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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하나 주민들의'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08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 주민 구속돼

    …획에 따른 이주.생계대책과 서해대교 공사현장의 공해문제로 촉발된 행담도 주민들의 민원은 주민 지씨의 구속을 기점으로 더욱 심각한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날 지씨의 구속사실을 전해들은 행담도 주민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생업현장인 바다조차 나…

    당진시대
  2.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일치시켰다는 점입니다. 둘째, 서해대교 건설공사중 행담도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의 애환을 끈기있게 보도한 점입니다. 서해대교가 하루빨리 완공되어 당진의 발전을 앞당겨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그 개발의 뒤안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입고 있는 자들이 있음을…

    당진시대
  3.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설되면서 당진에서 황금어장은 사라지고 어업은 파국을 맞게 되고 어민들은 하나 둘씩 줄어들게 된 것이다.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몇몇 사람들은 흡족한 보상으로 하루아침에 큰 부자가 되는 반면에 대부분 어부들은 보상이 터무니없이 미흡하고 생계를 이어가는 터전…

    당진시대
  4.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김희봉 (석문면 초락도리)

    … 있었는가 말이다. 주민의 한사람으로 걱정되는 것은 충청남도와 당진군이 주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밀려 너무 서둘러 책임을 면하기 위한 유치설명회를 연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 때 각 단체장 후보들은 발로 뛰는 세일즈 도지사와 군수가 …

    당진시대
  5.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꽃길 만들며 개발로 흩어졌던 주민들 하나로 개발은 풍요로움을 약속하는 보증수표는 아니었다. 그 이면엔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공장부지가 되고 생산의 땅이 투기대상으로 바뀌면서 열심히 일하는 풍토도 앗아갔다. 게다가 ‘보상’이라는 태풍이 한 마을을 …

    당진시대
  6.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성, 지도자 송병언, 부녀회장 이인순) 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하나로 지난 3월부터 두달동안 일교다리 밑 당진천변에 3백평의 규모의 꽃동산을 만들어 놓은 것. 이곳은 그동안 일부 몰양심적인 주민들이 각종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려온 것은 물론 소…

    당진시대
  7.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73년 이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면서 이 우물은 주민들의 생활에서 멀어졌는데 각 가정에서 지하수를 개발하는 바람에 수량도 예전같지 않게 되었고 사용하는 이도 없어 초라하게 변해갔던 것. 게다가 최근 경지정리가 시작되면서 완전히 …

    당진시대
  8.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 공무원을 합해 1천3백50명이 근무하는 북구관내의 가장 큰 기관이지만 주민들의 생활영역에 차지하는 위치는 단 1%도 안될 거예요. 저는 나머지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뛰어들기 위해 북구청장에 나왔습니다.” 주민생활영역의 99%에 들어가기위해 김구청장…

    당진시대
  9.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년째 비닐천막에서 당제지낸 안섬주민들

    …었고 또 경외스러운 곳이어서 주민들은 당집 주위에 심어져 있는 나뭇가지 하나도 마음대로 꺾지 않았다. 가지를 꺾으면 질병이 생기는등 재앙을 입는다고 조상들이 일렀기 때문이다. 그런 당집이 갑자기 일어난 화재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것이다. 주민들의 …

    당진시대
  10.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문제 해소대책을 건의한 송산면 개발위원회 이용대(60세)위원장. 지난해 연말 무면허에 음주운전을 하던 한 젊은이의 차에 치어 목숨을 잃은 부곡리 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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