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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1997년

24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입니다. 서해대교가 하루빨리 완공되어 당진의 발전을 앞당겨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그 개발의 뒤안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입고 있는 자들이 있음을 우리는 간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째, 일간지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의 읍면소식을 상세하게 보도했다는…

    당진시대
  2.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 문학상 심사평]남정현

    …도 그렇다. 불교계의 전문용어인 시심마가 소설제목으로 등장한 것이 문득 마음에 끌려서 나는 우선 이 [시심마]부터 읽었는데 독후감은 왠지 한마디로 말해 안타깝다는 느낌이었다. 열심히 쓴 흔적은 역력한데 한편의 소설이 되기에는 아무래도 좀 미흡하다는 판…

    당진시대
  3.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일용 (남산 감리교회 담임목사)

    …고 모든 사람이 물질을 보고 사고하는 것은 소유가 아니라 얼마만큼 선한 마음으로 선하게 나누느냐 하는데 맞춰져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바로 선하게 나누기를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잠언서를 읽어보면 미련한 자의 여인은 집을 헐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

    당진시대
  4.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만남」, 「애국가」를 수화로 노래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하나 있지 /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 그러나 꽃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 아아 영원히 변치않…

    당진시대
  5.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싶은 이입분씨의 소망은 지난 46년동안 변함이 없었다. 그러나 가진 것 하나없이 8남매를 키우고, 20년간 새마을 부녀회장으로 사회에 봉사해온 억척스런 그였지만 이제야 간신히 회복된 이씨에게는 이제 고향을 찾을 희망마저 희미해져만 간다. “아무래도 우…

    당진시대
  6.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 휴전선 이북으로 바뀌면서 너무도 갑자기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점이다. 좧하나님 아버지...좩 하루빨리 통일이 되기를 기도하겠다던 이입분씨는 ‘아버지’라는 대목에서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1951년 당시 열일곱살이던 이입분씨는 이때까지만 해도 전쟁…

    당진시대
  7. 199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허수아비의 독백 - 손춘희(서야고2/시사랑회)

    … 그 때가 좋았오. 들녘엔 곡식이 가득하고 외로움을 씻어줄 작은 도랑도 하나 있소. 태양빛은 거저라오. 가끔 찾아오는 반가운 도적떼도 조금 나누면 그뿐이라오. 다리 하나 없다해도 바람에 기대면 그뿐이라오. 못난 이 얼굴도 마음만은 항상 웃는다오. 손도…

    당진시대
  8.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감개가 무량한 것이다. 슬하에 2남1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키운 자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

    당진시대
  9.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감개가 무량한 것이다. 슬하에 2남1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키운 자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

    당진시대
  10.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여기서 지극히 작은 자란 누구일까요? 키가 작은 사람일까요? 나이가 어린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오늘 우리주변에서 그저 보잘 것 없이 여겨…

    당진시대
  11.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없습니다. 찬송가 305장에 나오는 가사처럼 좥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좦. 이와 같이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

    당진시대
  12.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일도 해준 이들이다. 그런 이들은 집안의 믿는 식구의 교회활동을 돕고 하나님의 일 때문에 생긴 가사의 공백을 메워주며 교회의 선교사업에 쓰여질 헌금도 믿는 식구를 통하여 후하게 후원하는 마음 넉넉한 이들이다. 저들은 사회속에서 익명으로 성경적 삶을 …

    당진시대
  13.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꽃길 만들며 개발로 흩어졌던 주민들 하나로 개발은 풍요로움을 약속하는 보증수표는 아니었다. 그 이면엔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공장부지가 되고 생산의 땅이 투기대상으로 바뀌면서 열심히 일하는 풍토도 앗아갔다. 게다가 ‘보상’이라는 태풍이 한 마을을 …

    당진시대
  14.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역부족이어서 모내기철엔 티격태격 물싸움을 하기도 했다. 이처럼 이 우물 하나에는 주민들의 옛 삶이 담겨있어 노인들의 마음은 항상 왜소해져가는 이 우물에 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만큼 이 우물의 복원에는 주민들이 너나없이 발벗고 나섰다. 우물이 있는 2백…

    당진시대
  15.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핏줄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지난 4월 (가칭)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준비모임에 참석해 북한동포돕기에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장. ‘TV에서 보여지는 북한 아이들의 …

    당진시대
  16.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 교양, 인격, 수양등 인간성 모두가 직접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음가짐, 그리고 마음의 씀씀이에 따라 인상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

    당진시대
  17.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 교양, 인격, 수양등 인간성 모두가 직접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음가짐, 그리고 마음의 씀씀이에 따라 인상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

    당진시대
  18.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학방정식을 찾아내고 제련소를 만들어 생산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고등학교 교사에서 기자, 재야운동가를 거쳐 지금은 50만 북구시민의 자치행정을 맡은 행정가로 변신한 김태홍 광주광역시 북구청장(55세). 그는 1년8개월여간의 행…

    당진시대
  19.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구와 노력은 자연의 순리를 발견하고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었다. “고추묘 하나 하나가 제 생명처럼 여겨집니다. 하나만 죽어도 마음이 아프죠.” 문형렬씨의 말이다. 한번 썼던 비닐은 보온력이 현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매년 비닐을 새로 덮어가며 문씨는 어느새…

    당진시대
  20.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가 돌아오면서 집 가까이 이르렀을 때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하인 하나를 불러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하인은 그에게 “당신 아우가 돌아와서 당신 아버지께서 살찐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그를 성한 몸으로 맞이했기 때문이지요”하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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