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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2016년

141건 · '하나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편집자주> 새로운 해가 밝았다. 날마다 해는 떠오르지만 새해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희망을 찾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이다. 당진지역 역시 풀리지 않은 숙제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지만 새 날, 새 아침,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당진시대
  2.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2 홍윤표 시인“젊은 시인 발굴·양성 앞장설 것”

    …면 김용택 시인이 떠오르는 것처럼 당진시인하면 홍윤표가 생각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집 제목을 <당진시인>으로 정했다”면서 “앞으로는 지역의 젊은 시인을 발굴·양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답했다. 표본실의 하루 홍윤표 아주 깊숙이 투명한 표본실에서 염습…

  3. 2016.12.31 · 인물·동정 · 김예나

    강신용 회장 취임

    …과를 낼 수 있었다”며 “당진시OB축구회 회원들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는 후배를 아끼고 칭찬하며, 후배는 선배를 신뢰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원 명단> △회장: 강신용 △ 상…

  4.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하고 손맛 좋기로도 유명했던 이세미 대표는 지난해 이 음식점을 운영키로 마음먹고 이조보신정을 문 열었다. 손님들에게 자신의 음식을 선보이고 싶어 운영을 시작했지만 영업이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순성면 백석리와 양유리 출신인 이세미·김진태 대…

  5.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닥칠 때마다 정치 지도자들의 지혜와 힘을 의지하지 않고 백성들 스스로가 마음을 하나로 뭉쳐 국난을 극복했던 저력들을 가지고 있다. 2017년도를 맞이하는 정유년(丁酉年) 새 아침에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 걸쳐 나라를 이끌어 가는 위정자들과 지도자들은 …

    당진시대
  6.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당진문학인으로 선정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시가 쉽게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를 쉽게 쓰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7. 2016.1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자장면이 단 돈 3000원?!

    … 순한 맛 중에 선택 가능하다. 신밧드에서 자랑스럽게 내 놓는 메뉴 중 하나인 탕수육은 김 대표가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거쳤다. 그 중 양념탕수육은 양념치킨에서 본 딴 것으로 매콤한 양념 으로 버무린 탕수육이기에 여성 또는 어…

  8.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 퇴임을 하면서 경찰후배들과 지인들에게 받은 문자메시지와 편지, 메일을 하나씩 다시 읽어가면서 정리하는 중이다. 엊그제 처음으로 늦잠을 잤다. 늘 5시30분이면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는데, 피곤했었는지 눈을 뜨니 8시가 넘어 밖이 밝더라. 기분이 묘했다…

  9.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임상심리사라는 꿈을 꿨고 많은 경험을 얻고자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가 지난 3년 간 치열한 입시 경쟁에서 버틸 수 있었던 이유다. 아현 학생은 “심리학과에 입학해 열심히 공부해서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

  10.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내 꿈은 요리사”

    박종혁 학생(당진중 3, 모 윤은미)의 꿈은 오로지 하나다. 말이 트이기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요리사’가 될거라고 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볼 때가 좋았고 식당에서 요리사들이 음식을 완성할 때의 모습은 종혁 학생에게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었다.…

  11.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길을 걸었다. 장장 800km. 한 달 간의 도보여행를 책임질 큰 배낭 하나를 등에 짊어지고 길 위에 섰다. 평지를 걸을 때도 있었지만 험준한 산을 넘기도 했다. 햇살이 비추기도 하고, 비가 내리기도 하고, 바람이 불기도 했다. 그리고 나처럼 홀로 길…

  12.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이기영 어울림심리상담센터장한 시간의 수다가 사람을 살린다

    …에서는 우스갯소리처럼 우리나라에 노벨상 수상자들이 나오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학자들 간에 수다를 떨 수 없는 분위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수다를 많이 떠는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스트레스에 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당진시대
  13.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 원하고, 항상 소유하고 싶어 한다. 나 또한 예외가 아니었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막상 서점에 도착하니 행복여행을 비롯하여 인생여행, 우정여행 등 많은 내용의 시리즈 도서들이 있었다. 하지만 학업 슬럼프와 …

    당진시대
  14.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지나지 않지만 발전적인 많은 이야기들이 앞으로 당진에 모습을 비춰주 듯 마음에 와 닿았다. 그날 우리가 나눴던 작은 유리천장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유리천장의 의미에 다른 것은 무엇일까. 먼저 부드러움으로 유리천장을 깬 세계적 여풍의 주역들, 경제전문지…

    당진시대
  15. 2016.12.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수님의 눈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

    …었다.(눅19: 41-44) 이러한 예수님의 눈물의 의미는 원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하고 생노병사의 비참한 길을 걸어야 하는 인간을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하시려는 구속의 사랑을 표현해 주신 것이었다. 그리하여 주님은 마침내 십자가 보혈로서 인간을…

    당진시대
  16.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장례식장 서영훈 대표“어두운 곳 비추는 신문 되길”

    …표는 “13년 전 당진장례식장을 개업했다”며 “당시 당진에는 장례식장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 지역으로 장레식장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례식장을 열게 됐다”고 덧붙였다. “장례를 치르는 모습을 자주봅니다. 10년 이…

  17.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 할머니들 건강이 더 악화되시기 전에 하루 빨리 일본이 사과했으면 하는 마음에 더욱 공들여 취재했어요. 기자 활동이 본인에게 어떤 도움이 됐는지? 민세빈 : 저에겐 의미 있었던 활동이었어요. 단순히 기행만 가면 저희만 공부하고 끝이잖아요. 하지만 기사…

  18.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 동양공고로 진학하며 고향 당진을 떠났다. 그는 기계과에 입학해 기술을 하나씩 익혀갔다. 마지막 졸업시험을 볼 때 당시 담임교사는 그를 보며 “김용태! 너는 나중에 사장이 될 거다”라고 말 한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단다. 군대를 제대한 뒤 바로 건설…

  19.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받는다. 남성인권이라는 말이 없는 것은 이미 사회적으로 남성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여성들보다 인권을 획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은 한 기업체에서 강의를 하는데 100여 명의 남성이 앉아있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 10여 명이 오더니 음료수를 바삐…

  20.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나 되는 방범가족 한마당

    …가 창립 제28주년을 기념하며 4대 사회악 근절 결의대회 및 방범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자율방범대원들은 족구, 2인3각, 풍선 터뜨리기, OX퀴즈 등을 함께 하면서 화합을 다지고,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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