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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5년

12건 · '하나로 만든'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자원봉사자·후원자와 함께한 ‘감사한 순간’

    …이형석 달인의 꿈 대표 10년 동안 2만 2083개의 빵 나눔 당진축협 하나로마트 내 달인의 꿈을 운영하고 있는 이형석 대표는 지난 3일 당진시노인복지관 ‘우리의 감사한 순간’ 행사에서 10년간의 꾸준한 봉사를 인정받아 당진시노인복지관상을 받았다. 이…

  2.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이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궁금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암줄과 수줄이 하나로 어우러지듯이 남한과 북한이 한민족으로 하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매년 평화통일 줄다리기 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십여 년 전에는 ‘줄로 하나 되는 세상’을…

  3. 2025.1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정보고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깊어가는 가을, 당진정보고 동문 들이 하나로 뭉쳤다. 지난달 31일 석문면 플라밍고CC 에서 열린 ‘당진정보고 총동문회장 배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 다. 이번 대회는 졸업 기수와 관계없 이 모든 동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세…

  4. 2025.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외로운 싸움이 되어선 안 된다.

    …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예술가들이 하고 싶은 걸 스스로 만든 것일 뿐.”“공연 한 편으로 무슨 큰 변화가 일어나겠어.”이런 식의 인식이 이어진다면, 예술가들은 점점 더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할 것이다.지역 문화콘텐츠 창작은 예술가 개인의…

  5. 2025.09.0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 청년들이 만든 로컬푸드 공동브랜드 '이음당진' 첫선

    …진'은 '당진에서 자란 농산물과 사람, 청년과 지역, 소비자와 생산자를 하나로 잇는다'는 뜻을 담았으며, 향후 개발 제품의 패키징, 온·오프라인 홍보, 관광 상품 키트 개발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6. 2025.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공연 미리보기] 천 하나로 그려내는 세상

    …하울+여울=들들>과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 <나를 찾아 나를 떠나고 나를 지우고 나를 기다린다> 등을 연출했다. 반면 배우 최소영은 극단 대학로극장 소속 배우로, 이번 <끝순이> 당진공연을 시작으로 현재 거주하는…

  7. 2025.08.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지역신문발전법 개정안’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

    …보단장과 수석부단장을 맡아 다년간 언론 활동을 하며 느낀 점을 법안으로 만든 것이다. 특히 대선 과정에서 100여곳의 지역언론사를 직접 찾아 6193명의 지역 언론인들과 소통했다. 지역언론인들이 지역언론의 자생력을 키우고 유지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이 …

  8. 2025.08.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당진시 정미 주민이 만든 ‘정미로운 촌캉스’ 오는 22일 개최 예정

    …다. 협약식에서 이원석 센터장은 “정미면에서 활동해 온 다양한 주민들이 하나로 모여 자신들의 축제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정미면희망나눔센터가 실질적인 거점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으며 현진수 정미면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9.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이 바로 ‘줄’이다. 모든 과정에 사람의 손이 닿아 있다. 그 손 중의 하나로서, 20여 년 줄을 꼬아 온 줄 제작자 최양부 씨를 만났다. 기지시 줄다리기의 핵심 ‘줄’ 줄을 만드는 일은 축제를 여는 가장 신성한 첫 단추다. 우선 수확을 끝내고 말려 …

  10.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수 맛집들도 면천읍성 안과 밖에 즐비해 있다. 면천의 맑은 물과 콩으로 만든 콩국수로 간단히 배를 채우고 시작해도 좋다. 또한 면천읍성 안에는 관광해설소가 있어, 면천 관광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풍남루에서 조종관까지 천천히 걷기 남문으로 빠…

  11.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농민회 고대면지회전통 지키며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소통

    … 나눔 고대면농민회는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누는 '가래떡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6년 전 고대중학교에서 시작해, 지난 2023년부터는 고산초등학교와 고대초등학교로도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가래…

  12.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움이 흔히 벌어졌다고 한다. 물꼬는 논에 물이 넘어 들어오거나 나가게끔 만든 좁은 통로인데, 먼저 자신의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서로의 물꼬를 막거나 여는 싸움이 물꼬 싸움이다. “물싸움이 대단했죠. 만약에 위에 농사짓는 분이 밤새 낮부터 하루 종일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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