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1년

37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송악읍 이주단지 참숯제주등갈비"참숯가마에서 초벌구이한 등갈비"

    …은 뛰어나다”고 자부했다. 제주등갈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 중 하나는 바로 양념구이다. 매콤한 맛 등갈비와 고추장삼겹이 양념구이 메뉴인데, 주인장이 20년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연구한 결과물이란다. 설탕 대신 꿀과 과일을 넣어 만드는 만큼 깔끔…

  2.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대덕리 ‘왔다불쭈꾸미’라상균 대표 “쭈꾸미, 삼겹살, 오리훈제가 만나 안성맞춤"

    …비스가 변한다던가 음식 맛이 달라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지금 마음을 간직한 채로 앞으로도 계속 장사를 해나갈 생각입니다. 음식 맛 하나만큼은 자부하니 많이들 들러주세요.” ●위치 : 당진읍 수청리 988번지(신터미널 앞 상가 골목 부근) ●…

  3.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국수나무 | 이재신, 이재춘 대표 웰빙시대 건강국수 ‘생면’사용

    …서 어린 시절을 보낸 이재신, 이재춘 대표는 무엇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둘 다 아이를 키우고 있으니까 더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음식을 하나 만들어도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조리하게 되고 포크나 그릇도 아이들이 …

  4.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자 및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및 한마음 잔치>가 개최되었다. 우리 지역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최초의 행사였다. 함께 딩굴며 호흡하고 하나되는 의미있는 행사였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근로자을 위한 무료 …

    당진시대
  5.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 당시에도 전통혼례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사진은 전통혼례의식 중 하나인 초례를 하던 날 풍경이다. 보통 ‘혼례를 치른다’는 것이 이 초례 과정을 말하는데 신랑 신부가 처음으로 만나 백년해로를 서약하는 것이다. 내 얼굴에 묻은 검댕은 이웃들이 잘…

  6.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모회와 노인복지관에서의 급식봉사와 독거노인과 함께 목욕가는 생활 속에서 마음을 담은 작은 나눔을 실천해온 그는 평범한 가정주부이지만 된장을 통해 작은 나눔을 실천해 화제다. 이름은 “보나 된장” 보나된장은 가마솥에 불을 지펴 익히고 손으로 절구를 한 …

  7.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행사 가진 양문감리교회

    …는 기쁨이 있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류지광 담임목사는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하는 본분을 수행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다”며 “전도를 통해 교회 이미지를 높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에 취지가 있다”고 말했다.…

  8. 2011.10.17 · 지역사회 · 박기욱

    [인터뷰] 조종호 보령시 오천면 오포2리 이장 | “마을 주민 중 폐암환자 많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공사에 영원히 이어지는 것은 아니였다. 발전소가 하나둘 완공되어 규모가 커지자 환경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했다. 분진 펜스가 설치되는 등 대책이 마련됐지만 소용 없었다. 바람이 부는 날이면 미세먼지와 분진이 마을을 덮쳤다. 마음 …

  9.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실린 리어카를 힘겹게 끌고 가시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을 뵈면 하루 종일 마음이 편치 않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이라는 혹독한 시련을 겪으시면서도 자손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온갖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신 귀하신 분들이다. 지금…

    당진시대
  10. 2011.10.03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한솔 콜 세차장 최근진 대표 - 직접 찾아가는 세차 서비스

    …겠지만 우리 가게는 친절함과 깨끗함이 생명”이라며 “내 차를 세차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깨끗하게 세차해 가져다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솔 콜 세차장에서는 광택 작업을 하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차량의 상태나 광택의 정도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광택…

  11.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김설희(가명) 할머니는 신문에 사연이 나게 되면 한창 사춘기인 손주들의 마음이 다칠까봐 걱정이다. 엄마, 아빠가 곁에서 마음껏 안아주고 돌봐주지 못해 또래들보다 마음이 여린 손주들이기 때문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이지만 할머니는 홀로 아이…

  12.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필요한 노인이 되는 길

    …업으로부터 소외당하며, 재산, 욕망, 지위, 그리고 미래의 희망 등에서 하나하나 소외당함으로써 사회의 큰 바다에서 외톨이로서 고독이라는 외나무다리에 몸을 의지하고 있는 상태라 할 수 있다. 이 고독이 노인들에게는 치매의 요인이 된다는 것은 상식적인 것…

    당진시대
  13.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도 찾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는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 나가야 합니다. 힘 있고 가진 자들의 베품 의식이 낮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남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지나치게 흉을 본다고 합니…

    당진시대
  14. 2011.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작은단체 소개 (3) - 순성축구회] “과거의 영광 되찾아야죠”

    …에 머물러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선수가 많은 장년부에서는 하위권이기는 하나 3승을 거두며 선전하고 있다. 이는 곧 축구회에 젊은이가 부족하다는 뜻. 면천축구회도 젊은 회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듯 순성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 취임한 …

  15.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수연궁 사주카페 - 정영심 사장] “점집의 이미지, 깨고 싶었어요”

    …딸’ 한인숙 씨가 함께 있다. 신엄마와 신딸은 우리 나라 무속전통 중의 하나로 신내림을 받게 해주는 사람을 신엄마로, 받은 사람을 신딸로 부른다. “서울 홍대 등 대도시에는 사주카페가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신내림을 받은 우리 두 사람이 쉬러 오…

  16.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저희가 좋아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 가끔 동네분들 보기엔 안좋게 보이시긴 하나봐요. 그래도 남편 뒤에 타고 바람을 맞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기도 해요. 네 번째 사진은 우리 가족 사진이랍니다. 이 사진도 7년이나 됐네요. 두 남매(보라/22, 종성/…

  17.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집도 내줘야 하고... 희망이 없어요”

    …요즘 같아서는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을 5분에 한번씩 할 정도로 신 씨의 마음은 많이 지쳐 있었다. 며칠 전에도 저수지에 빠져 목숨을 끊으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신 씨는 인터뷰 내내 눈물을 흘렸다. 신 씨 가족은 네 식구다. 인근 휴게소에서 청소 일을 …

  18.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갑자기 어머니와 아내가 연달아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하고 나니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제가 손이 불편하고 몸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요. 지난 밤에는 서글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마음의 고통보다 더 큰 문제는 병…

  19.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 우리, 이번 주말은 걸어보자. 차는 세워 두고, 신발 끈을 조이고, 마음을 비우고, 걸으러 가자. 한 발짝, 두 발짝, 천천히 걸으러 가자. 서산 아라메길은 지난해 7월 운산면과 해미면에 걸쳐 있는 제1구간이 개통됐다. 당진에서 차로 30분이 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