씨는 신부 조명엽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2.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차가 벽화에 넋이 나가서 가지 않자 뒤에 있던 차가 빵빵거렸다. 이런 풍경에 자원봉사자들이 웃고 기뻐하더니 그런 차가 흔해지자 나중에는 화난 운전자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부렸다. 지나가던 시민이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만두와 호빵을 사왔다. 아시는 …

    당진시대
  3. 2006.12.04 · 지역사회 · 김기연

    [풍경]사랑으로 완성한 대형벽화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2006자원봉사대축제 기념 벽화를 한 자원봉사자가 그리고 있다. 이 벽화는 설악가든 밑의 외벽에 그려졌으며,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매일 추위와 비바람과 싸워가며 지난 1일 완성시켰다.

  4. 200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 고양이 키우는 개

    지난 추석 때 석문면 교로3리의 허공도·박기돈씨 부부가 기르는 개가 강아지 한 마리를 낳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태어난 지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강아지는 죽고 말았다. 그 뒤로 일주일여가 지났을까? 어느 날 밖에 나갔다가 돌아온 개는 혼자 돌아오지 …

  5. 2006.09.18 · 지역사회 · 김기연

    [풍경] “이 나무가 무슨 나무인고?”

    군비 5백만원을 들여 조성한 나무들이 덩굴이 휘감겨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됐다. 문제의 장소는 도비도에서 삼길포 방면으로 가는 도로 중간에 위치한 검문소 근처의 담수호 둑. 당진군에서 지난 1999년 군비 5백만원을 들여 700m에 이르는 둑 위에 …

  6.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 아파트도 눈 아래로 보이고 나름대로 멋을 부린 소나무들 사이로 도시의 풍경이 보인다. 이젠 아파트도 우리 그림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아주 자연스런 우리생활의 일부분인가 보다.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

  7. 2006.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 어게인 2002!!

    붉은 물결이 다시 돌아왔다. 2006년 월드컵 첫 예선전이 치러진 지난 13일 당진 종합운동장에서는 2천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거리 응원전이 펼쳐졌다. 응원에 나선 어린이들의 모습

  8.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7) 대호지면 도이리] 무꽃의 감동

    … 감동이 큰 탓일까? 욕심이 과한 걸까? 뜻대로 작품은 되지 않고... 풍경이 너무 아름다우면 풍경에 묻혀버려 작품이 잘 되지 않는 모양이다. 우린 그 언제 모든 욕심을 버리고 정말 순수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장애경 이상옥grigopa7856@h…

  9.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부처님, 어서오세요”

    음력 사월 초하룻날,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군내 한 사찰에서 등을 달고 있는 이복순(62.당진읍 채운리)씨는 이 사찰만 50여년을 다녔다는 독실한 불자다. 올 초파일엔 이미 품을 떠난 네 아들을 위해 연등을 달았는데 한결같이 기원한 것은 '건강'이었…

  10. 2006.05.01 · 지역사회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7 노인복지분야 “경로당시대 저물고 통합적 노인센터시대가”

    …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거나 술을 마시고 있다. 언제부턴가 그것이 익숙한 풍경이 되어 버렸다. 또한 그 또래에 끼지 못하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회피해 마땅히 갈 곳이 없고, 여기서 다시 노인문제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서금구 학장의 의견이…

    당진시대
  11.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 - “봄비 속 바자회”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다섯살 전준석 어린이를 돕기위한 바자회가 신평 봉학마을아파트 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1일 열렸다. …관련기사 9면

  12.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5) 용연리 역내천 옆 플라타너스] "앙상한 가지에 곧 새순이 돋으리"

    …리 곁에 있음을 깨달으며 살려 노력한다. 좋은 작품을 하려 마음에 드는 풍경을 찾아 헤매일 때도 많지만 가끔씩은 등잔 밑의 아름다움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멀리 한바퀴를 돌아 돌아.... 작업실에서 그리 멀지 않은 용연리, 역내천 옆 플라타너스. 도로…

  13.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봄을 시샘하는 눈

    지난 13일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와 함께 한겨울을 연상케하는 눈발이 날렸다. 이날 갑자기 내린 눈과 추워진 날씨에 두꺼운 옷을 꺼내입은 주민들이 가슴을 웅크렸다. 봄을 시샘하는 눈이었지만 다음날부터 예년 기온을 회복했다.

  14. 2006.02.20 · 지역사회 · 김기연

    풍경 “액운아, 훨훨 타올라라”

    지난 12일 당진군민회관 앞 당진3교 밑에서는 대보름을 맞아 모든 액운을 물리치고 한해의 평안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렸다. 15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달집에 불이 붙고 후끈한 열기가 주변을 감싸안았다.

  15.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9) 장고항 용무치] 다시 찾은 용무치

    …어느 사이엔가 사라지곤 구불구불 질퍽질퍽한 길을 한참이나 헤매이며 멋진 풍경을 담으려 이곳저곳을 기웃거려 한참이나 달려간 곳은 겨울의 막바지에 있는 한적한 용무치 항 물 빠진 바닷가엔 쓸쓸한 배만이 우리를 반기고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화구를 펼쳐든다.…

  16.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바라보는 풍경은 한가지인데···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계획을 하며,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

  17.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5) 작업실 앞 눈풍경] 눈과 함께 맞이한 새해

    …핑계로 멀리 나갈 수도 없어 오늘도 우리는 이 쪽마루에 앉아 작업실 앞 풍경을 그리기로 했다. 호남지방은 눈과의 전쟁을 선포할 정도로 끔찍한 눈이지만 그래도 여긴 아름다운 풍경이다. 엉덩이가 너무 시려 우린 전기방석을 깔고 그리는 깜찍함까지 보이며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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