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시 도시경관 어떻게 해야 하나
… “당진은 형태와 기능이 떨어지는 건물들이 난립해 미관과 경관형성이 안 되는 문제점이 있다”며 “앞으로 시에서 건축 심의 시 심미성을 살리기위해 권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심상찬 당진문화연대 부회장은 “독일의 경우 80년대에도 법을 만들어 건축물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하나 되는'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 “당진은 형태와 기능이 떨어지는 건물들이 난립해 미관과 경관형성이 안 되는 문제점이 있다”며 “앞으로 시에서 건축 심의 시 심미성을 살리기위해 권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심상찬 당진문화연대 부회장은 “독일의 경우 80년대에도 법을 만들어 건축물의 …
2012.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 배추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도 소비자도 울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협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는 당진 내 농가에서 김장채소를 공수해와 보다 싼 가격에 싱싱한 채소를 공급하고 있다. 약 1천여 평에서 배추농사를 지은 한영숙(58, 구룡동) 씨는 “올해 여…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고 있다는 것이다. 농업의 위기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을 새삼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 하지만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뚜렷한 묘책은 일본도 역시 찾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그는 “농업정책이 정권에 따라 달라지는데 정권의 생명이 짧아 그때마다 대응하기가…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곳이 아니었다. 현재의 모습을 보면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푸서에 침상을 하나 장만할지언정 푸동에 집을 사지 마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황푸강 서쪽이 푸서, 동쪽이 푸동) 중국 정부가 푸동신구의 개방과 개발을 선포한 것은 1990년 4월 18일이다.…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의 유통과 수출제품의 혼재 및 운송 ▲국내외에서 중국 내 생산기지로 반입되는 원재료와 반제품의 조달 ▲행정절차의 단일창구화 및 간소화 ▲일관복합운송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추 교수는 “아시아 공동물류센터 추진과 한중일 및 동남아 피더네트워크 확…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관문이라는 것은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의 또 다른 얼굴이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일은 당연한 일이어야 하지만 한국사회에서는 하나의 사회운동으로 주목받는 일이 돼버렸다. 농산물이 생산되면 경매, 도매, 중매, 소매 등등 여러 단계…
2012.08.31 · 산업·경제 · 임아연
…카페 티모르는 현재 다른 법인체로 독립했지만 처음엔 YMCA의 사업 중 하나로 시작됐다. 탈학교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바리스타 교육을 하면서 좀 더 ‘제대로 된’ 커피를 만들어 보자는 욕심이 지금의 카페 티모르를 만들었다. 카페 티모…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가신 충격 속에서 외할머니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진학한 김정연 원장, 지금은 의원을 차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진료하며, 많은 노인환자를 돌보고 있는데, 이로써 어렸을 때의 꿈을 이루었다…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어머님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계신다. 여든을 훨씬 넘긴 나이지만 고향, 태안 남면에서 자식들의 보살핌도 없이 혼자 살아가신다. 허리는 굽을 대로 굽으셨고 몸도 많이 쇠약해 지셨지만, 우리 오남매들에겐 여전히 존경…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듯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친히 지으셔서 그의 특성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1.아내의 본분 아내는 집안에 있는 해라는 뜻입니다. 집안에 해가 비치면 그 집은 밝고 환하고 따뜻합니다. 따…
2012.02.10 · 산업·경제 · 최운연
…에도 다른 총기류를 폐기처분하지 않고 판매한 총기의 수가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 경찰의 공식적인 입장은 현재 들을 수 없었다. 총기 관리 허술 여실 이번 사건은 일선 경찰서의 총기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 지를 여실하게 보여준 사례다. 당진경찰서의 경우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