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4년

14건 · '하나 되는'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송년음악회로 지역 화합의 하모니를 더하다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리벌 앙상블로 출발한지 벌써 5회째 되는 해입니다. 음악은 우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 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우리는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며, 더욱 풍요로운 감동 을 느낄 수 있…

  2.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출신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 이은서 양(써머)“데뷔 후에도 초심으로, 더 큰 꿈을 향해"

    …. 연습생 생활이 길어지면서 힘들기도 했다. 처음에 함께 했던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나거나 탈락됐다. 은서 양도 사춘기가 찾아오면서 중학교 시절에는 잠깐 힘들어했던적이 있었다고. 그러나 은서 양은 포기하지 않았다. 서미선 씨는 “은서가 중학교 때 조금 …

  3.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도중 주어야 하나 부여하지 않았다”며 “주면 주는 대로,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노예가 아닌 현장의 주체로서 나설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이어 꿈나래학교 현장의 목소리도 생생하게 전달됐다…

  4.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LP바(BAR)‘폴앤스카이(PAUL N’SKY)’(수청동) 전병일 대표 아지트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바의 내부는 흐린 모노톤의 감성 조명과 레트로풍 인테리어, 그리고 소품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그는 “이 공간에 들어 섰을 때 폴과 하늘이 하나 되는 기분이 들었다”며 “그 감성이 공간에도 스며들기를 바란다”고 카페의 이름과 공간에 깃든 …

  5.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되새기는 심훈의 시대정신 ‘상록수’

    …47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렸다. ‘모두가 하나 되는 상록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문화제는 주최측 추산으로 약 1만 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축제 첫날에는 ‘5080 낭만콘서트’로 시작해 둘째 날에는 당진시충남합창단…

  6. 2024.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라오스 여행을 마치며…

    …도 많아 쓴다는 라오스. 특권층에만 부의 쏠림이 있는 나라. 생산공장이 하나 없는 모든 것을 수입해야만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 서민들은 자포자기 아니면 이 삶이 익숙해져 욕심도 재물도 탐하지 않…

  7.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 버스킹 공연 ‘예담 브릿지콘서트 – 당진과 다낭’(한국 공연명 ‘하늘 하나’)을 선보였다. 이번 콘서트는 당진문화재단의 2024 문화진흥 공모사업 중에서 예담이 국제교류 부문에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국제 문화 교류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프로젝트를 추…

  8.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강렬한 색과 과감한 작품세계를 품을 새 둥지는?

    … 숨 쉬는 공간" ▲새로운 작업실 공간에 대한 소개 공간이 60평 정도 되는데 작업공간이자 수강생들의 실기공간과 갤러리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작업실이 있는 건물은 건축한 지 30여년 수산물특화시장, 작업공간으로 쓰기에는 다소 생뚱맞은 낡은 공간…

  9.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관장 인터뷰] 변영인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고려인·다문화·한국인, 다양성이 특화된 도담도담”

    …음엔 두려움과 걱정도 컸었다. 그러나 유아기의 아이들이 아동과 청소년이 되는 과정이기에 오히려 어린이집을 운영했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다. 센터의 중점 사업은 무엇인가? 도담도담 아동센터는 원래 목적이 한국으로 입국하는 고려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

  10.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젊은 동호인 많은 야구협회, 단합이 강점”

    …속한 1000여 명의 야구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4월에 들어서면서 시작되는 야구리그는 지난 1999년, 4개의 팀이 자신의 실력을 겨루기 위해 비공식으로 시작했다. 점점 야구의 저변 확대가 이뤄졌고, 참여하는 동호인들이 많아지면서 2013년 해나루 …

  11.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강희연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 경계선지능인 아이들에게도 희망의 삶을

    … 하는 바람이 들었다. 경계선 지능인 아이를 양육해보니 아이의 수준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야 아이가 한 개의 문제를 겨우 이해할 수 있다. 다른 아이가 2~3개 문제를 풀 때, 경계선 지능인 아이는 1~2문제를 겨우 푼다. 그러니 걱…

  12. 2024.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도로시 산후조리원(읍내동) “체계적이고 세심한 신생아·산모 관리”

    …있도록 인력을 갖춘 시설이다. 직업과 나이, 학교, 출신지 등 공통점이 하나 없어도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엄마들이 한 마음 한뜻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도로시 산후조리원은 지난해 8월 새롭게 문 연 이후 입소문을 타고 당진을 넘어 …

  13.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 박정서(대덕동·20) 학생의 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말이다. 교사들은 하나같이 박정서 학생에게는 그 어떤 수식어를 가져다 붙여도 아깝지 않단다. 정서 학생이 단지 서울대에 갈 정도로 공부를 잘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심성이 착하고 바른 사람이…

  14.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같이 옆에 있어주고 일상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힘든 친구에게는 큰 힘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혜정(당진고1) 학생 또한 “누군가를 도와주는 게 행복하다”며 “또래상담 활동을 통해 배운 것들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더불어 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